제가 엊그제 있었던 일입니다... ( 어제 회사가 넘 바빠 요글 몬 올려 속터져 죽는지 알았슴당..)
울님들 읽어보시고...제가 정말 말도 안되는걸 원한건지 알고 싶네여....
이하 옷가게 : 파스* 글고 "나" 접니다...
제가 1월 19일 ap*(밀리**옆댕이...다들 아시져??) 에 들러서 점퍼를 하나 샀습니다.
요즘 많이 입고 댕기는 안에 털 달려서 이중으로 조끼하고 있는 그런 점퍼입니다...
그런데 엊그제 그러니까 2월 1일 이져... 아침에 출근하는길 넘 추워서 자크를 올렸습니다.
(왜...인조털하고 밖에 점퍼하고 지퍼를 올리게 되있잖아여... ) 그런데 이게 웬일 지퍼가 확 나가 버렸습니다.
그리고 안감이 튿어졌습니다.
전 넘 당황스럽져 ( 옷 구입한지 2주됐습니다...안감은 그전에 그랬구여...) 그래서 옷을 구입한 가게에 문의를 하려고 전화를 했습니다.
나 : 제가 점퍼를 17일날 ( 19일인데 잘못 말했음 ...) 구입했는데요...
지퍼가 나가서 a/s 요청하려고 전화 합니다. 안감도 튿어졌구여...
파스 *: 되게 오래 된건데... 아니 이제와서 그런말씀 하시면 어떻게 하십니까?? 교환, 환불은 1주일 내에 가져오셔야 합니다??
( 전 교환, 환불이 아니라 수선을 원한겁니다.)물건이 끝나니까...진작에 가져 오셔야져.. 언니(나) 가 그랬는지 우리가 그랬는지 확인이 안되잖아여...아님 구입 바로 다음날이래도 전화를 주셔야져... 1주일 안에 바로 얘기를 해주셔야지.. ( 지퍼가 바로 다음날 고장납니까?? )
나 : 2주일 정도 지났는데... 지퍼 수선이 안되는지...
파스 *: 1주일이 정상 기간... 언니가 입고 그랫는지 확인이 안되서... 그전에 전화를 주셔야쥐..
나 : 서비스를 안해주신다는 말씀이신지..
파스* : 네 . 저희가 써비스를 안해 준다는것도 아니고 사고 바로 전화를 주셔야져...저희가 백화점도 아니고 기간을 짧게 잡고 전화를 줬음 해결을 해드렸을텐데... 시간이 2주 정도면 너무 길게 됬거든여...그때 그옷이 없어서 못팔수도 있고... 상황이 그때 그때마다 틀리니까... (누가 교환,환불해달랍니까??)
파스*:그리고 그거는 소비자센터에 전화를 하셔도 1주일이 가간이거든여?? ( 저 소비자 센터 '소'자도 안꺼냈습니다..)
나 : 공장으로 가져다가 고쳐주세여.. ( 여기부터 겁내 열받기 시작합니당..)
파스* : 저희는 공장이 끝나면 못하거든여... 저희도 공장에 얘기할수 있는 기간이 일주일 밖에 안돼여..
나: 그러면 가게에서 최대한 배려해 줘야 하는거 아닌거여??
파스* : 그런데 기간이 너무 오래 돼셨잖아여...언니가 1주일 넘으셨잖아여...
나 : 아니 2주밖에 안됬는데 기간이 모가 오래되여?? (겨울다 갔습니까?? )
점원 : 언니가 다른데 알아 보셔도 되는데..정상적인 기간이 기본적으로 환불, 교환 기간이 ...
나 : 환불, 교환이 아니고여... 서비스를 해달라는 거잖아여..
파스* : 언니 써비스는 백화점에서 해주느거지... 시장에서...
나 : apm 은 안돼여?? ...
파스* : 관리실에 말씀하셔도 안돼여... ( 어쩜 이리도 딱부러지게 말을 하던지..)
나 : 일반 옷가게도 가져가면 해주는데... ( 제가 apm을 잘 몰랐나 봅니다.)
파스* : 일반 옷가게도 공식적인 기간이 있기 때문에 안해줘여...
나: 그러니까.. 판매한지 1주일 넘었음 상관없다는거져???
파스* : 그렇쳐.... ( 아주 당연한듯이 말을 하더군여..)
나 : 알겠습니다.
이상 제가 엊그제 통화 내용입니다.
전 기분이 너무 나빴습니다.
점원의 태도에... "apm에 말해도 소비자 보호원에 말해도 안된다... " 절대 해줄수 없다는 식의말...
전 분명 교환, 환불이 아니라 물건을 판매한 가게에 a/s (수선)을 의뢰 할려고 전화를 한겁니다.)
제가 너무 많은걸 바란겁니까??
너무 너무 화가 나고 점원이 한말이 기분나빠서... apm, 소비자 보호원 전화했습니다.
ap* 전화해서 규정이 어떻게 되냐고 물었져...
ap* 대답... 해주게 되있다고 말하더군여...그리고는 가게에 물어보고 전화를 준다고 하더군여...
전화가 왔습니다.. 저보고 반 부담하는 조건이랍니다.... ( 아까는 절대 못해준다고 우겼습니다.)
그리곤 바로 인터넷으로 소비자 보호법을 읽었습니다.
읽다보니 조금 애매한 점이 있어서 전화를 걸었습니다.
질문 : 이 내용이 백화점만 적용이 되는건지... 아님 일반 가게도 되는건지...
소비자 보호원 : 해줘야 한답니다... 가게 상호가 정확하고 전화번호를 알면...기간은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2주 지났어도 해주어야 한답니다.. ( 다만 소비자 과실이 아닌경우엔여....)
이런 대답이 나오니 더 황당하더군여.... 제가 오죽 열받았음 다 전화를 했겠습니까??
저 그러고 넘 열받아서 회사 끝나고 엊그제 굉장히 추운날이져??
ap* 갔습니다... 갔더니... 정말더 가관이 아니더군여...
계속 투덜대는 겁니다...
어디가 어떤지 왜 그렇게 됐는지 먼저 물어보고 물건을 살펴보기 보다는 ( 전화할때부터 알아봤습니다만....) 저한테 니가 입고 그랬는데 왜 가져와서 그러냔식으로 말을 하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파스* 알아 보라는데로 내가 다 알아보니 해주게 되어있답니다...
그랬더니... 파스* 바로 말 바꿉니다.
해줄테니 놓고 가라네여... <~ 아주 기분나쁜 말투로...
그럼 누가 놓고 가겠습니까?? 저 더 열받았습니다. 그래서 아까 전화 통화한거 사과 하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가 왜 그래야 하냐고 하더군여....
그래서 됬다고 다 필요 없다고 옷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파스* 사과를 합니다. 미안하다고... 것도 엄청 빈정댐서... ( 아주 기분드럽더이다... 어이가 없어서... 할말을 잃었습니다. 더이상 말할 가치도 없었습니다.)
나: 됐다고 옷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소비자 보내겠다고..했습니다.
파스* : 겁내 기분나쁜 말투로 ~> 해드린다고여... 안해드린다는것도 아니고 ... 해드린다고... 해드린다니까여... 이럽니다... ( 소비자 알아봤다니까 겁났나 봅니다..)
저 그래서 그럼 해서 나 이집 두번다시는 오기 싫으니 택배 붙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택배비 저보고 부담하랍니다... 제가미쳤습니까??? ( 이집에서 수선할 생각 전화통화때부터 싹 사라졌습니다. 얼마나 잘 고쳐 주겠습니까?? )
저 됐다고 달라고 했습니다.. 집어 들고 막 가려하니...
마지막 그 파스* 그럽디다... 전 해준다고 했습니다. ( 소비자보호원은 안해준단건만 인정되거덩여...) 어이 없습니다...
전 그냥 전화상으로 좋게 얘기했음 귀찮아서라도 안갑니다... 소비자 그런분 많지 않습니까??
지퍼 고장난거 이렇게 해보세요라덩가.... 그럼 우선 가져와서 보고 수선비는 결정합시다...라든가... 아님 저희가 기간이 끝났으니 세탁소를 가라덩가... 왜 좋게 웃으면서 얘기 못합니까??
그렇게 말했음 저 안갑니다... 저도 날씨 춰서 나가기 귀찮습니다...
첨엔 절대 안된다고 하다가... 제가 이거저거 알아보고 알고 따지니... 그때는 암말 몬하더이다... 이제서야 다해주겠답니다....
누가 백화점처럼 해달랬습니까?? 아주 알아서 소비자 보호원도 알려주고... 무슨생각이었는지...
제가 안알아보고 끝낼줄 알았나봅니다... 옷 팔고 나면 상관없다는... 저생각...말투...
PS : 참고로 저내용 녹음 내용입니다... 그날 거기 가서 그 점원이랑 한 얘기들 말투 정말 녹음 몬한게 아쉽습니다... 정말 어찌나 4가지 없게 말씀을 이어가시덩지.... 그리고 위에 파스* 한말처럼 옷이 어디가 고장날라 하면 미리미리 가서 교환이나 환불 받으세여... 1주일 안에... 아주 2월 시작하는 첫날 오후 기분 잡쳤습니다.
옷가게 주인의 횡포에 더이상 참지 맙시다!!!
제가 엊그제 있었던 일입니다... ( 어제 회사가 넘 바빠 요글 몬 올려 속터져 죽는지 알았슴당..)
울님들 읽어보시고...제가 정말 말도 안되는걸 원한건지 알고 싶네여....
이하 옷가게 : 파스* 글고 "나" 접니다...
제가 1월 19일 ap*(밀리**옆댕이...다들 아시져??) 에 들러서 점퍼를 하나 샀습니다.
요즘 많이 입고 댕기는 안에 털 달려서 이중으로 조끼하고 있는 그런 점퍼입니다...
그런데 엊그제 그러니까 2월 1일 이져... 아침에 출근하는길 넘 추워서 자크를 올렸습니다.
(왜...인조털하고 밖에 점퍼하고 지퍼를 올리게 되있잖아여... ) 그런데 이게 웬일 지퍼가 확 나가 버렸습니다.
그리고 안감이 튿어졌습니다.
전 넘 당황스럽져 ( 옷 구입한지 2주됐습니다...안감은 그전에 그랬구여...) 그래서 옷을 구입한 가게에 문의를 하려고 전화를 했습니다.
나 : 제가 점퍼를 17일날 ( 19일인데 잘못 말했음 ...) 구입했는데요...
지퍼가 나가서 a/s 요청하려고 전화 합니다. 안감도 튿어졌구여...
파스 *: 되게 오래 된건데... 아니 이제와서 그런말씀 하시면 어떻게 하십니까?? 교환, 환불은 1주일 내에 가져오셔야 합니다??
( 전 교환, 환불이 아니라 수선을 원한겁니다.)물건이 끝나니까...진작에 가져 오셔야져.. 언니(나) 가 그랬는지 우리가 그랬는지 확인이 안되잖아여...아님 구입 바로 다음날이래도 전화를 주셔야져... 1주일 안에 바로 얘기를 해주셔야지.. ( 지퍼가 바로 다음날 고장납니까?? )
나 : 2주일 정도 지났는데... 지퍼 수선이 안되는지...
파스 *: 1주일이 정상 기간... 언니가 입고 그랫는지 확인이 안되서... 그전에 전화를 주셔야쥐..
나 : 서비스를 안해주신다는 말씀이신지..
파스* : 네 . 저희가 써비스를 안해 준다는것도 아니고 사고 바로 전화를 주셔야져...저희가 백화점도 아니고 기간을 짧게 잡고 전화를 줬음 해결을 해드렸을텐데... 시간이 2주 정도면 너무 길게 됬거든여...그때 그옷이 없어서 못팔수도 있고... 상황이 그때 그때마다 틀리니까... (누가 교환,환불해달랍니까??)
파스*:그리고 그거는 소비자센터에 전화를 하셔도 1주일이 가간이거든여?? ( 저 소비자 센터 '소'자도 안꺼냈습니다..)
나 : 공장으로 가져다가 고쳐주세여.. ( 여기부터 겁내 열받기 시작합니당..)
파스* : 저희는 공장이 끝나면 못하거든여... 저희도 공장에 얘기할수 있는 기간이 일주일 밖에 안돼여..
나: 그러면 가게에서 최대한 배려해 줘야 하는거 아닌거여??
파스* : 그런데 기간이 너무 오래 돼셨잖아여...언니가 1주일 넘으셨잖아여...
나 : 아니 2주밖에 안됬는데 기간이 모가 오래되여?? (겨울다 갔습니까?? )
점원 : 언니가 다른데 알아 보셔도 되는데..정상적인 기간이 기본적으로 환불, 교환 기간이 ...
나 : 환불, 교환이 아니고여... 서비스를 해달라는 거잖아여..
파스* : 언니 써비스는 백화점에서 해주느거지... 시장에서...
나 : apm 은 안돼여?? ...
파스* : 관리실에 말씀하셔도 안돼여... ( 어쩜 이리도 딱부러지게 말을 하던지..)
나 : 일반 옷가게도 가져가면 해주는데... ( 제가 apm을 잘 몰랐나 봅니다.)
파스* : 일반 옷가게도 공식적인 기간이 있기 때문에 안해줘여...
나: 그러니까.. 판매한지 1주일 넘었음 상관없다는거져???
파스* : 그렇쳐.... ( 아주 당연한듯이 말을 하더군여..)
나 : 알겠습니다.
이상 제가 엊그제 통화 내용입니다.
전 기분이 너무 나빴습니다.
점원의 태도에... "apm에 말해도 소비자 보호원에 말해도 안된다... " 절대 해줄수 없다는 식의말...
전 분명 교환, 환불이 아니라 물건을 판매한 가게에 a/s (수선)을 의뢰 할려고 전화를 한겁니다.)
제가 너무 많은걸 바란겁니까??
너무 너무 화가 나고 점원이 한말이 기분나빠서... apm, 소비자 보호원 전화했습니다.
ap* 전화해서 규정이 어떻게 되냐고 물었져...
ap* 대답... 해주게 되있다고 말하더군여...그리고는 가게에 물어보고 전화를 준다고 하더군여...
전화가 왔습니다.. 저보고 반 부담하는 조건이랍니다.... ( 아까는 절대 못해준다고 우겼습니다.)
그리곤 바로 인터넷으로 소비자 보호법을 읽었습니다.
읽다보니 조금 애매한 점이 있어서 전화를 걸었습니다.
질문 : 이 내용이 백화점만 적용이 되는건지... 아님 일반 가게도 되는건지...
소비자 보호원 : 해줘야 한답니다... 가게 상호가 정확하고 전화번호를 알면...기간은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2주 지났어도 해주어야 한답니다.. ( 다만 소비자 과실이 아닌경우엔여....)
이런 대답이 나오니 더 황당하더군여.... 제가 오죽 열받았음 다 전화를 했겠습니까??
저 그러고 넘 열받아서 회사 끝나고 엊그제 굉장히 추운날이져??
ap* 갔습니다... 갔더니... 정말더 가관이 아니더군여...
계속 투덜대는 겁니다...
어디가 어떤지 왜 그렇게 됐는지 먼저 물어보고 물건을 살펴보기 보다는 ( 전화할때부터 알아봤습니다만....) 저한테 니가 입고 그랬는데 왜 가져와서 그러냔식으로 말을 하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파스* 알아 보라는데로 내가 다 알아보니 해주게 되어있답니다...
그랬더니... 파스* 바로 말 바꿉니다.
해줄테니 놓고 가라네여... <~ 아주 기분나쁜 말투로...
그럼 누가 놓고 가겠습니까?? 저 더 열받았습니다. 그래서 아까 전화 통화한거 사과 하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가 왜 그래야 하냐고 하더군여....
그래서 됬다고 다 필요 없다고 옷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파스* 사과를 합니다. 미안하다고... 것도 엄청 빈정댐서... ( 아주 기분드럽더이다... 어이가 없어서... 할말을 잃었습니다. 더이상 말할 가치도 없었습니다.)
나: 됐다고 옷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소비자 보내겠다고..했습니다.
파스* : 겁내 기분나쁜 말투로 ~> 해드린다고여... 안해드린다는것도 아니고 ... 해드린다고... 해드린다니까여... 이럽니다... ( 소비자 알아봤다니까 겁났나 봅니다..)
저 그래서 그럼 해서 나 이집 두번다시는 오기 싫으니 택배 붙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택배비 저보고 부담하랍니다... 제가미쳤습니까??? ( 이집에서 수선할 생각 전화통화때부터 싹 사라졌습니다. 얼마나 잘 고쳐 주겠습니까?? )
저 됐다고 달라고 했습니다.. 집어 들고 막 가려하니...
마지막 그 파스* 그럽디다... 전 해준다고 했습니다. ( 소비자보호원은 안해준단건만 인정되거덩여...) 어이 없습니다...
전 그냥 전화상으로 좋게 얘기했음 귀찮아서라도 안갑니다... 소비자 그런분 많지 않습니까??
지퍼 고장난거 이렇게 해보세요라덩가.... 그럼 우선 가져와서 보고 수선비는 결정합시다...라든가... 아님 저희가 기간이 끝났으니 세탁소를 가라덩가... 왜 좋게 웃으면서 얘기 못합니까??
그렇게 말했음 저 안갑니다... 저도 날씨 춰서 나가기 귀찮습니다...
첨엔 절대 안된다고 하다가... 제가 이거저거 알아보고 알고 따지니... 그때는 암말 몬하더이다... 이제서야 다해주겠답니다....
누가 백화점처럼 해달랬습니까?? 아주 알아서 소비자 보호원도 알려주고... 무슨생각이었는지...
제가 안알아보고 끝낼줄 알았나봅니다... 옷 팔고 나면 상관없다는... 저생각...말투...
울님들은 피해보지 마십시요.
옷 수선다됩니다... (소비자 과실만 아니면..) 교환, 환불 된답니다.. 1주일이내.... ( 파스* 말입니다)
다른 언냐덜 다 착한데 한사람때매 욕을 다 얻어 먹습니다...
저이제 AP* 가기도 싫습니다... 저 아는 사람 간담 말립니다...
PS : 참고로 저내용 녹음 내용입니다... 그날 거기 가서 그 점원이랑 한 얘기들 말투 정말 녹음 몬한게 아쉽습니다... 정말 어찌나 4가지 없게 말씀을 이어가시덩지.... 그리고 위에 파스* 한말처럼 옷이 어디가 고장날라 하면 미리미리 가서 교환이나 환불 받으세여... 1주일 안에... 아주 2월 시작하는 첫날 오후 기분 잡쳤습니다.
소비자 보호원에 이런 피해 보상은 없는지...아쉽습니다...
정말 저 파스*때매 짜증나는 오후를 보냈습니다...
저 이거 씀서도 가심 떨립니다... 엊그제일 돌이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