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도 모르게 당신의씨가 도독질되었다면,,,남자분들~~~ 리플해주세요!!!!,,,,

씁슬~~2005.02.03
조회1,939

전 결혼7년차 주부입니다,,아들두 둘이구요,,,오랜연애와 행복한 결혼생활~욱하는 성격만 빼면 부부애가 남달리 좋은 저의 가정엔 별 문제가 없었습니다,,근데 얼마전 동서로부터 도더히 믿겨지지 않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술에 만땅취해 담배를 꼬아물은 동서는 자기가 말을하면 제가 이혼을 하게 될꺼라구하면서 결국엔 입을 열더군요,,,자기의 하나있는 아들이 글쎄 제신랑의 씨라는겁니다,,언젠가 신랑이 그러더군요 자기조카 힘들게 낳은거라구,,,자기형이 정자가 모자라 서울로 병원 많이 다녔다면서,,,자기두 형제라 두번정도 검사를 받아받는데 아무런 이상이 없더라구,,,,,,흠~~~그러니깐 울신랑에게서 체취한 정자를 형수몸에 넣쿠 그형수는 임신이되구,,,,,,,,뭐 이런 지랄같은 경우가 다있습니까!!!!  아무것두 모른다는 울신랑 ,,,그사실을 알구 정말정말 힘들었지요,,,근데 이런 엄청난 사실을 울신랑이 알게되면 어떻게 되는걸까요????,,,,전 남자두 아니구 아무리 신랑의 입장으로 돌아가 생각해보려해두 답이나오질 않네여,,,,,,남자분들 리플해주세요,,,,,,제가 말을 해야하는지 아님 죽을때까지 비밀로 뭏어두어야 하는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