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작년 11월에 둘째를 뱃속에서 잃었답니다.11월4일이 예정일이었는데 2일 새벽 진통이 있어 가보니 심장 박동이 멎어 있었어요. 도리없더군요. 아무 생각도 안나고 눈물도 안놔왔어요.가슴에 구멍이 ?뚫렸는지 말도 안나왔죠. 병원 측 실수냐구요? 아니예요.그냥 죽은거래요. 이유도 원인도 없는 영아 돌연사요.한번 안 아 주지도 못하고 보냈어요. 노산이라 조심하고 또 조심 했는데....,1일 오전 에도 힘차게 발길질 하던 녀석이 갑자기 죽었대요.저도 건강했고 애기도 건강해 자연 분만 결정 했거든요. 티끌 만한 결점도 없었어요. 모두들 품안에서 재롱 떨다 가는 것 보다 이리 가는게 가슴 덜 아프게 하려고 아이가 효도 한거라여기고 잊으라더군요. 그래도 기막혀요 .임신 하신 엄마들이나 예비 엄마들요 병원 가시는거 게을리 하지 마시고 조금이라도 몸이 안 좋으시다면 꼭 치료하세요. 매일 매일 순산하게 해달라고 기도하시고 애기에게 엄마 목소리 많이 들려 주세요.출산 하는 그 순간 까지 자상하고 편안한 엄마의 목소리들려 주세요.격려해주시고요. 편안히 잘 나올 수 있도록...., 에정일 일주전에는 매일 병원 가세요 .오지말라고 해도 가세요.모두 순산 하시고 잘 키우시기를 바랄께요.
영아 돌연사를 아시나요?
저는 작년 11월에 둘째를 뱃속에서 잃었답니다.11월4일이 예정일이었는데 2일 새벽 진통이 있어 가보니 심장 박동이 멎어 있었어요. 도리없더군요. 아무 생각도 안나고 눈물도 안놔왔어요.가슴에 구멍이 ?뚫렸는지 말도 안나왔죠. 병원 측 실수냐구요? 아니예요.그냥 죽은거래요. 이유도 원인도 없는 영아 돌연사요.한번 안 아 주지도 못하고 보냈어요. 노산이라 조심하고 또 조심 했는데....,1일 오전 에도 힘차게 발길질 하던 녀석이 갑자기 죽었대요.저도 건강했고 애기도 건강해 자연 분만 결정 했거든요. 티끌 만한 결점도 없었어요. 모두들 품안에서 재롱 떨다 가는 것 보다 이리 가는게 가슴 덜 아프게 하려고 아이가 효도 한거라여기고 잊으라더군요. 그래도 기막혀요 .임신 하신 엄마들이나 예비 엄마들요 병원 가시는거 게을리 하지 마시고 조금이라도 몸이 안 좋으시다면 꼭 치료하세요. 매일 매일 순산하게 해달라고 기도하시고 애기에게 엄마 목소리 많이 들려 주세요.출산 하는 그 순간 까지 자상하고 편안한 엄마의 목소리들려 주세요.격려해주시고요. 편안히 잘 나올 수 있도록...., 에정일 일주전에는 매일 병원 가세요 .오지말라고 해도 가세요.모두 순산 하시고 잘 키우시기를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