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편의를 위해 높임말을 쓰지 않는 점 양해부탁드리며,,, 우선 난 이글이 특정인에 대한 비판이 아니란 것을 전제한다... 또한 사회적인 이슈로 떠오른 그 특정인의 주장에 대해 중립적인 입장이란 것도 명시한다... 요즈음... 뉴스마다... 나오는 얘기가 있다... 한 승려의 단식에 대한 얘기... 그런데 여기서 그 보도들의 호칭에 대한 문제점을 집고 넘어가고자 한다... 뉴스를 보다보면 앵커들이 "XX스님" 이라고 칭하는 것을 볼 수가 있다... 그러나 "스님"의 사전적 정의를 보면 1)중의 스승 2)중을 높여 칭하는 말 이렇게 나와있다... (본인이 사전을 찾아서 구체적으로 표현했을 뿐 본인을 포함한 모든이들이 이 뜻을 알고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문제점이란 것은 무엇인가? 뉴스를 보는 개체는 국민이다... 그러한데 특정 개인에 대해 국민에게 보도하면서 존칭을 붙이다니... 승려는 뭐 전 국민이 존경하고 경어를 붙여야 하는 사람인가? 단적인 예를 들어보자... 목사... 신부 또는 수녀를 칭할 때는 앞에 칭한대로 목사, 신부, 수녀라 칭한다... 그런데 왜 하필 스님이라 칭하는가? 승이나 승려라는 말이 있는데도 말이다... 다시 모방송국 뉴스 보도를 예로 들어본다... "XXX추기경이 XX스님을 찾아 단식을 중단할 것을 권고했다..." 다시말하면 (추기경도 신부기 때문에...) "XXX신부가 XX스님을 찾아 단식을 중단할 것을 권고했다..."이다... 이상하지 않은가??? 스님...분명 높임말이지만... 본인이 잘 못 알고 있는 것일 수도 있다... 그렇다면 적절한 리플을 부탁한다... 하지만 그것이 아니라면 우리말 바로쓰기의 선두에 서 있는 방송... 특히 뉴스가 올바로 서야할 문제가 아닌가 싶다... 종교탄압이라든지... 괜한 것으로 딴지 걸지 말라거나... 이런 리플은 사양한다...
호칭))) 지율스님 or 지율승(려) ??? 여러분 생각은???
본인의 편의를 위해 높임말을 쓰지 않는 점 양해부탁드리며,,,
우선 난 이글이 특정인에 대한 비판이 아니란 것을 전제한다...
또한 사회적인 이슈로 떠오른 그 특정인의 주장에 대해 중립적인 입장이란 것도 명시한다...
요즈음... 뉴스마다... 나오는 얘기가 있다... 한 승려의 단식에 대한 얘기...
그런데 여기서 그 보도들의 호칭에 대한 문제점을 집고 넘어가고자 한다...
뉴스를 보다보면 앵커들이 "XX스님" 이라고 칭하는 것을 볼 수가 있다...
그러나 "스님"의 사전적 정의를 보면
1)중의 스승
2)중을 높여 칭하는 말
이렇게 나와있다... (본인이 사전을 찾아서 구체적으로 표현했을 뿐 본인을 포함한 모든이들이 이 뜻을 알고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문제점이란 것은 무엇인가?
뉴스를 보는 개체는 국민이다... 그러한데 특정 개인에 대해 국민에게 보도하면서 존칭을 붙이다니...
승려는 뭐 전 국민이 존경하고 경어를 붙여야 하는 사람인가?
단적인 예를 들어보자...
목사... 신부 또는 수녀를 칭할 때는 앞에 칭한대로 목사, 신부, 수녀라 칭한다...
그런데 왜 하필 스님이라 칭하는가? 승이나 승려라는 말이 있는데도 말이다...
다시 모방송국 뉴스 보도를 예로 들어본다...
"XXX추기경이 XX스님을 찾아 단식을 중단할 것을 권고했다..."
다시말하면 (추기경도 신부기 때문에...) "XXX신부가 XX스님을 찾아 단식을 중단할 것을 권고했다..."이다...
이상하지 않은가???
스님...분명 높임말이지만... 본인이 잘 못 알고 있는 것일 수도 있다...
그렇다면 적절한 리플을 부탁한다...
하지만 그것이 아니라면 우리말 바로쓰기의 선두에 서 있는 방송... 특히 뉴스가 올바로 서야할 문제가 아닌가 싶다...
종교탄압이라든지... 괜한 것으로 딴지 걸지 말라거나... 이런 리플은 사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