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그얘기를 듯고한 설마했습니다. 요즘 도시락파문과 아동학대 문제로 시사에서 상당히 나오는얘기는 비일비재하지요. 하지는 제가사는 이곳 부천에도 이런일이 있다니 정말로 한부모로써 화가 나가 어이가 없네요. 원미동에 위치한 한 어린이집의 얘기입니다. 그곳에는 유아로만 이루어져 있고요.. 초등학생이 방과후 밤늦게까지 거주를 한다는군요.. 우선적으로는 어린이들의 식단을 들수있는데 주요.반찬이 콩과 김치와 국거리는 뼈국물인데 오래되서 먹을수 없을 정도라 하는군요..어린이집의 감사는 어떻게 이루어 지는지 우선 알고싶네요. 학부형들은 그린사실을 알고있는지 제가 알기로는 그곳이 생긴지는 4년가량 된다는데 동물도 아니고 성장이 커가야 하는 어린이들에게 나물만 먹인다는 사실이 경학을 치루네요 둘째로는 아동학대입니다 그곳에는 고아생한명이 있습니다. 부천시에서는 고아원에 보내라고 몇번을 애기했다는군요. 하지만 그어린이집 원장은 그원생을 고아원에 않보내고 그얘의 보조금을 탈목적으로 그원생을 되리고 있다는군요. 문제는 구타문제입니다. 애들은 장난치고 떠들고 말않듯는게 당연한게 아닌가요. 아침을 먹다가 떠들었다고 소리를 지르면서 발로 거더찮단니다. 이게 말이나 됩니까 그원생은 여자아이로 4학년이랍니다. 하루일과를 구타로 시작하면 그아이는 주늑이 들어서 말도 없고 하루 종일 우울하다는군요.. 떠들었으니 넌 하루종일 굻어 하며 더 윽박을 지름답니다. 여때까지 어떻게 그렇게 어린이 집이 운영되었으며.행정문제와, 교육문제 식단문제등 감사를 무난히 피해갔으며... 차후 감사를 어떻게 하실지는 모르지만 계속적인 그원장이 운영이 계속된다면 아마도 부천을 비롯하여 전국적으로 확산되리랴 봅니다. 존경하는 시청장님과 부천의 어린이를 둔 부모님들 전 어제 밤세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가슴이 떨리는게 도저히 말이 않된다고 봅니다. 그원장은 당료병을 알고 있답니다. 그레서 식단도 자기의주의 식단으로 하고 월간식단자체는 눈가리고 아웅이지요. 그곳의 계신 선생들도 40대 초반으로 알고있고 3명가량있답니다. 구타문제와 아동학대문제 .식단문제를 여러번 원장에게 얘기를 했지만 고처지지 않는다는문제와 . 그곳을 새로 입사하는 선생들이 몇칠일도 않하고 전부다 그만둡단니다. 월급도 1주일치 예치하고요..대한민국에 어린이집에 월급을 1주일치 예치하는곳이 어디에 있나요..그레도 어려운 경제속에서 가정이 어려워서 생할을 하기 위해 눈물을 머문고 다닌다고 합니다. 학용품이나 반찬이나 부모들이 와을때 커피한잔도 거의가 선생들의 호주머니에서 나온다고 하니 이게 말이됩니까. 전 솔직히 담당부서도 이제는 위혹이 들정도로 믿지를 못하겠네요. 실태조사와 강력한 조치가 이루어 지도록 좀더 노력하시기를 바랍니다.그리고 첨부사항으로는 원장남편이 예전에 시문사편집국장을 지냈다고 하네요...그래서 아직도 입맥이있어 그러나요.. 정말 부천이 싫어지네요..이건 개선문제가 아닌 합동조사가 필요하리랴 봅니다..인간이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홈페이지의 글을 쓰고 나서의 패스워드가 들어가는데 리필식운영이 필요하리랴 봅니다.......
아직도 이런 어린이집이있다니
이얘기는 부천시청의 퍼온글입니다.하도 황당해서 여러분들도 읽어보시기바랍니다
처음에 그얘기를 듯고한 설마했습니다.
요즘 도시락파문과 아동학대 문제로 시사에서 상당히 나오는얘기는 비일비재하지요.
하지는 제가사는 이곳 부천에도 이런일이 있다니 정말로 한부모로써 화가 나가 어이가 없네요.
원미동에 위치한 한 어린이집의 얘기입니다.
그곳에는 유아로만 이루어져 있고요.. 초등학생이 방과후 밤늦게까지 거주를 한다는군요..
우선적으로는 어린이들의 식단을 들수있는데 주요.반찬이 콩과 김치와 국거리는 뼈국물인데 오래되서 먹을수 없을 정도라 하는군요..어린이집의 감사는 어떻게 이루어 지는지 우선 알고싶네요.
학부형들은 그린사실을 알고있는지 제가 알기로는 그곳이 생긴지는 4년가량 된다는데 동물도 아니고 성장이 커가야 하는 어린이들에게 나물만 먹인다는 사실이 경학을 치루네요
둘째로는 아동학대입니다
그곳에는 고아생한명이 있습니다.
부천시에서는 고아원에 보내라고 몇번을 애기했다는군요.
하지만 그어린이집 원장은 그원생을 고아원에 않보내고 그얘의 보조금을 탈목적으로 그원생을 되리고 있다는군요.
문제는 구타문제입니다.
애들은 장난치고 떠들고 말않듯는게 당연한게 아닌가요.
아침을 먹다가 떠들었다고 소리를 지르면서 발로 거더찮단니다.
이게 말이나 됩니까
그원생은 여자아이로 4학년이랍니다.
하루일과를 구타로 시작하면 그아이는 주늑이 들어서 말도 없고 하루 종일 우울하다는군요..
떠들었으니 넌 하루종일 굻어 하며 더 윽박을 지름답니다.
여때까지 어떻게 그렇게 어린이 집이 운영되었으며.행정문제와,
교육문제 식단문제등 감사를 무난히 피해갔으며...
차후 감사를 어떻게 하실지는 모르지만 계속적인 그원장이 운영이 계속된다면 아마도 부천을 비롯하여 전국적으로 확산되리랴 봅니다.
존경하는 시청장님과 부천의 어린이를 둔 부모님들 전 어제 밤세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가슴이 떨리는게 도저히 말이 않된다고 봅니다.
그원장은 당료병을 알고 있답니다.
그레서 식단도 자기의주의 식단으로 하고 월간식단자체는 눈가리고 아웅이지요.
그곳의 계신 선생들도 40대 초반으로 알고있고 3명가량있답니다.
구타문제와 아동학대문제 .식단문제를 여러번 원장에게 얘기를 했지만 고처지지 않는다는문제와 . 그곳을 새로 입사하는 선생들이 몇칠일도 않하고 전부다 그만둡단니다.
월급도 1주일치 예치하고요..대한민국에 어린이집에 월급을 1주일치 예치하는곳이 어디에 있나요..그레도 어려운 경제속에서 가정이 어려워서 생할을 하기 위해 눈물을 머문고 다닌다고 합니다.
학용품이나 반찬이나 부모들이 와을때 커피한잔도 거의가 선생들의 호주머니에서 나온다고 하니 이게 말이됩니까.
전 솔직히 담당부서도 이제는 위혹이 들정도로 믿지를 못하겠네요. 실태조사와 강력한 조치가 이루어 지도록 좀더 노력하시기를 바랍니다.그리고 첨부사항으로는 원장남편이 예전에 시문사편집국장을 지냈다고 하네요...그래서 아직도 입맥이있어 그러나요..
정말 부천이 싫어지네요..이건 개선문제가 아닌 합동조사가 필요하리랴 봅니다..인간이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홈페이지의 글을 쓰고 나서의 패스워드가 들어가는데 리필식운영이 필요하리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