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댕이의 신혼일기.~^^;;;; 결혼생활1년 쬐금넘은 저는 아직 어린줌마입니다. 시댁에서 (어머니,시누이2) 이렇게 지내고있죠..^^ ㅋㅋ철이없는 며느리로 낙인찍혀서 큰일이지만.... 왜 낙인찍인건지. 그럼 저의 결혼삶의 대해 달려볼까요.. START 신혼여행갔을땐// 모기(남편별명ㅋㅋ) : 우리피곤하니깐 좀잘까? 윤댕(나) : 그럼 그럴까..피식~^^ (좋은시간을 보내고.. 러브러브^^;;;;;;;;;;;;;) 모기(남편별명ㅋㅋ) : 우리는 싸우지말고 잘 지내자. 윤댕 : 당연 아니겠어. 이렇게 말한 우리 3달이 흐르고....(전쟁이였다.ㅜ.ㅜ) 모기(남편별명ㅋㅋ) : 말이없다 ㅡ.ㅡ....... 윤댕 : 나 그냥 바닥에서 잘께.~~ 모기(남편별명ㅋㅋ) : 아직 말이없다. 윤댕 : 나 바닥에서 잔다구...ㅡ.ㅡ 모기(남편별명ㅋㅋ) : 코를 골며 자고있다../ 윤댕 : 젠장 뭐야~~3달밖에안되었는데..따로 국밥이다....ㅡ0ㅡ (사실 저희 방이 하나라서 별거를 못해요..^^) 6개월이 흐르고~ 우린 서로에게 지쳐가고있었다. 정말 안타까운 삶이였다. 누가 뭐라고 할것두 없이 각자입에서 여기서 그만하자는 말을 수없이 했으니깐.ㅡ.ㅡ 근데 결정타는 바로 모기친구결혼식에 갔다가 새벽에 일이 터지고 말았다.ㅡ.ㅡ 컴퓨터가 문제였다. 둘다 컴퓨터하는걸 무지좋아해서.. 모기(남편별명ㅋㅋ) : 바로 컴키기.. 윤댕 : 나 뭐좀 할거있으니깐 비켜봐~. 모기(남편별명ㅋㅋ) : 너 쓸데없는거 하기만해. (이미 실랑이는 벌어지고..언성이 높아지고있음) 윤댕 : (싸이를 살필려고 들어가는데) 모기(남편별명ㅋㅋ) : 미친X 윤댕 :(어이가 없어서...) 뭐 이런게 있어~야~XXX야.. 모기(남편별명ㅋㅋ) : 같이 어이가 없는듯..ㅡ0ㅡ... 윤댕 : 야 그럼 너는 미친X 냐.. 이런게 다 있어. (근데 웃긴거 오빠랑 나랑 성격이 틀려서 집어던진건 내가 다했음) 그러면서 그 비오는새벽에 난 짐을 꾸림..~ 가만히 챙기다보니 돈이없었다. 웃긴거 그 와중에 내가 모은 돼지저금통장이 보였던것이다.. 그래서 그 돼지저금통장을 옆에끼고 나의 짐을끌고 나왔다. 윤댕이의 1년 삶중에 반년의 신혼생활을 적어봤습니다. 우선 짐싸서 나온것까지만 적겠습니다. 사무실이여서..뒷얘기는 첨보다 더 흥미스럽고 웃기니깐 기대해주세요~첨이라 문장이 이상해요.. 그래두 잼나게 읽어주세요..^^
윤댕이의 신혼일기^^
결혼생활1년 쬐금넘은 저는 아직 어린줌마입니다.
시댁에서 (어머니,시누이2) 이렇게 지내고있죠..^^
ㅋㅋ철이없는 며느리로 낙인찍혀서 큰일이지만....
왜 낙인찍인건지. 그럼 저의 결혼삶의 대해 달려볼까요..
START
신혼여행갔을땐//
모기(남편별명ㅋㅋ) : 우리피곤하니깐 좀잘까?
윤댕(나) : 그럼 그럴까..피식~^^
(좋은시간을 보내고.. 러브러브^^;;;;;;;;;;;;;)
모기(남편별명ㅋㅋ) : 우리는 싸우지말고 잘 지내자.
윤댕 : 당연 아니겠어.
이렇게 말한 우리
3달이 흐르고....(전쟁이였다.ㅜ.ㅜ)
모기(남편별명ㅋㅋ) : 말이없다 ㅡ.ㅡ.......
윤댕 : 나 그냥 바닥에서 잘께.~~
모기(남편별명ㅋㅋ) : 아직 말이없다.
윤댕 : 나 바닥에서 잔다구...ㅡ.ㅡ
모기(남편별명ㅋㅋ) : 코를 골며 자고있다../
윤댕 : 젠장 뭐야~~3달밖에안되었는데..따로 국밥이다....ㅡ0ㅡ
(사실 저희 방이 하나라서 별거를 못해요..^^)
6개월이 흐르고~
우린 서로에게 지쳐가고있었다. 정말 안타까운 삶이였다.
누가 뭐라고 할것두 없이 각자입에서 여기서 그만하자는 말을
수없이 했으니깐.ㅡ.ㅡ
근데 결정타는 바로 모기친구결혼식에 갔다가 새벽에 일이 터지고 말았다.ㅡ.ㅡ
컴퓨터가 문제였다. 둘다 컴퓨터하는걸 무지좋아해서..
모기(남편별명ㅋㅋ) : 바로 컴키기..
윤댕 : 나 뭐좀 할거있으니깐 비켜봐~.
모기(남편별명ㅋㅋ) : 너 쓸데없는거 하기만해.
(이미 실랑이는 벌어지고..언성이 높아지고있음)
윤댕 : (싸이를 살필려고 들어가는데)
모기(남편별명ㅋㅋ) : 미친X
윤댕 :(어이가 없어서...) 뭐 이런게 있어~야~XXX야..
모기(남편별명ㅋㅋ) : 같이 어이가 없는듯..ㅡ0ㅡ...
윤댕 : 야 그럼 너는 미친X 냐.. 이런게 다 있어.
(근데 웃긴거 오빠랑 나랑 성격이 틀려서 집어던진건 내가 다했음)
그러면서 그 비오는새벽에 난 짐을 꾸림..~
가만히 챙기다보니 돈이없었다.
웃긴거 그 와중에 내가 모은 돼지저금통장이 보였던것이다..
그래서 그 돼지저금통장을 옆에끼고 나의 짐을끌고 나왔다.
윤댕이의 1년 삶중에 반년의 신혼생활을 적어봤습니다.
우선 짐싸서 나온것까지만 적겠습니다.
사무실이여서..뒷얘기는 첨보다 더 흥미스럽고 웃기니깐
기대해주세요~첨이라 문장이 이상해요..
그래두 잼나게 읽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