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일에 미리 보았습니다. 그날 보고 충격이 가라 앉질 않더군요 --; (너무나 황당해서죠.. 그래도 내심 기대를 했었는데 ㅠㅠ) 줄리아 로버츠 (안나) 주드 로 (댄) 나탈리 포트만 (앨리스) 클라이브 오웬 (래리) 4명이 서로 얽히고 설키고.. 무신.. 스와핑두 아니면서 --; 서로 복잡스럽게 와따리 가따리 하더군요. 런던의 도심 한복판, 출근길의 댄(쥬드 로)은 신문사에서 부고 기사를 쓰지만 소설가가 되는 게 꿈이고, 후에 앨리스의 이야기로 책을 씁니다만, 그다지 좋은 평은 얻지 못하게 되죠. 이 쥬드로는 인파 속에 유달리 눈에 띄는 한 여성(나탈리)을 발견하고 강한 이끌림을 느끼는데… 서로를 응시하며 횡단보도에 마주섰지만, 그녀(나탈리)는 달려오던 택시에 치여 쓰러지고 얼떨결에 보호자가 된 댄, '첫눈에 반한 사랑'의 운명을 예감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얼껼에 동거를 하고, 그녀의 이야기로 책을 쓰고, 책표지 작가 사진을 찍는 애나(줄리아 로버츠)를 만나서 그녀에게 뻑~가죠. 하지만 애나는 주드로를 거부하고 -_-;; 이때부터 지독하게도 얽히게 됩니다. 주드로가 거의 광적으로 sex 사이트에서 애나인척.. 한남자를 꼬시는데.. 그 남자가 4번째 등장인물.. 래리이죠. 4명이 중심으로 영화가 진행되어.. 꼭 연극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시간이 몇개월씩.. 진행이 되는데.. 그 느낌이 팍~ 안옵니다. 또,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둘이 싸우면서 과거의 일이 나오는데.. 이것도 -_-;; 영~ 이상하더군요. 그리고 사뭇 기대했던 노출씬은 없는 반면,, 왜 그리 저속한 언어들로 판을 치는지.. 헐~ 극장에서 볼만한 영화는 아니라고 봅니다. 돈 아깝습니다. 주드로도 멋있게 안나오고.. 집착광으로 나옵니다. 스토커 수준 -_-;; 자세한 줄거리는 그래도 보셔야 할 분이 있는 관계로 적진 않겠습니다~
클로저 (Closer, 2004)
2월 2일에 미리 보았습니다. 그날 보고 충격이 가라 앉질 않더군요 --;
(너무나 황당해서죠.. 그래도 내심 기대를 했었는데 ㅠㅠ)
줄리아 로버츠 (안나)
주드 로 (댄)
나탈리 포트만 (앨리스)
클라이브 오웬 (래리)
4명이 서로 얽히고 설키고..
무신.. 스와핑두 아니면서 --;
서로 복잡스럽게 와따리 가따리 하더군요.
런던의 도심 한복판, 출근길의 댄(쥬드 로)은 신문사에서 부고 기사를 쓰지만
소설가가 되는 게 꿈이고, 후에 앨리스의 이야기로 책을 씁니다만,
그다지 좋은 평은 얻지 못하게 되죠.
이 쥬드로는 인파 속에 유달리 눈에 띄는 한 여성(나탈리)을 발견하고 강한 이끌림을 느끼는데…
서로를 응시하며 횡단보도에 마주섰지만, 그녀(나탈리)는 달려오던 택시에 치여 쓰러지고
얼떨결에 보호자가 된 댄, '첫눈에 반한 사랑'의 운명을 예감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얼껼에 동거를 하고, 그녀의 이야기로 책을 쓰고,
책표지 작가 사진을 찍는 애나(줄리아 로버츠)를 만나서 그녀에게 뻑~가죠.
하지만 애나는 주드로를 거부하고 -_-;;
이때부터 지독하게도 얽히게 됩니다.
주드로가 거의 광적으로 sex 사이트에서 애나인척.. 한남자를 꼬시는데..
그 남자가 4번째 등장인물.. 래리이죠.
4명이 중심으로 영화가 진행되어.. 꼭 연극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시간이 몇개월씩.. 진행이 되는데.. 그 느낌이 팍~ 안옵니다.
또,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둘이 싸우면서 과거의 일이 나오는데..
이것도 -_-;; 영~ 이상하더군요.
그리고 사뭇 기대했던 노출씬은 없는 반면,,
왜 그리 저속한 언어들로 판을 치는지.. 헐~
극장에서 볼만한 영화는 아니라고 봅니다.
돈 아깝습니다. 주드로도 멋있게 안나오고..
집착광으로 나옵니다. 스토커 수준 -_-;;
자세한 줄거리는 그래도 보셔야 할 분이 있는 관계로
적진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