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말로 퇴사헀던 회사였습니다...거긴 여직원이 저를 포함해서 2명 있었습니다 그런데...제가 나간후에 그 여직원 혼자 남이있었는데요 아마도 좀 힘들었던 모양이에요 그래서 사직서를 냈다는걸 어느 직원과 전화 통화하다가 알게됬지요 그후 시간이 점점 흐르고
어제 저녁에 상사 한분에게 전화가왔더라구요 내용이..." 내일 좀 회사에 나와줘야되겠다...
내가 내일 몇시까지 서류를 만들어야 되는데 그 아가씨가 일하다가 자기가(상사분) 좀 야단을 쳤는데 삐쳤는지 나갔다"고 하면서요 그래서 거절하기도 뭐하고 해서 오늘 출근을 했었지요 출근해서 애기를 들어보니깐 그 아가씨가 상사분이랑 크게 다투었다더군요 일문제때문에...일을 좀 늦게까지
시킨 모양인데 그아가씨가 반발하면서 자꾸 안하고 가려고 헀고 그것때문에 상사분과 대판 다투었다는 것이었지요 그래서 그 여직원 내일부터 안나오고 후임도 없고 일은 해야되고 그러니 저보고
나와달라는 전화한거 더군요 그런데 전 오늘만 나가면 될줄알았는데 내일도 일이 좀 남아서
나와줘야되겠다고 그러고 또 사장님도 오시더니...계속 나와달라는 식으로 애기를 했어요
그러면서 여직원 좀 빨리 알아봐 달라고 하면서...
솔직히 그회사 그만둔것도 너무 힘들어서거든요 여직원 도 저혼자 근무할때 커피나 잡수발 등등
저 업무 외에것들 다하고...사실 경리도 아니면서 경리업무도 일부 보았고 저 본업무인
캐드업무도 다 봤죠 한마디로 전혀 제 발전에 도움이 안됩니다...
또 결재전화도 제가 다 받아서 처리해야하고 그렇다고 그분들이 아랫사람들을 배려하는것도 없고
경우도 좀 없었고 자기들은 나보다 높은 어른들이니깐 대접만 받으려고했죠 회사사정이 법원에서
압류가 들어올정도라면 설명이 다됬을겁니다 전 아직도 2달치 월급 밀려있구요 전 직원들이
대부분 1,2달 밀려서 받았어요 너도 나도 힘들어서, 희망이 없어서 하나둘씩 떠난곳이죠
저도 이곳에 1년 조금넘게 근무해서 회사사정도 잘알기에...저 분들도 오직 답답하면 저를
다시 부를까 하는걸 이해못하는건 아니지만 저도 제가 나가고자 하는 방향이있고 계획이 있어서
퇴사후 제 나름대로 이것저곳 공부하며 지냈거든요 그리고 중요한건 제가 이제는 사무직 근무는
하지 않을생각이란 겁니다 근데 막상 또 그곳다니면서 언제 구해질지 모르는 새 여직원 기다리면서
다니게될거같고...넘 막막해여 제가 그만둘때도 전 사직서 낸후 위에서
제 사직서를 받아주시지았않고 후임때문에 퇴사날짜 넘기면서까지 이력서도 50장 넘게
위에 올려드렸지만 위에서는 후임도 구하지 않아고 면접보면 마음에 안든다는 식의 말만하며
시간만 끌어왔었고....결국 전 퇴사날자를 1달 20일이나 지나서 퇴사했습니다 이제는 자신이 없어요 또 그런 일을 되풀이해야되고 또 마음 고생만 하게될까봐서요 언제까지 그렇게 제가 하고싶은일
지장받으며 그곳에 다니고 있어야하는지 자기들 말로는 여직원 빨리 알아보라는데 결국은
제가 나간것도 그 여직원이 나간것도 회사측 책임인데 왜 이제 여직원 아무도 없어서 답답하니깐
퇴사한 저를 불러서 사람 구할때까지 있어라는건지 사람 들어오면 인수인계 제가 다 해야하고
또 면접만보고 시간만 질질 끄는거 이번에도 그렇게 안된다는 보장도 없는데...그런걸 겪어서인지
생각만해도 지옥이네요 그리고 오늘 다시 사무실 들어가니깐 그떄의 스트레스들이 막 살아나는거
그만둔 회사에 다시 들어가게 됬어요
12월말로 퇴사헀던 회사였습니다...거긴 여직원이 저를 포함해서 2명 있었습니다
그런데...제가 나간후에 그 여직원 혼자 남이있었는데요 아마도 좀 힘들었던 모양이에요
그래서 사직서를 냈다는걸 어느 직원과 전화 통화하다가 알게됬지요 그후 시간이 점점 흐르고
어제 저녁에 상사 한분에게 전화가왔더라구요 내용이..." 내일 좀 회사에 나와줘야되겠다...
내가 내일 몇시까지 서류를 만들어야 되는데 그 아가씨가 일하다가 자기가(상사분) 좀 야단을 쳤는데 삐쳤는지 나갔다"고 하면서요 그래서 거절하기도 뭐하고 해서 오늘 출근을 했었지요 출근해서 애기를 들어보니깐 그 아가씨가 상사분이랑 크게 다투었다더군요 일문제때문에...일을 좀 늦게까지
시킨 모양인데 그아가씨가 반발하면서 자꾸 안하고 가려고 헀고 그것때문에 상사분과 대판 다투었다는 것이었지요 그래서 그 여직원 내일부터 안나오고 후임도 없고 일은 해야되고 그러니 저보고
나와달라는 전화한거 더군요 그런데 전 오늘만 나가면 될줄알았는데 내일도 일이 좀 남아서
나와줘야되겠다고 그러고 또 사장님도 오시더니...계속 나와달라는 식으로 애기를 했어요
그러면서 여직원 좀 빨리 알아봐 달라고 하면서...
솔직히 그회사 그만둔것도 너무 힘들어서거든요 여직원 도 저혼자 근무할때 커피나 잡수발 등등
저 업무 외에것들 다하고...사실 경리도 아니면서 경리업무도 일부 보았고 저 본업무인
캐드업무도 다 봤죠 한마디로 전혀 제 발전에 도움이 안됩니다...
또 결재전화도 제가 다 받아서 처리해야하고 그렇다고 그분들이 아랫사람들을 배려하는것도 없고
경우도 좀 없었고 자기들은 나보다 높은 어른들이니깐 대접만 받으려고했죠 회사사정이 법원에서
압류가 들어올정도라면 설명이 다됬을겁니다 전 아직도 2달치 월급 밀려있구요 전 직원들이
대부분 1,2달 밀려서 받았어요 너도 나도 힘들어서, 희망이 없어서 하나둘씩 떠난곳이죠
저도 이곳에 1년 조금넘게 근무해서 회사사정도 잘알기에...저 분들도 오직 답답하면 저를
다시 부를까 하는걸 이해못하는건 아니지만 저도 제가 나가고자 하는 방향이있고 계획이 있어서
퇴사후 제 나름대로 이것저곳 공부하며 지냈거든요 그리고 중요한건 제가 이제는 사무직 근무는
하지 않을생각이란 겁니다 근데 막상 또 그곳다니면서 언제 구해질지 모르는 새 여직원 기다리면서
다니게될거같고...넘 막막해여 제가 그만둘때도 전 사직서 낸후 위에서
제 사직서를 받아주시지았않고 후임때문에 퇴사날짜 넘기면서까지 이력서도 50장 넘게
위에 올려드렸지만 위에서는 후임도 구하지 않아고 면접보면 마음에 안든다는 식의 말만하며
시간만 끌어왔었고....결국 전 퇴사날자를 1달 20일이나 지나서 퇴사했습니다 이제는 자신이 없어요 또 그런 일을 되풀이해야되고 또 마음 고생만 하게될까봐서요 언제까지 그렇게 제가 하고싶은일
지장받으며 그곳에 다니고 있어야하는지 자기들 말로는 여직원 빨리 알아보라는데 결국은
제가 나간것도 그 여직원이 나간것도 회사측 책임인데 왜 이제 여직원 아무도 없어서 답답하니깐
퇴사한 저를 불러서 사람 구할때까지 있어라는건지 사람 들어오면 인수인계 제가 다 해야하고
또 면접만보고 시간만 질질 끄는거 이번에도 그렇게 안된다는 보장도 없는데...그런걸 겪어서인지
생각만해도 지옥이네요 그리고 오늘 다시 사무실 들어가니깐 그떄의 스트레스들이 막 살아나는거
같아서 넘 괴로웠어요 이런 마당인데 제가 그분들 요구 받아줬다가 또 거기 잡히게될까봐서
지금 많이 고민되요 제가 그분들 요구 받아주는것이 도리인건지 아니면 단호하게
제 사정 애기하면서 거절해야하는건지...거절하면 제가 매정한건가요? 휴~~~조언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