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는 자신이 싫어하는 자신의 모습과 행동들을 아들에게서 발견하고 자신을 싫어하는 만큼 가학을 함으로써 스스로를 기만하는 거지요. 심리학에서는 투사라고 합니다. 나도 아부지랑 많이 싸웠습니다. 어릴땐 무지막지한 폭력에 굴복했지만 아버지를 내려다 보게 되면서 은근히 힘도 생기더라구요. 맞을땐 맞더라도 할말은 다하자는 생각에 속시원히 다 말했습니다. 아니 개겼다고 할까요? 아부지 입장에선 권위에의 도전이고 어린녀석이 좀 컷다고 대드는것에 심한 분노를 느끼고 그로인해 내게 가해지는 폭력이 정당화될수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님에게 가해지는 정신적 가혹행위는 아버지 스스로에게 하는 자학이지요. 아버지를 불쌍히 여기고 용서하세요.
저 그렇게 한심한가요?
아버지는 자신이 싫어하는 자신의 모습과 행동들을 아들에게서 발견하고
자신을 싫어하는 만큼 가학을 함으로써 스스로를 기만하는 거지요. 심리학에서는 투사라고 합니다.
나도 아부지랑 많이 싸웠습니다. 어릴땐 무지막지한 폭력에 굴복했지만 아버지를 내려다 보게 되면서
은근히 힘도 생기더라구요. 맞을땐 맞더라도 할말은 다하자는 생각에 속시원히 다 말했습니다.
아니 개겼다고 할까요?
아부지 입장에선 권위에의 도전이고 어린녀석이 좀 컷다고 대드는것에 심한 분노를 느끼고
그로인해 내게 가해지는 폭력이 정당화될수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님에게 가해지는 정신적 가혹행위는 아버지 스스로에게 하는 자학이지요.
아버지를 불쌍히 여기고 용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