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7월 다들 늦은 나이라 하는 34살의 친구였던 그녀가2005년 1월 드디어 저를 연인으로 승낙해줬답니다.... (눈물 없이도 듣고 볼수 있는 자그마한 제 쏠로 탈출담 올려봅니당) 그녀를 만난 건 작년 8월 작은 동갑내기 모임에서 였죠~ (그 녀의 남성미? 첨엔 떨어져 앉고서 바로 아룟사진 참조욤) 혼자인 30대 중반의 저희이기에 친구라는 마음으로 스스럼없이 너무도 즐거웠습니다. (하긴 첫 인사때에 제 장난스런 말투한마디에 그녀는 주먹으로 복부강타! 태권도 집안?) 그녀를 처음 본 때에 너무도 편안함에 아무런 생각도 안나더군요^~^;; ( 주먹대장 그녀는 모든지 잘 먹는 답니당! 제 지갑이 매일 가벼운 이유중 하나.... ) 서구적이라며 둘러되며 집으로 초대하여 요리해주공 ( 실은.... 역시 지갑이 가벼운 탓이였죠. 최대한 가정적인 모습 연출에.... ) 결국 철두 철미한 요리와 가정적인 모습의 위장전술? 로 성공했습니당~ 지금요? 지금은 ▼ ▼ ▼ ▼ ▼ ▼ ▼ ▼ 아래와 같이 ㅋㅋ 주먹대장이였던 그녀는 이제 제 옆에 살포시 꼭 붙어있답니당 늦어도 이번 2005년 안에 아름다운 ♡허니문♡ 을 준비하려 합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늘 처음처럼 이란 마음가짐으로 연인을 대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
주먹대장 그녀의 펀치에 반하다?(ㆀ ㅡ 3 -)?#%$
2004년 7월 다들 늦은 나이라 하는 34살의 친구였던 그녀가
2005년 1월 드디어 저를 연인으로 승낙해줬답니다....
(눈물 없이도 듣고 볼수 있는 자그마한 제 쏠로 탈출담 올려봅니당)
그녀를 만난 건
작년 8월 작은 동갑내기 모임에서 였죠~
(그 녀의 남성미?
첨엔 떨어져 앉고서 바로 아룟사진 참조욤)
혼자인 30대 중반의 저희이기에
친구라는 마음으로 스스럼없이 너무도 즐거웠습니다.
(하긴 첫 인사때에 제 장난스런 말투한마디에 그녀는 주먹으로 복부강타!
태권도 집안?)
그녀를 처음 본 때에 너무도 편안함에 아무런 생각도 안나더군요^~^;;
( 주먹대장 그녀는 모든지 잘 먹는 답니당!
제 지갑이 매일 가벼운 이유중 하나....
)
서구적이라며 둘러되며 집으로 초대하여 요리해주공
( 실은.... 역시 지갑이 가벼운 탓이였죠.
최대한 가정적인 모습 연출에....
)
결국 철두 철미한 요리와 가정적인 모습의 위장전술?
로 성공했습니당~
지금요? 지금은 ▼
▼
▼
▼
▼
▼
▼
▼ 아래와 같이 ㅋㅋ
주먹대장이였던 그녀는 이제 제 옆에 살포시 꼭 붙어있답니당
늦어도 이번 2005년 안에 아름다운 ♡허니문♡ 을 준비하려 합니다
~♡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처음처럼 이란 마음가짐으로 연인을 대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