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와 저는 제가 대학교 1학년때 선배들과 친구들과 처음 대면할수있는 오리엔테이션에서 처음 만났어요. 사실 처음 만난것이아니라 제가 오빠를 처음 본거죠^^ 깔끔한 외모. 살아있는 눈동자! 그냥 제 이상형 이었어요^^; 첫눈에 반한다는말... 정말 믿지 못했었는데, 제가 그런 상황이 되어버렸죠. 오티가 끝나고 개학식! 오빠를 보기위해서 학과실에 자주 갔어요 이야기도 하고... 서로 핸드폰 번호도 나눠갖고 하면서 자연스레 오빠동생이 되었죠. 엠티 가서도 잘 챙겨주는 오빠를 보고 선배들이 흑심이 있다며 조심하라고 귀뜸을 해주더라구요^^; 그런데, 저는. 오빠가 좋아하는 여자가 있는것을 알았기 때문에 아니라고 생각했죠. 그저... 좋아하는 오빠랑 친한 사실 하나로만으로도 행복했으니까요^^* 그런데 술먹고 오빠가 전화 했더라구요... 제일 먼저 생각난 사람이 너였다고.. 저희는 서로가 안지 얼마 되지 않아 사귀기로 했어요... 그저 좋았어요^.^* 대학교의 설레임~ 있자나요^^; 그런데, 사귀면서도 한편에는 항상 불안함이 있었어요 언젠가 오빠가 떠날것 같아서요... 그렇게 100일이 지났어요... 얼마되지 않아 연락이 되지 않더라구요. 계속 전화를 했지만, 받지않고 피하고... 그런데, 제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오빠가 "미안하다"고 전해주라구요... 예전부터 이야기 해야한다는게, 너무 많은 시간을 끌어버린것 같다구요... 정말 아니겠지. 아니겠지 했었는데 현실로 돌아올줄이야 ㅠ.ㅠ 정말 일주일간은 불면증에 밥도 못먹고 울면서 그렇게 지냈어요... 한달후 쯤에 오빠가 찾아왔더라구요. 미안하다고... 너같은애 나에게 다시 없을것 같다구... 정말 소중했던 사랑이었기에 저희는 다시 시작하게 되었어요. 다시 사랑을 하면서 느끼고 생각했죠. "사랑이라는것... 내가 사랑하는 사람보다는 나를 좋아해주고 아껴주는 사람하고 해야겠다구요..." 정말행복한 나날 들이었죠. 저를 아껴주는 마음은 누구보다 큰 사람이었으니까요. 하지만, 수업도 자주 빠지고... 끊었다던 담배도 다시 피고... 자신간도 없고... 공부보다는 놀기를 좋아하고... 말과 행동이 다른 모습들... 이 남자에게 저의 미래를 마낄수는 없을것 같았어요... 오빠는 저를 결혼 상대로 생각하고 있으니까요... (남자들이 군대를 갔다오고... 나이를 먹게되면 결혼을 생각하자나요...) 점점 싸움이 잦아지고... 어느날 저는 오빠에게 헤어지자는 말을 했습니다. 오빠는 다시 사귀는게 아니었다며, 커플 목걸이를 뜯어 던져버리고 그자리를 떠났습니다.ㅠ.ㅠ 그런데 일주일후 전화가 왔더라구요 집앞인데 나와주면 안되냐구요...헤어진 이유를 듣고 싶다구요. 정말 제가 정에 약해서 그래... 좋게 헤어지자 라는 마음으로 집앞에 나갔어요. 저는"우리는 서로 옆에 있으면서 힘이 되기 보다는 서로에게 짐만 되어 힘이 들게 하는것 같다고 했습니다" 오빠는 "앞으로 달라진다면서 속는셈치면서 딱! 한번만 믿어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마음을 70%는 안된다고 굳혔기에... 안된다고 울면서 이야기 했지만 오빠는 눈이 쌓인 위에 무릎을 꿇고 저에게 정말 울면서 말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끝까지 안된다고 들어가 버린다고 했습니다 ㅠ.ㅠ 오빠 동생은 될수 잇지만 다시 사귀기는 싫다구요... 오빠는 제가 허락 할때까지 계속 있을거라고 했습니다... 그러기를 몇시간. 저는 결국 한번 딱 한번만 다시 믿기로 햇습니다. 그러고 벌써 2월 25일이 700일 이예요. 700일 동안 2번의 헤어짐과 2번의 재회가 있었네요...^^;
몸도 좋지 않아서 항상 걱정이 되는 오빠... 몸이 건강해 졌으면 좋겠네요~^^*
제일 최근에 찍은 사진 인데^^: 여름 사진이네요... 오빠가 일하느라 만날시간이 적어서요 ㅠ.ㅠ
CC 700일동안의 2번의 헤어짐...그리고 만남^^*
오빠와 저는 제가 대학교 1학년때 선배들과 친구들과 처음 대면할수있는 오리엔테이션에서 처음 만났어요.
사실 처음 만난것이아니라 제가 오빠를 처음 본거죠^^
깔끔한 외모. 살아있는 눈동자!
그냥 제 이상형 이었어요^^;
첫눈에 반한다는말... 정말 믿지 못했었는데, 제가 그런 상황이 되어버렸죠.
오티가 끝나고 개학식!
오빠를 보기위해서 학과실에 자주 갔어요
이야기도 하고... 서로 핸드폰 번호도 나눠갖고 하면서 자연스레 오빠동생이 되었죠.
엠티 가서도 잘 챙겨주는 오빠를 보고 선배들이 흑심이 있다며 조심하라고 귀뜸을 해주더라구요^^;
그런데, 저는. 오빠가 좋아하는 여자가 있는것을 알았기 때문에 아니라고 생각했죠.
그저...
좋아하는 오빠랑 친한 사실 하나로만으로도 행복했으니까요^^*
그런데 술먹고 오빠가 전화 했더라구요...
제일 먼저 생각난 사람이 너였다고..
저희는 서로가 안지 얼마 되지 않아 사귀기로 했어요...
그저 좋았어요^.^*
대학교의 설레임~ 있자나요^^;
그런데, 사귀면서도 한편에는 항상 불안함이 있었어요
언젠가 오빠가 떠날것 같아서요...
그렇게 100일이 지났어요...
얼마되지 않아 연락이 되지 않더라구요.
계속 전화를 했지만, 받지않고 피하고...
그런데, 제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오빠가 "미안하다"고 전해주라구요...
예전부터 이야기 해야한다는게,
너무 많은 시간을 끌어버린것 같다구요...
정말 아니겠지. 아니겠지 했었는데 현실로 돌아올줄이야 ㅠ.ㅠ
정말 일주일간은 불면증에 밥도 못먹고 울면서 그렇게 지냈어요...
한달후 쯤에 오빠가 찾아왔더라구요.
미안하다고...
너같은애 나에게 다시 없을것 같다구...
정말 소중했던 사랑이었기에 저희는 다시 시작하게 되었어요.
다시 사랑을 하면서 느끼고 생각했죠.
"사랑이라는것... 내가 사랑하는 사람보다는 나를 좋아해주고 아껴주는 사람하고 해야겠다구요..."
정말행복한 나날 들이었죠.
저를 아껴주는 마음은 누구보다 큰 사람이었으니까요.
하지만, 수업도 자주 빠지고...
끊었다던 담배도 다시 피고...
자신간도 없고...
공부보다는 놀기를 좋아하고...
말과 행동이 다른 모습들...
이 남자에게 저의 미래를 마낄수는 없을것 같았어요...
오빠는 저를 결혼 상대로 생각하고 있으니까요...
(남자들이 군대를 갔다오고...
나이를 먹게되면 결혼을 생각하자나요...)
점점 싸움이 잦아지고...
어느날 저는 오빠에게 헤어지자는 말을 했습니다.
오빠는 다시 사귀는게 아니었다며, 커플 목걸이를 뜯어 던져버리고 그자리를 떠났습니다.ㅠ.ㅠ
그런데 일주일후 전화가 왔더라구요
집앞인데 나와주면 안되냐구요...헤어진 이유를 듣고 싶다구요.
정말 제가 정에 약해서 그래... 좋게 헤어지자 라는 마음으로 집앞에 나갔어요.
저는"우리는 서로 옆에 있으면서 힘이 되기 보다는 서로에게 짐만 되어 힘이 들게 하는것 같다고 했습니다"
오빠는 "앞으로 달라진다면서 속는셈치면서 딱! 한번만 믿어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마음을 70%는 안된다고 굳혔기에...
안된다고 울면서 이야기 했지만
오빠는 눈이 쌓인 위에 무릎을 꿇고 저에게 정말 울면서 말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끝까지 안된다고 들어가 버린다고 했습니다 ㅠ.ㅠ
오빠 동생은 될수 잇지만 다시 사귀기는 싫다구요...
오빠는 제가 허락 할때까지 계속 있을거라고 했습니다...
그러기를 몇시간. 저는 결국 한번 딱 한번만 다시 믿기로 햇습니다.
그러고 벌써 2월 25일이 700일 이예요.
700일 동안 2번의 헤어짐과 2번의 재회가 있었네요...^^;
몸도 좋지 않아서 항상 걱정이 되는 오빠... 몸이 건강해 졌으면 좋겠네요~^^*
제일 최근에 찍은 사진 인데^^: 여름 사진이네요... 오빠가 일하느라 만날시간이 적어서요 ㅠ.ㅠ
이사진은 저희가 젤루 좋아하는 사진이랍니다^^*
1년되었을때는 이렇게 참 사진이 많았는데.... 요즘은 없네요 ㅠ.ㅠ
이것은 제가 백일때 만들어본 신문이예요~
저는 선물은 항상 제가 직접 만들거든요^^*
1주년 되었을때 찍은 이미지 사진 이예요~
좀 있으면 벌써 2주년 인데^^;;;
이번 발렌타인데이때 줄려구 만든 초콜릿 입니다^^
저는 오빠가 아파서 병원 다녀오면 ...
몇일 후에 발렌타인데이를 같이 보내야 하지만요...ㅠ.ㅠ
모두 건강-! 하시구요... 이쁜사랑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