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게 성질나고 열받는다 아침에 출근해서 전화 한통도 없다 왜냐? 거래처가 다 연휴거든~ 허나 이몸 아침부터 출근해서 청소기 돌리고 바닦 마대질하고 시방 의자에 앉져있다. 사장님(넘이다 ) 안나왔다. 월욜날도 출근 한단다. 일 하나도 없다, 써글 나이나 적으면 다른 일자리 알아본다지만 작지도 않는나이 35살이다. 애가 둘이구~ 떡값도 없지 쉽다.허나 이번해에 월급 십만원 올랐다. 그거 위안 삼고 다닌다, 근데 기분 디게 않좋다,그거 올려주고 아침마다 확인 전화한다 출근 8시30분까지다, 나 알아서 출근 잘한다, 근데 이넘 사장 아침마다 확인 전화한다, 지는 맨날 9시30에나 나오면서 아님 안나오던가 ~ 열븐 구정에 맛난거 많이 묵고 여기서들 봐여~~` ^^ 에휴 좀 낫데 쓰고 난게~
성질난다
무자게 성질나고 열받는다
아침에 출근해서 전화 한통도 없다
왜냐?
거래처가 다 연휴거든~
허나 이몸 아침부터 출근해서 청소기 돌리고 바닦 마대질하고
시방 의자에 앉져있다.
사장님(넘이다 ) 안나왔다.
월욜날도 출근 한단다. 일 하나도 없다,
써글 나이나 적으면 다른 일자리 알아본다지만 작지도 않는나이 35살이다.
애가 둘이구~
떡값도 없지 쉽다.허나 이번해에 월급 십만원 올랐다.
그거 위안 삼고 다닌다, 근데 기분 디게 않좋다,그거 올려주고 아침마다 확인 전화한다
출근 8시30분까지다, 나 알아서 출근 잘한다, 근데 이넘 사장 아침마다 확인 전화한다, 지는 맨날
9시30에나 나오면서 아님 안나오던가 ~
열븐 구정에 맛난거 많이 묵고 여기서들 봐여~~` ^^
에휴 좀 낫데 쓰고 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