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금 24살에 젊은 두아이에 엄마입니다 ......벌써 큰애가 6살 작은애가 5살이네여~~~
남편과는 17살부터 동거해서 아이를 낳고 살고 있답니다 >>>>>>>>>>
남편과 별거를 8개월 하고 다시 만나 산지 어느덧 2달 입니다 ...
남편은 4년동안 바람을 한여자와 피웠고 그증거를 꼭남겼기 때문에 지난해 5월 제가 소식없이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아이들 보고 만나 산지 1달이 되가네여~~~전 지금사는게 행복하지 안고 하루하루 사라가는게 죽음보다 더한 고통이지만 아이들을 보아서 잘살아 볼라고 함니다 ......
남편이 지난날 저지른 일 생각하면 고통스럽습니다 ...그여자가 친정으로 와서 맞기도 맞고 각서 쓰고간지 1년만에 둘이 여관에서 동거하다가 잡혀서 우리 집으로 그여자에 오빠랑 3언니가 와서 싹싹 빌고간뒤로 둘이 만나서 돈도 부쳐두도 한거 들켜서 그여자 집에 가서 엄마 아빠까지 싹싹 빌었는데 또다시 만나더라구요 너무너무 지겨워서 별거를 햇고 만나산지 1달 너무너무 실어요 친한척하는 남편도 실고 아무렇지 안은뜻 밥먹는거도 실더라고요 제가 과연이혼을 해야할까요 지금 결혼도 안하고 혼인신고만 하고 살고 있습니다 지금도 언제 그여자를 만날찌 넘 이상하네여~ ~~우리 아이가 첫돌때 그여자도 밤지를 사온여자란 사실을 알고 헤어졋어야 되는데 이렇게 까쥐 와서 흔들린 저는 어떻게 해야될찌 모르겟네여 동거란 정말 해서 안될꺼같다는 생각도 들고 지금 어떻게해야될지를 모르겟네여~~님들 생각은요??
젊은 엄마에 슬픔
전 지금 24살에 젊은 두아이에 엄마입니다 ......벌써 큰애가 6살 작은애가 5살이네여~~~
남편과는 17살부터 동거해서 아이를 낳고 살고 있답니다 >>>>>>>>>>
남편과 별거를 8개월 하고 다시 만나 산지 어느덧 2달 입니다 ...
남편은 4년동안 바람을 한여자와 피웠고 그증거를 꼭남겼기 때문에 지난해 5월 제가 소식없이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아이들 보고 만나 산지 1달이 되가네여~~~전 지금사는게 행복하지 안고 하루하루 사라가는게 죽음보다 더한 고통이지만 아이들을 보아서 잘살아 볼라고 함니다 ......
남편이 지난날 저지른 일 생각하면 고통스럽습니다 ...그여자가 친정으로 와서 맞기도 맞고 각서 쓰고간지 1년만에 둘이 여관에서 동거하다가 잡혀서 우리 집으로 그여자에 오빠랑 3언니가 와서 싹싹 빌고간뒤로 둘이 만나서 돈도 부쳐두도 한거 들켜서 그여자 집에 가서 엄마 아빠까지 싹싹 빌었는데 또다시 만나더라구요 너무너무 지겨워서 별거를 햇고 만나산지 1달 너무너무 실어요 친한척하는 남편도 실고 아무렇지 안은뜻 밥먹는거도 실더라고요 제가 과연이혼을 해야할까요 지금 결혼도 안하고 혼인신고만 하고 살고 있습니다 지금도 언제 그여자를 만날찌 넘 이상하네여~ ~~우리 아이가 첫돌때 그여자도 밤지를 사온여자란 사실을 알고 헤어졋어야 되는데 이렇게 까쥐 와서 흔들린 저는 어떻게 해야될찌 모르겟네여 동거란 정말 해서 안될꺼같다는 생각도 들고 지금 어떻게해야될지를 모르겟네여~~님들 생각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