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가 없으니 마땅히 의논할곳이 없어 여기에 또 글올리네요... 다들 아시겠지만 저희 시어머니께서 편찮으셔서 병원에 입원중이구요. 시아버지께서 병원에서 주무시나봐요...제가 한다고해도 신랑이랑 시어머니가 말리더라구요 홀몸도 아닌애가 힘들다구...그래서 가시방석이지만 전 집에 있구요... 그런데 문제는 이번 설이네요...뭐 저희 시댁은 명절이라고해도 어디 가거나 또 명절음식을하거나 그러진 않거든요...그래도 전 명절되면 잡채라던가 나물 몇가지 무치고 그렇게 했었는데요 이번명절은 어떡해해야하나요...? 현재 저희 시어머니는 미음밖에 못드시구요...ㅠ.ㅠ 미음밖에 못드시는분한테 음식을 이것저것 해가는것도 그렇궁...그냥 가만 있자니 시아버지가 맘에 걸리구...아니면 음식을 해서 시아버지라도 챙겨드려야하는건지... 영 감이 안잡히네요...신랑은 그냥 설날 당일날 식당에서 시아버지와 식사한끼 한다는데 명절당일날 식당문연곳이 흔치않잖아요...더욱이 남자둘이 명절날 가족없는사람처럼 밖에서 먹이기도 싫구.... 뭐가 이렇게 복잡한지...뭐 기발한 생각 없나욤??? 저좀 도와주세요...플리즈.... p.s=저희 친정엄마는 명절이라고 이번에 저희집에 오신다고하네요...제가 몸이 무거운관계로 큰애랑 놀아주고 또 저희 친정에도 아빠가 없어서 엄마랑 동생이랑 둘이 보내야하는데 쓸쓸하기도하구해서... 맘 같아서는 엄마한테 맛있는거 해달라고하고싶지만 제가 해드려야겠죠???
[질문] 이번설엔 어떡해야하나요??
형제가 없으니 마땅히 의논할곳이 없어 여기에 또 글올리네요...
다들 아시겠지만 저희 시어머니께서 편찮으셔서 병원에 입원중이구요.
시아버지께서 병원에서 주무시나봐요...제가 한다고해도 신랑이랑 시어머니가 말리더라구요
홀몸도 아닌애가 힘들다구...그래서 가시방석이지만 전 집에 있구요...
그런데 문제는 이번 설이네요...뭐 저희 시댁은 명절이라고해도 어디 가거나 또 명절음식을하거나 그러진 않거든요...그래도 전 명절되면 잡채라던가 나물 몇가지 무치고 그렇게 했었는데요
이번명절은 어떡해해야하나요...? 현재 저희 시어머니는 미음밖에 못드시구요...ㅠ.ㅠ
미음밖에 못드시는분한테 음식을 이것저것 해가는것도 그렇궁...그냥 가만 있자니 시아버지가 맘에 걸리구...아니면 음식을 해서 시아버지라도 챙겨드려야하는건지...
영 감이 안잡히네요...신랑은 그냥 설날 당일날 식당에서 시아버지와 식사한끼 한다는데 명절당일날 식당문연곳이 흔치않잖아요...더욱이 남자둘이 명절날 가족없는사람처럼 밖에서 먹이기도 싫구....
뭐가 이렇게 복잡한지...뭐 기발한 생각 없나욤??? 저좀 도와주세요...플리즈....
p.s=저희 친정엄마는 명절이라고 이번에 저희집에 오신다고하네요...제가 몸이 무거운관계로 큰애랑 놀아주고 또 저희 친정에도 아빠가 없어서 엄마랑 동생이랑 둘이 보내야하는데 쓸쓸하기도하구해서...
맘 같아서는 엄마한테 맛있는거 해달라고하고싶지만 제가 해드려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