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이 심리학이라.. 여성심리학을 강의 받아 본적이 있다. 여성심리학이란 학문자체가 역사가 짧다. 심리학 내부에서는 남성을 중심적으로 연구하고 거기에서 나온결과를 통해 여성에게 대어보고 판단했다.. 좋은예로.. 프로이드의 남근선망에서 쉽게 알수있다. 아무튼,. 그수업을 받을땐 처음은 이런식의 여성심리학이 나오게된.. 배경을 말했다.. 그리고 나온게 여성의 생태학적특징.. 그후에 여성의 피해사례들.. 그다음이 여성에 대한 심리적장애 문제등이였다. 난 여성심리학이란것 자체에서 왜 여성의 피해사례를 들먹이는지 이해가 안갔다. 하지만 더나를 이해 안가게 했던건.. 그사례들이였다. 우린지금 21세기 문명의 해택을 받으며 살고 있다.. 그리고 농경중심의 사회도 아니다. 남존여비에서 시작된 피해사례들.. 솔직히 톡까 놓고 말하자면 우리어머니 시대의 피해에 대한 내용이 주류였다. 혹은 그수세기전 예기.. 더큰 문제는 여기서 발생됬다. 피해사례들이 자신들이 당하고 있다고 인지하고 있다는거였다. 지금 한국여자중에 여성이라서 교육의 자유를 침해 받는 존재가 있는가?? 여성이라서 오빠 뒷바라지를 위해 공장다니는 사람이 얼마나 존재하고 있는가??? 남자와는 겸상도 꿈을 꾸지 못하는 곳이 존재하는가?? 구시대적 사고방식은 찾아보기도 힘들고.. 구시대적 사회의식을 사라졌다고 해도 사실은 아닐것이다. 분명히 반문할것이다. 사회에 대해 모르니까 하는 소리다 라고.. 하지만 지금 사회에 대해 잘안다. 별것도 아닌거로 성차별 운운하고 소송거는게 지금 한국사회다. 내말이 틀린가??? 이런 한국사회에서 70년대와 같은 성차별이 있을리도 만무하고 존재하기도 힘든다. 근대 왜 이렇게 쏟아 져나오는걸까?! 나는 아직도 그렇게 70년대 처럼 차별받고 있다는 여성들이.. 이유는 간단하다. 주위나 언론매체를 통해서 70년대 피해사례나.. 그런모습이나오면 .. 이렇게 생각할거다.. 맞아 .. 여자는 차별받아.. 여자라서 나는 지금 차별받는거야.. 그게 다시 나는 여자라서 아직도70년대처럼 차별받고 잇다는 피해 망상이 발생되는거다. 낙인 이론처럼 한사람에게 너는 범죄자야란 자극을 반복해서 주게 된다면 그사람은 결국 범죄자로 밖에 남을수가 없을거다. 성차별도 같다. 외부에서 여성은 차별받고 잇다란 자극이 반복해서 드러오게 된다면.. 나도 여자이니까 차별 받고 있다라는 논리가 되버리는거다. 과연 지금 성차별사례가 얼마나 되나? 솔직히 말해보아라.. 여자 직원에게 커피한잔 부탁 못하는데 성차별이 존재할수있을까?! 그리고 여성이라 취업에 재약이 많다는데.. 커피한잔 타오는데 성차별운운하는 직원을 누가 뽑고 싶겠는가?? 결과만을 놓고 비판하기에는 원인이 명백한게 사실이다. 지금 성차별에 대한 문제는 국가와 사회가 나서서 잣대를 들이대면서 땅따먹기하듯 평등을 나누워 주어야 하는게 아니다. 여성의 의식이 깨고 남성의 의식이 깨고 사회적 의식이 올라갈때 이루어 질수 있는거다. 피해의식을 가지고 말하고.. 피해사례를 미친듯이 쏟아 낸다고 해서 변하는건 없을거다. 된장녀는 여성에 대한 피해의식에서 나온 남성의 자격지심이라는데.. 피해의식??? 남성이 여성에 대한 피해의식을 가진다는것은.. 능력좋은 여자들이 남성의 기득권을 위협하면서 생겼다는말이다. 역으로 생각하면 지금 사회에서는 여자들이 능력을 인정받의면서 남성의 기득권이 위협받고있다는 말이다. 여자들이 능력받는 지금이 과연 불평등한 사회인가??? 이젠 된장녀를 비판하는 남성을 뭐라고 욕할것인가? 피해의식에 대한 자격지심이라고 한다면.. 이사회가 능력을 중시하는 사회란점이 인정되는거고. 심심한 남자들의 맹목적인 흡집내기라 하기엔 설득력이 떨어진다.. 어디에 가져다 붙인다고 해서 말이 되는건아니다.. 언제까지 70년대 농경사회에 살고있다는 착각에 빠져살건지.. 궁금 사회와 제도가 아무리 발전하고 앞서간다 한들 의식이 못따라오면 그사회는 그저 발전없는 사회로 밖에 인지될수 밖에없다.
아직도 70년대 농경사회에 살고있다는 한국여자들..
전공이 심리학이라..
여성심리학을 강의 받아 본적이 있다.
여성심리학이란 학문자체가 역사가 짧다.
심리학 내부에서는 남성을 중심적으로 연구하고 거기에서 나온결과를 통해
여성에게 대어보고 판단했다..
좋은예로.. 프로이드의 남근선망에서 쉽게 알수있다.
아무튼,.
그수업을 받을땐 처음은 이런식의 여성심리학이 나오게된.. 배경을 말했다..
그리고 나온게 여성의 생태학적특징..
그후에 여성의 피해사례들..
그다음이 여성에 대한 심리적장애 문제등이였다.
난 여성심리학이란것 자체에서 왜 여성의 피해사례를 들먹이는지 이해가 안갔다.
하지만 더나를 이해 안가게 했던건..
그사례들이였다.
우린지금 21세기 문명의 해택을 받으며 살고 있다..
그리고 농경중심의 사회도 아니다.
남존여비에서 시작된 피해사례들..
솔직히 톡까 놓고 말하자면
우리어머니 시대의 피해에 대한 내용이 주류였다.
혹은 그수세기전 예기..
더큰 문제는 여기서 발생됬다.
피해사례들이 자신들이 당하고 있다고 인지하고 있다는거였다.
지금 한국여자중에 여성이라서 교육의 자유를 침해 받는 존재가 있는가??
여성이라서 오빠 뒷바라지를 위해 공장다니는 사람이 얼마나 존재하고 있는가???
남자와는 겸상도 꿈을 꾸지 못하는 곳이 존재하는가??
구시대적 사고방식은 찾아보기도 힘들고..
구시대적 사회의식을 사라졌다고 해도 사실은 아닐것이다.
분명히 반문할것이다.
사회에 대해 모르니까 하는 소리다 라고..
하지만 지금 사회에 대해 잘안다.
별것도 아닌거로 성차별 운운하고 소송거는게 지금 한국사회다.
내말이 틀린가???
이런 한국사회에서 70년대와 같은 성차별이 있을리도 만무하고 존재하기도 힘든다.
근대 왜 이렇게 쏟아 져나오는걸까?! 나는 아직도 그렇게 70년대 처럼 차별받고 있다는 여성들이..
이유는 간단하다.
주위나 언론매체를 통해서 70년대 피해사례나.. 그런모습이나오면 ..
이렇게 생각할거다..
맞아 .. 여자는 차별받아.. 여자라서 나는 지금 차별받는거야..
그게 다시 나는 여자라서 아직도70년대처럼 차별받고 잇다는 피해 망상이 발생되는거다.
낙인 이론처럼 한사람에게 너는 범죄자야란 자극을 반복해서 주게 된다면 그사람은 결국 범죄자로 밖에 남을수가 없을거다.
성차별도 같다.
외부에서 여성은 차별받고 잇다란 자극이 반복해서 드러오게 된다면..
나도 여자이니까 차별 받고 있다라는 논리가 되버리는거다.
과연 지금 성차별사례가 얼마나 되나?
솔직히 말해보아라..
여자 직원에게 커피한잔 부탁 못하는데 성차별이 존재할수있을까?!
그리고 여성이라 취업에 재약이 많다는데..
커피한잔 타오는데 성차별운운하는 직원을 누가 뽑고 싶겠는가??
결과만을 놓고 비판하기에는 원인이 명백한게 사실이다.
지금 성차별에 대한 문제는 국가와 사회가 나서서 잣대를 들이대면서 땅따먹기하듯 평등을 나누워 주어야 하는게 아니다.
여성의 의식이 깨고 남성의 의식이 깨고 사회적 의식이 올라갈때 이루어 질수 있는거다.
피해의식을 가지고 말하고.. 피해사례를 미친듯이 쏟아 낸다고 해서 변하는건 없을거다.
된장녀는 여성에 대한 피해의식에서 나온 남성의 자격지심이라는데..
피해의식???
남성이 여성에 대한 피해의식을 가진다는것은..
능력좋은 여자들이 남성의 기득권을 위협하면서 생겼다는말이다.
역으로 생각하면 지금 사회에서는 여자들이 능력을 인정받의면서 남성의 기득권이 위협받고있다는 말이다.
여자들이 능력받는 지금이 과연 불평등한 사회인가???
이젠 된장녀를 비판하는 남성을 뭐라고 욕할것인가?
피해의식에 대한 자격지심이라고 한다면.. 이사회가 능력을 중시하는 사회란점이 인정되는거고.
심심한 남자들의 맹목적인 흡집내기라 하기엔 설득력이 떨어진다..
어디에 가져다 붙인다고 해서 말이 되는건아니다..
언제까지 70년대 농경사회에 살고있다는 착각에 빠져살건지.. 궁금
사회와 제도가 아무리 발전하고 앞서간다 한들 의식이 못따라오면 그사회는 그저 발전없는 사회로 밖에 인지될수 밖에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