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아내는 결혼한지 3년이 되었습니다. 근데 1년전부터 갈등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A(아내)와 저는 2001년 10월에 만나서 2002년 2월에 결혼했습니다. 만나자 마자 서로에게 반해서 바로 결혼을 했습니다. A는 결혼전 만나본 사람이 무지 많다고 저에게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제 이야기도 해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만난 사람이 당신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그이후로도 틈틈히 물어보면 똑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다 A가 작년 4월에 제 오래된 수첩에서 제가 약 1년 만난 (여자(K)가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이후로 싸우게 되었습니다. 1.아내왈 어떻게 자기를 속일수가 있냐? 저는 지난일이고 다 끝난일인데 말해서 좋을게 뭐 있냐? 그래서 말 안했다고 했습니다. 그이후로 아내는 집요하게 K와 나와의 관계를 계속묻기 시작했습니다. 대답하면서 계속해서 싸웠습니다. 중간에 3이나 아내가 K를 만났습니다. (스스로 연락처를 다 알아내서) 그 이후로 저는 K이야기만 나오면 굉장히 과민해 졌습니다. 11월엔가 둘째가 생기고 한동안 잠잠했습니다. 아내도 K는 그만 한다고 약속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그제 생겼습니다. 2/4일 금요일 저는 회사일이 힘들어서 일찍 잤습니다. 근데 중간에 아내가 깨웟습니다. cyworld에 K 미니홈이 있으니 보라는 거였습니다. 그리고 자기 아는 사람들한테 우리 남편이 사귀었던 여자라면서 알려 주겠다는 거 였습니다. 너무 졸려서 보는둥 마는둥 보고 맘대로 하라고 다시 잤습니다. - 기분이 안 좋았습니다. 2/5일 토요일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다시 K cyworld를 보라는 겁니다. 보기 싫었는데 너무 졸라서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저는 나서 옷을 갈아 입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내가 전화로 친구한테 K의 싸이월드가 있으니 들어가서 보라고 말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너무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버럭 화를 냈습니다. 남편 얼굴에 똥칠하냐고.... 그런데 좀 있다가 결정으로 한마디 했습니다. "아직도 K를 못잊고 있냐고" 너무 열이 받아서 아내의 손으로 머리를 밀쳤습니다. 그리고 맥주병을 제 이마에 내리 쳤습니다. 피가 나더군요... 한동안 아무말도 안했습니다. 제가 밖으로 나갔습니다. 2시간 정도 밖에 있다가 들어왔습니다. 들어와서 아내에게 조용하게 말했습니다. "큰소리 치고 과격한 모습 보여서 미안하다" "당신이 K이야기 다시 꺼낸것과 당신 친구한테 K의 싸이월드 보라고 말한거는 남편 우습게 만드는 거고 그래서 당신이 잘못한거다" 그말에 아내는 계속해서 "K가 그렇게 중요하냐....K를 아직도 못잊고 있냐" 이런식으로 말하면서 제 속을 뒤집어 놓고 있습니다. 아내가 친구에게 K의 싸이월드 보라고 한게 잘못인가요 아닌가요....제가 너무 과민한건가요....
저의 과거를 가지고 현재의 아내가 저를 괴롭힙니다.
저와 아내는 결혼한지 3년이 되었습니다.
근데 1년전부터 갈등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A(아내)와 저는 2001년 10월에 만나서 2002년 2월에 결혼했습니다.
만나자 마자 서로에게 반해서 바로 결혼을 했습니다.
A는 결혼전 만나본 사람이 무지 많다고 저에게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제 이야기도 해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만난 사람이 당신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그이후로도 틈틈히 물어보면 똑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다 A가 작년 4월에 제 오래된 수첩에서 제가 약 1년 만난 (여자(K)가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이후로 싸우게 되었습니다.
1.아내왈 어떻게 자기를 속일수가 있냐?
저는 지난일이고 다 끝난일인데 말해서 좋을게 뭐 있냐? 그래서 말 안했다고 했습니다.
그이후로 아내는 집요하게 K와 나와의 관계를 계속묻기 시작했습니다.
대답하면서 계속해서 싸웠습니다.
중간에 3이나 아내가 K를 만났습니다. (스스로 연락처를 다 알아내서)
그 이후로 저는 K이야기만 나오면 굉장히 과민해 졌습니다.
11월엔가 둘째가 생기고 한동안 잠잠했습니다.
아내도 K는 그만 한다고 약속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그제 생겼습니다.
2/4일 금요일
저는 회사일이 힘들어서 일찍 잤습니다.
근데 중간에 아내가 깨웟습니다.
cyworld에 K 미니홈이 있으니 보라는 거였습니다.
그리고 자기 아는 사람들한테 우리 남편이 사귀었던 여자라면서 알려 주겠다는 거 였습니다.
너무 졸려서 보는둥 마는둥 보고 맘대로 하라고 다시 잤습니다. - 기분이 안 좋았습니다.
2/5일 토요일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다시 K cyworld를 보라는 겁니다.
보기 싫었는데 너무 졸라서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저는 나서 옷을 갈아 입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내가 전화로 친구한테 K의 싸이월드가 있으니 들어가서 보라고 말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너무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버럭 화를 냈습니다. 남편 얼굴에 똥칠하냐고....
그런데 좀 있다가 결정으로 한마디 했습니다.
"아직도 K를 못잊고 있냐고"
너무 열이 받아서 아내의 손으로 머리를 밀쳤습니다.
그리고 맥주병을 제 이마에 내리 쳤습니다.
피가 나더군요...
한동안 아무말도 안했습니다.
제가 밖으로 나갔습니다. 2시간 정도 밖에 있다가 들어왔습니다.
들어와서 아내에게 조용하게 말했습니다.
"큰소리 치고 과격한 모습 보여서 미안하다"
"당신이 K이야기 다시 꺼낸것과 당신 친구한테 K의 싸이월드 보라고 말한거는 남편 우습게 만드는 거고 그래서 당신이 잘못한거다"
그말에 아내는 계속해서 "K가 그렇게 중요하냐....K를 아직도 못잊고 있냐" 이런식으로 말하면서
제 속을 뒤집어 놓고 있습니다.
아내가 친구에게 K의 싸이월드 보라고 한게 잘못인가요 아닌가요....제가 너무 과민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