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모두 같은 고민을 한답니다.

고래Bob2005.02.06
조회245

저도 학생 때는 같은 고민을 했습니다.

친구, 혹은 후배로 지내다 공연히 말 잘못하면 다음에 서먹해지고 할까봐

제대로 얘기못한적이 있었지요.  하지만 얘길하나 안하나 지금은 

와이프밖에 없지요.  여자는 남자가 고백하면 그때까지는 친구로만

생각했더라도 다시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받아들여지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뭐 어때요?  상대를 좋아하는 마음을 자기만 갖고 있다 끝낸다는것은

좀 억울하잖아요? 자기를 좋아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는데 싫어할 사람이

있을까요?  용기를 내세요.  싫어한다는데도 매달리는것은 무모한 짓이지만

용기가 없다면 당신의 영원한 짝을 잃어버릴수도 있습니다.~~^^

Love is for the lucky and the str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