性..그 판도라의 상자 (5)

쿠키2005.02.07
조회1,026

여성의 가슴..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제께구여~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 이 래요.....

 

민족의 대 명절 설이 다가온다.
멀리 고향가시는 혼사방 여러분들 아무쪼록
무탈하게 잘 다녀오시라는 인사를 먼저 드리면서..

 

아 ~~~ 무데도 갈곳없는 쿠키는
이른 새벽부터 헬스장엘 갔다.....

 

어여쁜 헬스강사(몸매 듀긴다 .근데.. 다른건 머 그져글타 ㅡㅡ)
(몸매 만!!!   듀기기 땜에 쿠키는 절대로 대쉬 안한다)
(성깔이라도 좀 매끈~ 하던가 ...
  아님 뭐..사근사근한 맛이라도 있던가..ㅡㅡ ...쩝 !!)


(장가가서 매맞는 남편은 안 되고 싶으니까 일단 ㅡㅡ)(매 맞으면 부서지는 과자)


헬스장 문을 열고 들어서는 쿠키를보고

 

"아니.. 과자아쟈쉬 어쩐일루 이렇게 일찍오셨데 ㅇ.ㅇ?"

 

(가시나 ....아쟈쉬가 머래 문디..말이라도 곱게하덩가 ㅡㅡ)
(저거시 밉다 밉다 하니깐 숨쉬는거까지 밉게보이고 쯧 ㅡㅡ)

 

원래 농띠들은 어릴때부터
소풍가는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이있지.
어디까지나 그 몸에 벤... 바이오 리듬을 따르는것뿐!!

 

(내돈내고 내가 나오고싶을때 나온긴데, 시비걸긴 가시나가 마!)

 

핫둘~핫둘~

러닝머신을 타다가 ..
문득 생각나는 이야기 하나..


따뜻한 봄,
갓 결혼한 신혼부부가 있었다.
첫날밤에 신랑이 오랫동안 헬스로 다져온 자신의 근육을 자랑하였다.


“이두박근, 삼두박근...

당신을 위해
다이나마이트처럼 터질 듯한 내 육체를보시라! 짜자잔~”
하면서 멋있게 포즈를 취했다.


그런데 신부는
우쭐대는 신랑의 사타구니를 보더니만
가소롭다는 듯이 웃으며말했다.

 

“도화선이 너무 짧은 다이나마이트군요!!”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겉보기와는 다르다.”
“코만 컸지 별볼일 없더라”" 등등의 속담이 있듯,


겉보기엔 건강해도
아랫도리가 부실한 사람도 있고,
생긴 것과는 정말 다르게 ‘노는’ 사람도 많다.


겉으론 너무 순진하고 착하게 보이는데
뒤로 호박씨 까는 황 모 탤런트가 있는가 하면,

제비족이나 기생 오라버니 같이 보이는데
스캔들 하나 없이 성실한 차인표나 최수종 안성기 같은 연예인도 있다.


오늘의 주제는
바로 뭇남성들.여성들의 큰 고민꺼리 크기(?)에 관한것이다

 

가슴이 너무 작은 어느 여자가
신혼여행 첫날밤에 남편보고 하는말..

"저..저기요 할 얘기가있어요.."

"어 ㅇ.ㅇ 뭔데 .. "

"저.. 제가 가슴이 계란만해요.."

 " 아아... 갠찮어~~~ 계란만해도 있으면 돼!!~~..
     이리와~~~아아아아!!!~~~~~~~~ "

얼마에 시간이 흐른후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앉은 새신랑! ... 신부보고..

근데 ㅡㅡ? 계란 푸라이도 계란이가 ㅡㅡ?


신부 ... 쿵~~~~~~~~~


이 글을쓰는 쿠키도
여자를 좋아하는 한 남자다..

 

솔직히 말해서..

쿠키는 여태까지 여자를 보고... 그녀의가슴 크기를
눈여겨 본일이 전혀 없다는...

 

대신......
쿠키는 엉덩이가 이쁜여자를 보면

 

골목길에서
그녀가 사라질때~~~~~~까 아 ~~ 지 ... 눈빠지게 처다봤을뿐 -_-;;(으흐흐흐 맛가는 ..쿠키)
(이크!!~   돌날라올라  (쏙~)


이와 같이..
남자들도 개개인마다.. 자신이 선호하는
이성의 섹스 심벌에 대해서는 가지 가지 라고 할수있다

 

어떤 이는 가슴을 ..
또 어떤이는.. 얼굴을
(얼굴만 뜯어먹고 살수있을지 모르지만)

 

쿠키와같이 엉뎅이를..
혹은 다리를.. 기타등등 기타등등...

 

또  가슴이나 엉덩이 크기보다.
그녀에 걸음걸이가 너무 이뻐보여서 좋아하는 이도 있다..


크기가 작아서 고민이십니까 ㅡㅡ(광고내용중에..)


절대로~  네버어~ 

절대로 크기에 연연하지 말아라는..

 

쿠키가쓴 이 판도라의상자를 읽고나서

여러부운.....~ 절대로 고민하지 말라는 .. 당부드리고싶다..

 

 길을 가다가..
저남자가 너무 멋있어 보인다..혹은..
어느 여자에게 자꾸 끌리는 느낌을 받는다면..

50% 대 50% 확률이다..


"저기.. 그쪽이 맘에 들어서... 차한잔 할수있을까요" 라고
말을 걸어보자.....( 손해볼것 절대로 없다..)
(여자도 대쉬할껀 해야된다)

 

인간은 보호본능 이란것이 있고
"육감" 이란것이있다.. 

 

자기눈에 이쁜사람은
궁합도 볼필요없다는 이야기다...(하물며 가슴크기쯤이야 머 흐흐)

 

첫눈에 반함! 이 첫 눈에 뿅가는사람은..
하늘이 내려준사람도 아니고....

바로 자기 자신의 육감이 시켜서
선택한 사람이기에  ..모든것이 다  잘 맞다고 한다..


이시대에 여성들은
결혼을 도피처로 선택 하는경우가 많다..


사랑이 밥먹여주나..
밥먹여주는 남자가 좋다 ..(굶고 사는지 원 -_-)
(맨날 고기만 사준다면 시집올랑강 ㅡㅡ?)

 

살 붙이고 살다보믄 사랑도 생기겠지..
이남자 저남자 살아보믄 정도 나겠지.....

 

정답은 한마디로 ............노우~~다..

 

그대  .. 미혼여성들이여..
능력되는 남자 만나서 편하게 사는것도 좋지만..

 

한번쯤은 생각 해보자..

조금 힘이 들더라도  자신의 육감이 선택한 사람과
웃으면서 한 평생 사는것과..

 

부유 하게 살면서..
수영장 다니고 골프장 다니면서도
가슴속에 허전함을 가지고 살아야할지를.....

어느쪽이든 ...선택은 그대들이 몫이다..


여자 탤런트의 큰가슴만 좋아하고
아내에게 너무 무관심한 남편이 있었다.

매일 누워서 빈둥거리며
리모콘으로 여기저기 돌리며 TV만 보고 있는 것이었다.


어느 날 드디어 참을 수 없던 아내는
남편이 샤워하는 동안 리모콘을 숨겨두고
이불을 깔고 가장 섹시한 포즈를 취했다.

잠시 후 남편이 샤워를 끝내고 나와서 하는 말.

 

“리모콘 어디 갔어?”

 

아내가 교태를 부리며 말하길.

 

“제가 당신의 리모콘이에요.”

자기 가슴을 가리키며

“이쪽은 채널, 이쪽은 볼륨, 눌러만 주세요.”

 

남편이 아내의 가슴을 만져 보더니

 

“눌러도 소리가 안 나잖아?”


그러자 아내 왈. “아직 아래쪽에 콘센트를 안 꼽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