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날 보면 난 당신을 머리에담아두고 그대가 날 부르면 난 그대소리 잡으려 힘든듯이 한바퀴 돌아 눈을 맞추려 합니다 지치고 눈이 아파도 난 당신이 너무좋습니다 가슴이 벌렁벌렁 거립니다
당신을 보고 느끼고 삼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