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화가 나 미치겠습니다. 울신랑 하루 일당으로 돈이 들어옵니다. 벌써 구정 끼고 10흘을 놀게 생겼습니다. 많이 가져오면200(그렇때 별로 없지만) 아님 150 아님 100도 가져 옵니다. 전 고정수입 세금 때고 월급 올라서140 입니다. 맞벌이 않하면 정말 뻔한 살림입니다. 그러나 저에게 시어머니한테 꼬박 30만원씩 드리라고 합니다. 그래서 드립니다. 거기다 오늘 정말 넘하더군여 전 회사에서 보너스는 안나오고 해서 어머니 한테만 그냥 30만원 드리고 말려다가 회사에서 준 전골셋트랑 기타선물을 드리고 나머지 식용류 셋트를 사서 드릴려고 마트에 갔는데 신랑이 글쎄 식용류는 너무 간소하다고 과일이나 더 좋은걸로 하자고 하더군요 전 정말 기가 막힙니다. 미국에 계신 형 대신 시어머니 챙기는 것도 모자라 시누이 큰아버지까지 꼬박 챙겨야 하나요? 정말 마음으로라도 작은 선물을 드린다면 정말 뿌듯할텐데 자꾸 신랑이 이러니깐 짜증만 납니다. ㅠㅠㅠㅠ 정말 폭팔하기 일부 직전 입니다.
울시어머니 딸은 집에 있으면서 사위 생활비로 150가져다 준다며 걱정하며 한숨 쉬십니다. 자기 아들 생각 안하냐구여 그것도 못벌어 올때 있으면서 시어머니 용돈 꼬박 챙겨야 하는 우린 뭡니까 정말 답답한 시댁 짜증납니다.
답답한 남편&시어머니
정말 화가 나 미치겠습니다. 울신랑 하루 일당으로 돈이 들어옵니다. 벌써 구정 끼고 10흘을 놀게 생겼습니다. 많이 가져오면200(그렇때 별로 없지만) 아님 150 아님 100도 가져 옵니다. 전 고정수입 세금 때고 월급 올라서140 입니다. 맞벌이 않하면 정말 뻔한 살림입니다. 그러나 저에게 시어머니한테 꼬박 30만원씩 드리라고 합니다. 그래서 드립니다. 거기다 오늘 정말 넘하더군여 전 회사에서 보너스는 안나오고 해서 어머니 한테만 그냥 30만원 드리고 말려다가 회사에서 준 전골셋트랑 기타선물을 드리고 나머지 식용류 셋트를 사서 드릴려고 마트에 갔는데 신랑이 글쎄 식용류는 너무 간소하다고 과일이나 더 좋은걸로 하자고 하더군요 전 정말 기가 막힙니다. 미국에 계신 형 대신 시어머니 챙기는 것도 모자라 시누이 큰아버지까지 꼬박 챙겨야 하나요? 정말 마음으로라도 작은 선물을 드린다면 정말 뿌듯할텐데 자꾸 신랑이 이러니깐 짜증만 납니다. ㅠㅠㅠㅠ 정말 폭팔하기 일부 직전 입니다.
울시어머니 딸은 집에 있으면서 사위 생활비로 150가져다 준다며 걱정하며 한숨 쉬십니다. 자기 아들 생각 안하냐구여 그것도 못벌어 올때 있으면서 시어머니 용돈 꼬박 챙겨야 하는 우린 뭡니까 정말 답답한 시댁 짜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