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사람을 만난건 술집에서 였어여 대학교 학비를 벌기위해 일을 시작한지 3일만에 오빠를 만나게 됬어여 처음오빠를 봤을때 얼굴도 핸섬하고 스타일도 괜찮은 젊은사람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아무생각없이 들어갔던 방에 정말 의외로 초이스가 됬고 테이블이 끝나는 시간까지 저를 즐겁게 해주더군여 마담언니 말로는 어제도 왔었던 손님이라고 . 오빠가 술을마시는 동안 계속 저보고 진짜좋다며 너 같이 살래 이렇게 물어봤었는데 전당연히 아무에게나 그런 남자로 생각했어여 한참을 놀고 끝나갈무렵에 오빠의 친구분께서 저한테 자기친구가 이런적 처음이라고말하면서 끈나고 같이 밥먹으러 가자고 한것도 어렵게 말한거라고 ... 이정도면 충분히 어필됬을꺼라고 진짜 제수씨 했으면 좋겠다고 그렇게 말하더군여 그말에 그냥 어쩌다가 일끈나고 밥을 먹으러 가기로 했어여 물론 가게에 허락을 맞고여 그날 그렇게 시작 됬었나봐여 다놀구 오빠가 핸드폰번호를 찍어 주더라구여 저랑 사귀고 싶다고 하면서 처음에는 돈이 많아보여서 좋은것도 있고 우선은 얼굴 잘생긴게 컸지만 . 그냥 그렇게 사귀기로 했어여 그런데...오빠가 처음에는 저맛있는것도 많이 사주고 그러더니 솔직히 별로 사준것도 없지만 이제는 여관비도 저보고 내라고 하고 여관비내는게 아까운게 아니라 룸싸롱갈돈은 있고 모텔비가 없다는게 말이안되서 기분이 좀 언짢네여 또 자기 시골내려가야되니까 벨트를 사달라내여 .. 그래도 나한테 선물이 받고 싶으니까 그렇겠찌 하 고 어려운 형편에 명품으로 사줬어여 만난지 몇일 되지도 않았는데 이틀에 한번씩은 룸싸롱을 가는것 같네여 물론 항상 일때문이라고 말하지만 .. 그러면서 저한테 자기는 핸드폰이랑 지갑보는걸 제일싫어한다면서 그런거 봤따가는 난리날줄 알라고 하네여 전 제일이해할수없는사람이 여자친구에게 핸드폰 못보게 하는사람인데. 그말듣고 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어여 하루는 가게에 출근하자마자 오빠가 놀자고 해서 몰래 외출해서 오빠가 있는곳 까지갔어여 만난지 얼마되지도않아서 어떤여자한테 전화가 왔는데 나중에통화하자 라면서 끊더군여 그러더니 저보고 가게에 다시들어가있으라네여 .. 그여자마나러가 게? 이랬더니 자기 사촌동생이라면서 시골에서 설새러 지금올라왔는데 헤메고있다고... 사촌동생이면 왜 나중에통화하자 이러는지 .. 오빠는 항상 나를 만나면서도 여자한테 전화가오면 나중에통화하자라고 말해요 손님하고있다면서 물론 반대로 제가 오빠한테 전화를 하면 저랑있을때 헀던것처럼 손님하고 있다면서 나중에통화하자고 하며 뚝끊어버리구여 진짜로 손님하고있는지 아니면 다른여자하고 있는지 알수가없네여. 어제는 구정선물을 사달라면서 백화점에 데려가서 명품남방을 고르네여 ... 뻔히 사정어려운거 알면 서 왜자꾸 뭐사달라 뭐사달라 하는지..돈이없는것도 아니면서 저한테 쓰기는 아깝나봐여 자기 동생들한테는 생활비 500만원씩 주면서... 오빠는 조직생활을 하는데 .. 저랑 있을때 후배들한테 전화가오면 항상 손님하고 있다고 해여 왜그러는 거냐고 물어보면 후배들 앞에서 여자랑 있다고 하면 우습게 본다고 하면서...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 저한테 처음에 28살이라고 그랬는데 알고보니까 32살이더라구여..제나이가 지금 20을 갓넘겼는데 머리가 너무 혼란스럽네여. 저는 남자랑 사귄적도 몇번없구 .. 그래서그런지.. 너무쉽게 사람한테 정을 주는것 같네여 벌써 좋아하고있는데 오빠가 계속이렇게 나오니까 너무 힘이들어여 아무래도 너무 심한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제가 이용당하고있다는 생각도 들고.. 또 당연히 술집같은데서 만난거니까 절무시하는게 조금은 있겠지만. 그냥 가볍게 만나다가 헤어질생각인지 저와 이사람한테 사랑이라는 단어가 어울리는것 같지가 않은 데 혼자 이렇게 마음고생하는 제자신이 너무 당황스럽네여... 함신하다 생각지 마시고 조언좀 많이 해주세여...
이사람 뭐하는 사람일까여 .......제발 리플좀..간절해여 ㅠㅠ
제가 그사람을 만난건 술집에서 였어여
대학교 학비를 벌기위해 일을 시작한지 3일만에
오빠를 만나게 됬어여
처음오빠를 봤을때 얼굴도 핸섬하고 스타일도 괜찮은 젊은사람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아무생각없이 들어갔던 방에
정말 의외로 초이스가 됬고
테이블이 끝나는 시간까지 저를 즐겁게 해주더군여
마담언니 말로는 어제도 왔었던 손님이라고 .
오빠가 술을마시는 동안 계속 저보고 진짜좋다며 너 같이 살래
이렇게 물어봤었는데
전당연히 아무에게나 그런 남자로 생각했어여
한참을 놀고 끝나갈무렵에 오빠의 친구분께서 저한테
자기친구가 이런적 처음이라고말하면서 끈나고 같이 밥먹으러 가자고 한것도 어렵게 말한거라고 ...
이정도면 충분히 어필됬을꺼라고 진짜 제수씨 했으면 좋겠다고 그렇게 말하더군여
그말에 그냥 어쩌다가 일끈나고 밥을 먹으러 가기로 했어여
물론 가게에 허락을 맞고여
그날 그렇게 시작 됬었나봐여
다놀구 오빠가 핸드폰번호를 찍어 주더라구여
저랑 사귀고 싶다고 하면서
처음에는 돈이 많아보여서 좋은것도 있고
우선은 얼굴 잘생긴게 컸지만 .
그냥 그렇게 사귀기로 했어여
그런데...오빠가 처음에는 저맛있는것도 많이 사주고 그러더니
솔직히 별로 사준것도 없지만
이제는 여관비도 저보고 내라고 하고
여관비내는게 아까운게 아니라 룸싸롱갈돈은 있고 모텔비가 없다는게 말이안되서 기분이 좀 언짢네여
또 자기 시골내려가야되니까 벨트를 사달라내여 .. 그래도 나한테 선물이 받고 싶으니까 그렇겠찌 하
고 어려운 형편에 명품으로 사줬어여
만난지 몇일 되지도 않았는데 이틀에 한번씩은 룸싸롱을 가는것 같네여 물론 항상 일때문이라고 말하지만 ..
그러면서 저한테 자기는 핸드폰이랑 지갑보는걸 제일싫어한다면서
그런거 봤따가는 난리날줄 알라고 하네여
전 제일이해할수없는사람이 여자친구에게 핸드폰 못보게 하는사람인데.
그말듣고 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어여
하루는 가게에 출근하자마자 오빠가 놀자고 해서
몰래 외출해서 오빠가 있는곳 까지갔어여
만난지 얼마되지도않아서 어떤여자한테 전화가 왔는데
나중에통화하자 라면서 끊더군여 그러더니 저보고 가게에 다시들어가있으라네여 .. 그여자마나러가
게? 이랬더니 자기 사촌동생이라면서
시골에서 설새러 지금올라왔는데 헤메고있다고...
사촌동생이면 왜 나중에통화하자 이러는지 ..
오빠는 항상 나를 만나면서도 여자한테 전화가오면 나중에통화하자라고 말해요 손님하고있다면서 물론 반대로 제가 오빠한테
전화를 하면 저랑있을때 헀던것처럼 손님하고 있다면서 나중에통화하자고 하며 뚝끊어버리구여
진짜로 손님하고있는지 아니면 다른여자하고 있는지 알수가없네여.
어제는 구정선물을 사달라면서 백화점에 데려가서 명품남방을 고르네여 ... 뻔히 사정어려운거 알면
서 왜자꾸 뭐사달라 뭐사달라 하는지..돈이없는것도 아니면서 저한테 쓰기는 아깝나봐여
자기 동생들한테는 생활비 500만원씩 주면서...
오빠는 조직생활을 하는데 ..
저랑 있을때 후배들한테 전화가오면 항상 손님하고 있다고 해여
왜그러는 거냐고 물어보면 후배들 앞에서 여자랑 있다고 하면
우습게 본다고 하면서...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 저한테 처음에 28살이라고 그랬는데
알고보니까 32살이더라구여..제나이가 지금 20을 갓넘겼는데
머리가 너무 혼란스럽네여.
저는 남자랑 사귄적도 몇번없구 .. 그래서그런지..
너무쉽게 사람한테 정을 주는것 같네여
벌써 좋아하고있는데 오빠가 계속이렇게 나오니까 너무 힘이들어여
아무래도 너무 심한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제가 이용당하고있다는 생각도 들고..
또 당연히 술집같은데서 만난거니까 절무시하는게 조금은 있겠지만.
그냥 가볍게 만나다가 헤어질생각인지 저와 이사람한테 사랑이라는 단어가 어울리는것 같지가 않은
데 혼자 이렇게 마음고생하는 제자신이 너무 당황스럽네여...
함신하다 생각지 마시고 조언좀 많이 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