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니? 그렇게 기다리면서도 거부했는데 결국 이렇게 왔니?아는데 오면 보이는게 있는데 지금 조금씩 문이 열리려고 하고..저멀리..서있다.알고있었으면서 왜 겁먹는건지 아직 다보이는것도 아니고그냥 조금 열린 문사이에 서있는건데..당연하지 찔리겠지 지은죄가있으니 벌을 받겠지항상 이렇게 생각하면서 방어막하나 만들어 놓질 못했다.이렇게 두손에있는 작은 새는 벌이 돼서 나를 쏘겠지 그리고 자기자신마저도 그렇게 죽어가겠지..내가 결국 파멸까지 몰고가는걸까알면서 난 걱정만하는 머저리가 되는건가내가 원하는건..나를 쏘고도..잘 살아갈..두마리의 벌..난 살테니나는 심장이 딱딱해서 뇌엔 알수없는 오류들이 많아서답도 안나오는 계산만 해서.. 결국 나는 살아버리니까..내가 울때..내 손안에 작은 새는..이미 없지어쩌면 한마리는 있을까..이런미련마저도 버려야 하는..시간이 다가오며난 내 스스로 나를 벼랑 끝으로 몰고 있다.조금씩 뒷걸음질 치지..내가 숨막히게 쥐고있던 작은 새 두마린..벌이 되어 다가오면서..그럼 미안하지만..난 퇴장하겠어두마리 작은 벌은 결코....아픔없길 바라며새가 되었던 시절은 모두 잊길 바라며..난 그냥 이렇게 내가 만들어놓은 감옥에서 여태 살았던걸로죄값을 치르며..다.시.시.작. 벌로 만들어버린 나를 욕해도 좋아..마지막은 용서부탁할께 그렇게 해서라도..나는 죄인이고 싶지 않은 욕심에.. 그러면서 다시 돌아올 너희 작은..새란걸..알기에.. 나를 욕먹이는거야 그땐 정말 난 떳떳하니까 다 알면서 내 손에 쥐어져서 숨통이 끊어지더라도 내 손이 그리워서 올거란걸 아니까..나 정말 못됐다.. 이런 내가 정말..안타깝기도 하고..슬프다 그래서 이 그지같은 글을 쓰는데 가슴이 아파서 눈물이 나온다 ........................제발..나를 죽여달라고..이런내가 싫다고.. 돌아가고 싶어..내가 나를 조절할줄 알았던 그때로.. 이젠 정말..아무것도 조절 할 수가 없어.. 손은 멋대로..입도 멋대로 몸도 멋대로.. 어쩌면 생각도..멋대로..내 생각이 아닌데 어느세 내 생각이 되어버리는 엄청나게 무서운..상황이야.. 내가 나를 벗고..다 벗고..처음부터.. 새라는거..벌이라는거 아무것도 모르고 나 그냥 웃기면 웃고 슬프면 울던 그때로... 지금 내가 제일 두려운거는.. 내 생각대로 ...진행되는것이 아니라.. 진행되지 않는 것이다..그럼 난 또다른 결말을 준비해야 하는데..지금 난 지금에서..많이 지쳐있으니까 둘다 날아가야해 둘다 벌이 되야해 둘다 나를 쏴야하고 날 밀어내.. 그리고..새가 돼서.. 나를 생각하고 좀 아파하고 나를 그리워해 그리고 모든걸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자..
울고싶은날
왔니? 그렇게 기다리면서도 거부했는데 결국 이렇게 왔니?
아는데 오면 보이는게 있는데
지금 조금씩 문이 열리려고 하고..
저멀리..서있다.
알고있었으면서 왜 겁먹는건지 아직 다보이는것도 아니고
그냥 조금 열린 문사이에 서있는건데..
당연하지 찔리겠지 지은죄가있으니 벌을 받겠지
항상 이렇게 생각하면서 방어막하나 만들어 놓질 못했다.
이렇게 두손에있는 작은 새는 벌이 돼서 나를 쏘겠지
그리고 자기자신마저도 그렇게 죽어가겠지..
내가 결국 파멸까지 몰고가는걸까
알면서 난 걱정만하는 머저리가 되는건가
내가 원하는건..
나를 쏘고도..잘 살아갈..두마리의 벌..
난 살테니
나는 심장이 딱딱해서 뇌엔 알수없는 오류들이 많아서
답도 안나오는 계산만 해서.. 결국 나는 살아버리니까..
내가 울때..내 손안에 작은 새는..이미 없지
어쩌면 한마리는 있을까..
이런미련마저도 버려야 하는..시간이 다가오며
난 내 스스로 나를 벼랑 끝으로 몰고 있다.
조금씩 뒷걸음질 치지..
내가 숨막히게 쥐고있던 작은 새 두마린..벌이 되어 다가오면서
..그럼 미안하지만..난 퇴장하겠어
두마리 작은 벌은 결코....아픔없길 바라며
새가 되었던 시절은 모두 잊길 바라며..
난 그냥 이렇게 내가 만들어놓은 감옥에서 여태 살았던걸로
죄값을 치르며..
다.시.시.작.
벌로 만들어버린 나를 욕해도 좋아..
마지막은 용서부탁할께
그렇게 해서라도..나는 죄인이고 싶지 않은 욕심에..
그러면서 다시 돌아올 너희 작은..새란걸..알기에..
나를 욕먹이는거야
그땐 정말 난 떳떳하니까
다 알면서 내 손에 쥐어져서 숨통이 끊어지더라도
내 손이 그리워서
올거란걸 아니까..나 정말 못됐다..
이런 내가 정말..안타깝기도 하고..슬프다 그래서
이 그지같은 글을 쓰는데 가슴이 아파서 눈물이 나온다
........................제발..나를 죽여달라고..이런내가 싫다고..
돌아가고 싶어..내가 나를 조절할줄 알았던 그때로..
이젠 정말..아무것도 조절 할 수가 없어..
손은 멋대로..입도 멋대로 몸도 멋대로..
어쩌면 생각도..멋대로..내 생각이 아닌데 어느세 내 생각이 되어버리는
엄청나게 무서운..상황이야..
내가 나를 벗고..다 벗고..처음부터..
새라는거..벌이라는거 아무것도 모르고
나 그냥 웃기면 웃고 슬프면 울던 그때로...
지금 내가 제일 두려운거는..
내 생각대로 ...진행되는것이 아니라..
진행되지 않는 것이다..그럼 난 또다른 결말을 준비해야 하는데..지금
난 지금에서..많이 지쳐있으니까
둘다 날아가야해
둘다 벌이 되야해
둘다 나를 쏴야하고
날 밀어내..
그리고..새가 돼서..
나를 생각하고
좀 아파하고
나를 그리워해
그리고 모든걸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