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해 망설이다 망설이다... 도대체 이사람의 생각을 알 수가 없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처음에 A를 친구들과 가치 노는 장소에서 만났어요.. 제칭그 저까지 3명이었고.. A 친그들 6~7정도?? 아무튼 그때 저는 B를 맘에 들어하고 있었죠.. 근데 A가 연락을 했길래..어쩌다보니 A랑 영화보기로 했어요.. 그 담날 B가 보자고 해서 보기로 했고.. 그런데 그 다른 친구들이 니는 우리 친구들 두명 사이에서 뭐하냐고.. 나는 다른 생각 아무것도 없었는데..근데 친구들이 A랑 밀어주고.. 그러다보니 A랑 사귀게 되었어요.. 첨에 오빠랑 사귀면서 좋아한다는 느낌을 가지고 사귄게 아니었기 떄문에 별 느낌이 없었는데.. 오빠가 너무 잘해주는거예요..지베갈떄 택시비까지 꼭 챙겨주고..또..칭그들 택시비까지.. 물론 첨에 돈떄매 빠진거 같기도 해요.. 근데 한달정도를 그냥만나다가 사귄지 한달도 안된때부터..돈이 없기 시작했어요.. 정말 지독시리 없었죠..매일 오빠를 만났어요..제가 오빠 동네로 갔죠.. 오빠가 돈이 없어서..아무것도 할쑤 없었기 때문에..제가 하꾜갔다가 동네로 가면 오빤 자고 일어나서 나와서 밥먹는거부터 시작해서 지하철 끈기기 전까지.. 오빠가 일도 그만둔 상태였고..전 가치이쓰면서 처음엔 조았지만 갈쑤록 돈이 부담되기 시작했어요.. 저나 오빠나 돈을 작게 쓰는 편이 아니었기 때문에..한달에 150정도씩 쓴거 같애요.. 근데 그러케 쓰는돈이 티도 안나고 많이 나가더라구요.. 제가 일을 하는것도 아니고 학생인데..갈수록 넘 부담되더라구요. 3~4달정도 되니까..정말 안되겠더라구요..그러면서 은근히 생일선물도 바라고.. 근데 돈때문에 짜증난다고 절대 말 못하겠더라구요..쪼잔해보여서..그래서 괜히 다 짜증내고..그랬져.. 그러던 찰나에 오빠 홈피에 딴 여자한테 보낸쪽지를 봤어요.. 니 아직 포기한거 아니라고..넘 뻥지고 배신감 들었어요.. 헤어지자고 난리쳤죠.. 그여자 아무것도 아니라고 그애때문에 나 놓치기 실타고.. 다시 사겼어요..제 폰 문자 다보고 남자 이름 전화버노 다 지우고..전 다 연락을 끊었죠.. 그리고 오빠가 돈 있을때만 만나려고 했는데..돈이 없으니까..제가 전보다 쪼금씩 쓰면서.. 자주 안만나고 그랬어요.. 그러다가 일을 한다는거예요.. 잘되따 싶은거죠..그래..일 열씨미 하라고..술집에서 8부터 새벽6까지.. 이제 만날 시간 거의 전혀 없는거죠.. 연락도 잘 안되고.. 섭섭하기도 하고..그런데.. 나 사귀기 전에 만났던 누나한테 쪽지보낸걸 봤어요.. 그 누나 많이좋아했떤거 제가 알고.. 또..그 누나랑 서로 싫어서 헤어진게 아닌거란걸 알기때문에..더 민감했져.. 그냥 안부인사정도면 그냥 넘어갈려고 그랬죠.. 딴 아는 동생들한테도 장난이라지만..그럼 내랑 사귀면 되겐네.. 이런말 하고 그러니깐.ㅡ,.ㅡ 그런데..당당하게 서고 싶다는 거예요.. 참..어이가 없어서..다시 헤어지자고 했쬬..그러니까..그거또 이해 못하냐고..자기가 짐 누나한테 다시 갈려고 돈 벌고 있냐고..니한테 잘할라고 그러는거 아니냐고..말을 대게 잘하거든요.. 그래서 또 말 듣다보니 아프로 다신 그런말 하지마라 이러길래..어..해버려서 다시 사귀게 되었어요.. 근데 그 후로 2일동안 연락 없더니..통화 한통화하고..그다음에..3일 연락 없더니.. 아침에 저나와서 한통하고..또 하루 연락 없더니 밤에 저나와서 일못갔따고..게임이나 가치하재요.. 그래서 제가 밖에 있어서 지베가서 드러간다니까..나중에?이러더니 끊더라구요.. 지베와서 드러가보니 없어요..답답하죠..오빤 폰도 부셔버려서 안되거든요.. 오빠가 저한테 연락하는 수바꼐 없는데..도저히..각이 안나오죠.. 말로는 나바꼐없다고..니 믿으니까 편하게 일한다고..그러는데..믿어쬬.. 근데..지금은 말로는 누가 그러케 말 못하냐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리 힘들어도 애인 생각나면 하루에 아무리 못해도 한번은 전화를 해야되는게 아닌가요?? 일하고 나선 한번 만났어요..오빠 술집에 제가 친그랑 놀러가서.. 그러면서 제 홈피 방명록에 글남긴 남자얘들한테 보기싫다고 글남길지말라고 한명한명 쪽지 다 보내고.. 전 그사람이 무슨생각인지..도저히 모르겠어요.. 자기 홈피엔 제 사진도 안올리면서..제꺼 방명록엔 앤 행세다하고.. 이젠 지쳐요..근데 오빨 좋아하는 마음인지 정인지..쉽게 끊어지지가 않네요.. 도저히 어떡해얄찌 모르겠어요..
도대체 뭔지 모르겠어요..
너무 답답해 망설이다 망설이다...
도대체 이사람의 생각을 알 수가 없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처음에 A를 친구들과 가치 노는 장소에서 만났어요..
제칭그 저까지 3명이었고..
A 친그들 6~7정도?? 아무튼 그때 저는 B를 맘에 들어하고 있었죠..
근데 A가 연락을 했길래..어쩌다보니 A랑 영화보기로 했어요..
그 담날 B가 보자고 해서 보기로 했고..
그런데 그 다른 친구들이 니는 우리 친구들 두명 사이에서 뭐하냐고..
나는 다른 생각 아무것도 없었는데..근데 친구들이 A랑 밀어주고..
그러다보니 A랑 사귀게 되었어요..
첨에 오빠랑 사귀면서 좋아한다는 느낌을 가지고 사귄게 아니었기 떄문에 별 느낌이 없었는데..
오빠가 너무 잘해주는거예요..지베갈떄 택시비까지 꼭 챙겨주고..또..칭그들 택시비까지..
물론 첨에 돈떄매 빠진거 같기도 해요..
근데 한달정도를 그냥만나다가 사귄지 한달도 안된때부터..돈이 없기 시작했어요..
정말 지독시리 없었죠..매일 오빠를 만났어요..제가 오빠 동네로 갔죠..
오빠가 돈이 없어서..아무것도 할쑤 없었기 때문에..제가 하꾜갔다가 동네로 가면 오빤 자고 일어나서 나와서 밥먹는거부터 시작해서 지하철 끈기기 전까지..
오빠가 일도 그만둔 상태였고..전 가치이쓰면서 처음엔 조았지만 갈쑤록 돈이 부담되기 시작했어요..
저나 오빠나 돈을 작게 쓰는 편이 아니었기 때문에..한달에 150정도씩 쓴거 같애요..
근데 그러케 쓰는돈이 티도 안나고 많이 나가더라구요..
제가 일을 하는것도 아니고 학생인데..갈수록 넘 부담되더라구요.
3~4달정도 되니까..정말 안되겠더라구요..그러면서 은근히 생일선물도 바라고..
근데 돈때문에 짜증난다고 절대 말 못하겠더라구요..쪼잔해보여서..그래서 괜히 다 짜증내고..그랬져..
그러던 찰나에 오빠 홈피에 딴 여자한테 보낸쪽지를 봤어요..
니 아직 포기한거 아니라고..넘 뻥지고 배신감 들었어요..
헤어지자고 난리쳤죠.. 그여자 아무것도 아니라고 그애때문에 나 놓치기 실타고..
다시 사겼어요..제 폰 문자 다보고 남자 이름 전화버노 다 지우고..전 다 연락을 끊었죠..
그리고 오빠가 돈 있을때만 만나려고 했는데..돈이 없으니까..제가 전보다 쪼금씩 쓰면서..
자주 안만나고 그랬어요.. 그러다가 일을 한다는거예요..
잘되따 싶은거죠..그래..일 열씨미 하라고..술집에서 8부터 새벽6까지..
이제 만날 시간 거의 전혀 없는거죠.. 연락도 잘 안되고.. 섭섭하기도 하고..그런데..
나 사귀기 전에 만났던 누나한테 쪽지보낸걸 봤어요.. 그 누나 많이좋아했떤거 제가 알고..
또..그 누나랑 서로 싫어서 헤어진게 아닌거란걸 알기때문에..더 민감했져..
그냥 안부인사정도면 그냥 넘어갈려고 그랬죠.. 딴 아는 동생들한테도 장난이라지만..그럼 내랑 사귀면 되겐네.. 이런말 하고 그러니깐.ㅡ,.ㅡ 그런데..당당하게 서고 싶다는 거예요..
참..어이가 없어서..다시 헤어지자고 했쬬..그러니까..그거또 이해 못하냐고..자기가 짐 누나한테 다시 갈려고 돈 벌고 있냐고..니한테 잘할라고 그러는거 아니냐고..말을 대게 잘하거든요..
그래서 또 말 듣다보니 아프로 다신 그런말 하지마라 이러길래..어..해버려서 다시 사귀게 되었어요..
근데 그 후로 2일동안 연락 없더니..통화 한통화하고..그다음에..3일 연락 없더니..
아침에 저나와서 한통하고..또 하루 연락 없더니 밤에 저나와서 일못갔따고..게임이나 가치하재요..
그래서 제가 밖에 있어서 지베가서 드러간다니까..나중에?이러더니 끊더라구요..
지베와서 드러가보니 없어요..답답하죠..오빤 폰도 부셔버려서 안되거든요..
오빠가 저한테 연락하는 수바꼐 없는데..도저히..각이 안나오죠..
말로는 나바꼐없다고..니 믿으니까 편하게 일한다고..그러는데..믿어쬬..
근데..지금은 말로는 누가 그러케 말 못하냐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리 힘들어도 애인 생각나면 하루에 아무리 못해도 한번은 전화를 해야되는게 아닌가요??
일하고 나선 한번 만났어요..오빠 술집에 제가 친그랑 놀러가서..
그러면서 제 홈피 방명록에 글남긴 남자얘들한테 보기싫다고 글남길지말라고 한명한명 쪽지 다 보내고.. 전 그사람이 무슨생각인지..도저히 모르겠어요..
자기 홈피엔 제 사진도 안올리면서..제꺼 방명록엔 앤 행세다하고..
이젠 지쳐요..근데 오빨 좋아하는 마음인지 정인지..쉽게 끊어지지가 않네요..
도저히 어떡해얄찌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