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도 사랑이군요

바람2005.02.08
조회337

이별도 사랑이라구 누가 그랬구나  아무리 애를써도 네게 갈수 없었당 아니 넌 꼼짝하지 못하는구나

나 이제 인정하려해 헤어짐을 너 사랑속에선 숨이 막히고 날언제나 불안하게만 하궁..

너와 가까이있음  좋기도 했지만 너의 바람끼로 난잠시도 안정을 찾지 못했징  이제  내가슴속에 있는 널 떠나 보내려 한당  보지 않음  아무리 사랑했어도  잊을 수 있다는 진리를 알게 됬음 싶당 결코 넌 내게 사랑을 보여주지 못하는 사람이당  나도 이제 실속을 챙기는 사람이 되고프다  현실적이라 뭐라고 한들 나도 달라지고 싶당  몇년간 너에게 끌려다니기만 하공  너의 어설픈 거짓말에 속아주는척하며 이해하고 달래려 했징 이제 지겹다  너의 편력은  여전할것이고  그 끝을 모를테니까 넌 정신적 바람꾼이당  딴애와 있으면서도 내 생각하구 나와 있을때도  딴애들이랑 사귀고 난 질투에 항상불안한 생활하고 싶진 않당  그애들과 날 비교하진 말아랑  너의 눈은 항상 외모와 옷차림으로 사람을 판단하공 그런너의 취미생활의 부분이 되고 싶진 않아. 

쌓이고 쌓였던  너에 대한 감정들  조금씩 버리면서

무관심해지는 그날이 오길

다신 나타나지 말길 너의 무리들을 이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