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패 두목 집주인 진정 인간답게 사시오~~

별인간2006.08.25
조회2,227

올 7월에 전세계약 만기가 되기 1개월이전에 주인에게 이사 나간다고 구두로 통보를 하였으나 집주인이 알아서 집내놓고 한다고 하더니..

부동산에 집도 내놓지도 않고 자기가 돈을 줘야 이사 나갈수 있다며 누구맘대로 나가느냐며 행패를 부렸다..

여름인데다 휴가철이라서 나온 물건도 없었지만 주인이 돈을 줄때까지 기다리는 수밖에 없었는데...


밤 12시,1시 가리지 않고 자기집에서 보니 물새는 소리가 들린다고 새벽에도 올라와 문을 두드리고 문 열라 하고 행패를 부렸다.


하다못한 동생이 돈을 순순히 줄 것 같지도 않고 해서 전세계약만료 내용증명을 보냈는데 그때부터 갖은 행패와 욕설을 퍼부엇다..


문을 부시는 듯 두드리고 발로 차고 욕설을 퍼붓는 등 행패가 장난 아니었다..


내용증명 보낸 것이 무슨 대단한 일인것처럼 젊은 놈이 그렇게 산다는둥...동네사람 나와보라는 둥.. 나가라고 햇는데 안 나간다는 둥...


일욜에 문자가 날라왓다..

보증금 보내줄테니 당장 계좌번호 불러라...

계좌번호 찍어주고 오후에 확인하겟다 햇더니 오후 늦게 보내왓다..


담날 맘에 둔 집을 계약하고 왓다.. 나머지 잔금 5400을 받아야 하는데 언제줄지 불안불안햇다..

동생이 그 전에 내용증명 보내고 나서 전세권을 설정했는데 주인은 한참 뒤에나 알앗다..

외국에서 일부는 살고 사업한다고 있다가 작년말에서부터 들어와 살았다.


그걸 보더니 드뎌 눈이 뒤집어졋다..내용증명도 혈압 오르는데 누구 맘대로 전세권 설정하엿느냐 난리를  쳣다..


문을 부순다고 문 열어라 죽여버린다..지금 이 자리에서 죽여버린다 등등 차마 들어보지도 못한 욕설까지...


모든황들, 문자, 전화통화내용은 하나도 빠짐없이 녹음시켜놧다...근거자료로...

쉽게 끝날거 같지는 않앗다..녹음을 들어보니 사람도 아니다....이런 행패가...

보증금 다 준다더니 왜 10%만 보냇느냐 햇더니 문자가 날라왓다..

10% 먼저 주고 나가는 날 잔금 주는 것두 모르나? 이런식으로...


동생이랑 말이 되었는지 잔금 1400 이사전날 주고 나머지 3500은 이사날 주고 나머지 500은 나중에 준단다..

등기에 올라있는 전세설정을 해지시켜 주는거 봐서 돈을 준단다...

동생이 좋게 하자고 안 준다는 것두 아닌데 그러마 하고 해지신청을 햇다..물론 해지신청은 햇어도 등기에서 빠지기전까지는 시간이 좀 걸린다...


이삿날...

부산하게 아침부터 짐 옮기고 그랫는데 나와보지도 않는다...

차는 이미 떠낫고 셋이 남아 잔금 받고 청소를 하고 있는데 올라오질 않는다..


가스정산한다고 직원이 왓는데 여주인이 그런다..영수증은 나 주고 가? 지를 왜 주지?우리가 다 낸건데...직원보고 톡 쏜다,.정확히 계산한거져?틀리면 안 되...

직원이 묻는다..누군데 이래라 저래라 반말거리냐고..


창문너머로 온 식구가 빼꼼히 고개만 돌려보더니 차 떠난지 한시간만에 올라왓다...


여태 보지도 못한 대머리 남자 집주인과 여자 집주인다..

올라와서 남자 집주인이 말문을 열엇다..나를 보자 마자 반말 시작이다..지가 나를 언제 봣다고..


청소 깨끗이 하고 내려와 정산하고 가...도배랑 장판은 해놔야지...

뭔 소릴....우리 들어올땐 그냥 들어왓는데...누구보구 하란 소리?

내가 말햇다...그럼여...도배,장판은 새로 하실꺼져...하셔야져..


여집주인이 말햇다..방범창이 다 망가졋느니 욕실창문이 다 썩었느니 집을 더럽게 썼느니...

기가 찼다...원래 그런상태서 들어온거라고 한마디 하고 말앗다..


정산한다고 동생이 내려가길래 따라 나섯다..문이 열려 있길래...아무소리 하지 않고 그냥 들어갔다..당근 인사는 절대 안 한다..


온 집안 식구가 다 있네...여자가 무서운 눈초리로 째려본다...

남동생이 누이 얘길 하구 들어와야지..남 집에 들어오면서...

여주인이 말한다.. 됫어..들어왓는데..


전기세.,수도세 정산햇다고 종이 한 장을 내민다..

우린 셋이고 지들은 다섯인데...수도세 절반을 우리한테 밀엇다...

우선은 돈을 다 받아야 하니 암말 안햇다...


3500 받은것에 대한 영수증을 쓰란다...자필서명으로...주워 들은건 있어가지고..

동생이 써 내려갓다..전기세,수도세에 대한 항목까지..

남자주인이 좋게 끝날꺼 까지고 내용증명 보내서 사람을 혈압오르게 한다느니...

창창한 젊은 사람들이 그렇게 살믄 안 된다느니...

어차피 니네 돈인데 내가 떼먹겟냐느니..등등..

대충 써...뭘 길게 써...

계속 퉁퉁 거리는 반말짓거리다..


나머지 500은 안 떼먹고 준다고 염려말고 이왕 이런거 가서 잘 살라 하더니...


청소해놓구 열쇠 주고 가란다...돈두 다 안 받았는데 뭔 열쇠...택두 없는 소리다..


그 집 인간들 다 나간뒤 할매가 남앗는데...갑자기 할매가 올라와서는 한바퀴 돌고 간다..

아니나 다를까? 현관앞에서부터 물을 뿌리고 내려갓다...미친것들...별짓을 다한다..

온 집안식구가 아무리 봐두 정신병원에 넣어야 할거 같다...


몹씁넘의 인간들...


좋게 나왓으니 동생이 청소 좀 개끗하게 해준다고...

창틀의 먼지까지 털어주며 청소를 하고 있었는데...

새로 이사간집에 여동생이 왓다가 청소도구랑 뭐 가져간다고 다시 그 집에 가서는 오질 않는다...

전화를 햇다..안 받는다..뭔가 수상쩍다..


시끄러운 소리가 들린다..


한시간뒤에 전화가 왓다...그 미친 넘이  한다는 소리가..

50만원을 달란다..도배,장판 새로한다고,,

그래야 500을 준단다...것두 열 번 오란다...

50만원씩 열 번에 거쳐 준다고....단단히 미친것들이다..


그러더니...여주인이 여동생한테 욕설을 퍼부엇다...

내가 청계천 뭔파 두목을 아는데 깡패 불러서 죽여버린다는 등...쉽게 한다는 등...


엄마와 딸이 나란히 창문에 서서 들으라고 욕설을 하더니..


언젠가는 출근하는 여동생을 붙들고 몬간다고 엄마와 딸,할매가 아침부터 여동생을 붙들고 비켜주지 않는다..출근 몬한다나..얘길 하구 가라고?

뭔 얘기?

동생이 가다가 집에 뛰어들어와 문을 닫아버리니까 온 식구가 몰려와서는 욕설에 협박에 문 부수고 다 죽여버린다 난리엿다..


가만히 좋게 나갈라 햇는데 안 되겟다..

법적으로 할수 있음 해보란다..


생각 같아선 소장 제출하고 경매 부쳐서 돈 받아 나갈라 햇다가 만 것이었는데...

몹쓸넘의 인간들...도저히 안 되겟다..


말끝마다 죽여버린다 달고 산다...


지금까지 당한 상황들을 모두 근거자료로 남겨놓앗다...



그 돈이 없다고 당장 계약파기 하는건 아니지만..


이 인간들 가만히 놔두면 안될꺼 같다..


남동생이 아마 전세권 설정한거 취소하고 다시 설정해서 법적대응할꺼 같다...


소송비는 얼마가 들던지 그 인간들 처분하기를 바란다..이제는...

인간 같지도 않은 것들...소송비 대 줄테니 가만두지 말라 햇다..


서울생활 20년 넘은지 오래고 이사가 열 번두 넘었건만..

이런 무대포에 이런 인간들은 혼을 내줘야 할꺼 같다..


물론 남동생이 법률상담센터에 있었던지라 알아서 잘 하리라 믿는다..


그보다도 어린 여동생에게 그런 욕설을 파붓고 개같은 경우라는 둥 죽여버리겟다는 협박까지 일삼는 그들은 당근 징벌할 것이다..


살떨려 며칠을 떨었다는 여동생 말에 가슴이 찢어진다...


엄마가 얘기해본다고 여주인한테 전화를 햇더니 운전중이라고 끊는단다...


돈이 없어서 안 주는게 아니고 돈 가지고 짐 장난질 하는거다..


여태 전세 살아봤어도 이런 인간들은 첨이다..


돈두 돈이지만 죽여버리겟다는 협박과 욕설에 대해서는 응징할테다..



며칠전 남동생이 예전 살던집앞을 지나가다 보앗더니  현관문이 샷시문인데..유리창이 깨져있더랍니다..

주인이 부쉇다네여..

보질 몬햇고 근거는 없고 일단 경찰을 불러서 여경이 왓는데 주인남이 그러더랍니다..

이사가면서 물건 나르다가 깨고 간거라고....헉...

태산이라고 한단 소리 하고는 설마 경찰 부르겟어 싶엇겠지여..


아직 잔금 500 남았고 열쇠도 우리가 가지고 있는데..미친게 아닌지..

동생보고 그러더랍니다..


왜 아니꼽냐 .아니꼬우면 너두 돈 벌어서 이런 집 하나 사봐...


애두 아니고 유치한것 진짜...


주인녀는 한단  소리가 지 딸이 한림대 조교인데 친척이 거기 교수로 있어 앞으로 교수를 시킬까 한다나 어쩐다나...


남 자식에 눈물 쏟게 하고 지 자식들은 잘 되는지 어디 두고 볼랍니다..


자식을 키운다는 에미년이 한단 소리 하고는...말끝마다 죽여버린다는 둥..


일단은 동생이 가압류 시킬건 다 해놓는다고 했으니까 해결은 나겟지만서도....


집 없는 설움도 설움이지만...


내 자식은 잘 되길 바라면서 남한테 그런 못할 소리까지 해가면서 사는 그 인간들이 가족들이 불쌍하고 혀를 찰수밖에 없네여..


아무리 봐도 피해망상에 온 가족 정신병원 보내야 하는건 아닌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