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28일 올해 국회의원의 월 평균 수당을 작년대비 2.5%(11만 9천원) 인상한다고 한다. 국회의원 보좌관이 장관들 보좌관보다 많은 상황에서 보좌관을 2명 더 늘려 총 200억이 넘는 돈을 더 세금으로 부담하게 한게 엊그젠데 이젠 자기들 수당도 인상해야겠다고 법안을 개정했단다. 문제는 국회의원들이 일을 제대로 하고 있냐는 것이다. 작년만 보더라도 의원입법발의안중 ⅔가 넘는 법안이 처리되지 못했다는 것이다. 대부분이 민생법안이다. 더더구나 공직사회와 공기업, 공사에 대한 국민의 눈초리가 따가운 상황에서 모범을 보여야 할 국회의원들이 자신들의 수당을 또 인상하겠다고 하는건 국민의 세금을 눈먼돈으로 생각하지 않고서는 있을 수 없는 행태라고 봐야 할것이다. 공직사회를 쇄신하고 개혁하는데 뜻을 모으고 앞장서야 할 분들께서 자기들 배채우기에 급급하다면 이 나라의 어느 공직자가 믿고 따르겠는가? 나라빚 또한 300조가 넘는다고 하는데 그런 빚 갚을 궁리는 안하고 일도 제대로 하지 않으면서 수당인상은 슬그머니 통과시키는 행태가 도무지 이해가 되질 않는다. 국회의원들이 생산적인 정치를 하고 국민을 위하는 정치를 하고 공직자의 모범이 되는 정치를 해도 욕을 먹을까 말까하는 상황에서 이건 해도 너무한 처사가 아닌가 싶다. 우리국회가 아무리 식물국회라지만 정말 어처구니가 없다. 한국의 국회 정말 해도 해도 너무한다!
국회 해도 너무 한다! - 의원 수당 또 인상!
국회는 28일 올해 국회의원의
월 평균 수당을 작년대비 2.5%(11만 9천원)
인상한다고 한다.
국회의원 보좌관이
장관들 보좌관보다 많은 상황에서
보좌관을 2명 더 늘려
총 200억이 넘는 돈을 더
세금으로 부담하게 한게
엊그젠데
이젠 자기들 수당도 인상해야겠다고
법안을 개정했단다.
문제는 국회의원들이 일을 제대로
하고 있냐는 것이다.
작년만 보더라도
의원입법발의안중 ⅔가 넘는 법안이
처리되지 못했다는 것이다.
대부분이 민생법안이다.
더더구나 공직사회와 공기업, 공사에 대한
국민의 눈초리가 따가운 상황에서 모범을 보여야 할
국회의원들이 자신들의 수당을 또 인상하겠다고 하는건
국민의 세금을 눈먼돈으로 생각하지 않고서는
있을 수 없는 행태라고 봐야 할것이다.
공직사회를 쇄신하고 개혁하는데 뜻을 모으고 앞장서야 할 분들께서
자기들 배채우기에 급급하다면 이 나라의 어느 공직자가 믿고 따르겠는가?
나라빚 또한 300조가 넘는다고 하는데 그런 빚 갚을 궁리는 안하고
일도 제대로 하지 않으면서 수당인상은 슬그머니 통과시키는
행태가 도무지 이해가 되질 않는다.
국회의원들이 생산적인 정치를 하고
국민을 위하는 정치를 하고
공직자의 모범이 되는 정치를 해도 욕을 먹을까 말까하는 상황에서
이건 해도 너무한 처사가 아닌가 싶다.
우리국회가 아무리 식물국회라지만 정말 어처구니가 없다.
한국의 국회 정말 해도 해도 너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