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이틀을 잠이 안와 일체무애인님과 리플 달기 널이를 하구 들어오신분들마다 꼬와 애인님 (이꼬혼자 이렇게 부른다구 불만이 많으십니다 ) 뭔일 나겠다고 이꼬가 봐두 민망하였뜹니당 잠두 안오구 애인님도 심심하신지 글을 계속 올리시기에 리플을 달고 달고 한다는게 고만 그래도 재미는 있었다는 결국 어제 눈 한번 못붙이고 설 음식 장만했지요 솔직히 2시까지는 견딜만 했는데 떡을썰면서 잠와죽는줄 알았뜨요 비몽사몽간에 떡을썰다가 그~~~~~~~~~만 이꼬손을 무지 아푸데여 ㅡㅡ;; 꼬맹이가 생긴건 밥도 못하게 생겼다고들 하는데 하는건 좀 구식이라 기계로 썰어온것은 차례상에 못올리게합니다 꼬 엄마 식구도 적으니 조금만 사서 먹자고 하는데 한두번 사오신적있는데 연새가 있으시니 이젠 귀찮으시기도 하시나봅니다 그래도 위에두 말씀드렸듯이 꼬맹이가 구식이다보니,,,,,,,,,,,,,,,,,,,,,,,,,,,,,,,,,,,,,,,,,,,,,,,,,,,,,,,,,,^^;; 결국 다시 떡뽑아오고 맘니다 결혼해서두 한번두 안해본 시집살이를 다 늙어서 이 꼬맹이가 시킨다구 뭐라구 하시지만 결국 떡은 저혼자 썰지요 (사실 양은 조금밖에는 ㅋㅋㅋ) 추석때 송편두 마찬가집니다 제가 정성으로 만들어 올리는게 당연한데 성의없이 기계로 뽑은걸 올리냐는 말에 울 어무니 니혼자 다 만들라고 하시면서 쌀담구지요 제가 고집부린거니 뭐라구 못하구 혼자 조용히 만듭니다 ^^;; 전을 붙일때면 항상 조그만하게라두 디였는데 어제는 안디드라구요 아싸 좋아라 함시롱 전을 마무리하구 떡을써는데 떡과함께 손을 그럼그렇치 덜렁이 꼬가 어디가겠습니까 엄마 도와준다구 가계 청소하다가 글키구 떡썰다가 베이구 안그래두 겨울엔 좀 불쌍해지는 꼬에손이 말이 아님니다 저녁때면 살아나는 꼬 결국 어제두 날새구 말았어요 리플널이는 안했습니다 몆일 잠못잔 딸보구 울 아부지 성묘가자고 안하시네요 ㅡㅡ;; 그래서 자야하는데 역시 잠못들고 혼방을 기웃거려보는 꼬입니다 아참 꼬맹이 진짜 꼬맹이 아니구요 집에서부르는 애칭 제가 잔소리하는게 귀엽다구 엄마가 붙여주셨답니다 ㅋㅋ 첨엔 집에서 의아해했는데 지금은 동생까지 그렇게 부름니다 세해 복 많이 받으시구 던두 많이들 벌으시구 올해 계획하신 모든일 다 이루시길 바라면서 꼬맹이 이만 물러갈께요 ^^
떡국은 맛나게 드셨는지요 ^^
연 이틀을 잠이 안와
일체무애인님과 리플 달기 널이를 하구
들어오신분들마다 꼬와 애인님 (이꼬혼자 이렇게 부른다구 불만이 많으십니다
)
뭔일 나겠다고
이꼬가 봐두 민망하였뜹니당
잠두 안오구 애인님도 심심하신지 글을 계속 올리시기에
리플을 달고 달고 한다는게 고만
그래도 재미는 있었다는
결국 어제 눈 한번 못붙이고
설 음식 장만했지요
솔직히 2시까지는 견딜만 했는데
떡을썰면서 잠와죽는줄 알았뜨요
비몽사몽간에 떡을썰다가 그~~~~~~~~~만 이꼬손을
무지 아푸데여 ㅡㅡ;;
꼬맹이가 생긴건 밥도 못하게 생겼다고들 하는데 하는건 좀 구식이라
기계로 썰어온것은 차례상에 못올리게합니다
꼬 엄마 식구도 적으니 조금만 사서 먹자고 하는데 한두번 사오신적있는데
연새가 있으시니 이젠 귀찮으시기도 하시나봅니다 그래도 위에두 말씀드렸듯이
꼬맹이가 구식이다보니,,,,,,,,,,,,,,,,,,,,,,,,,,,,,,,,,,,,,,,,,,,,,,,,,,,,,,,,,,^^;;
결국 다시 떡뽑아오고 맘니다
결혼해서두 한번두 안해본 시집살이를
다 늙어서 이 꼬맹이가 시킨다구 뭐라구 하시지만
결국 떡은 저혼자 썰지요 (사실 양은 조금밖에는 ㅋㅋㅋ)
추석때 송편두 마찬가집니다
제가 정성으로 만들어 올리는게 당연한데 성의없이 기계로 뽑은걸 올리냐는 말에
울 어무니 니혼자 다 만들라고 하시면서 쌀담구지요
제가 고집부린거니 뭐라구 못하구 혼자 조용히 만듭니다 ^^;;
전을 붙일때면 항상 조그만하게라두 디였는데 어제는 안디드라구요 아싸
좋아라 함시롱 전을 마무리하구 떡을써는데 떡과함께 손을
그럼그렇치 덜렁이 꼬가 어디가겠습니까
엄마 도와준다구 가계 청소하다가 글키구 떡썰다가 베이구
안그래두 겨울엔 좀 불쌍해지는 꼬에손이 말이 아님니다
저녁때면 살아나는 꼬 결국 어제두 날새구 말았어요
리플널이는 안했습니다
몆일 잠못잔 딸보구 울 아부지 성묘가자고 안하시네요 ㅡㅡ;;
그래서 자야하는데 역시 잠못들고 혼방을 기웃거려보는 꼬입니다
아참 꼬맹이 진짜 꼬맹이 아니구요
집에서부르는 애칭
제가 잔소리하는게 귀엽다구 엄마가 붙여주셨답니다 ㅋㅋ
첨엔 집에서 의아해했는데 지금은 동생까지 그렇게 부름니다
세해 복 많이 받으시구 던두 많이들 벌으시구
올해 계획하신 모든일 다 이루시길 바라면서
꼬맹이 이만 물러갈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