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남자친구 정장을 사러 동대문엘 갔었습니다... 2벌을 샀는데....하나는입어보고 남어지도 입어볼라니깐 그냥 똑같은거 줄테니 가꼬가라더군요... 그래서 그냥...다 산다음에 가지고와바떠니... 아....바지가 작고...싸이즈표도 떼어있고... 어디서 가꼬왔다더니....사기맞은 기분이였습니다.. 화가나서 쫓아갔습니다 아줌마는 없고 야간조아줌마가 있더군요 그래서 자초지정을 얘기하니..택배로 줄테니 가라는것입니다 화도나고 짜증도 나서...몇마디했습니다.. 자기는 할만큼했는데 자꾸 그러면 어쩌라면서 짜증을 내더군요... 아줌마만 믿고 갔다가...집에까지와서..입어보고...다시 거기까지갔는데... 자기는 옷을 다시해줄테니 가서 지다리라고... 나중에 주인이랑 통화하더니.. 아니면 옷을골라가고 집에놓고온 마이를 택배로 부치라는것입니다 그걸 못부치고 그래서 화가나는게 아닌데... 그냥 가꼬가라고 그래놓고는...입어보지않아도 댄다고..그래서 가꼬간건데 밀레오레 4층.... 정말 돌아다니기 시러하는저는...짜증만 납니다.. 아니...자기들 실수인데 할만큼하면 그만입니까?? 정말 성의업는 사람입니다....다시는 안갑니다....소문도 다 내야지요... 저도 서비스업을 하는사람인데... 정말 어이없고 기가막혀서....밀레오레...홈피는 없나 ㅡ.ㅡ??
밀레오레갔던일
얼마전 남자친구 정장을 사러 동대문엘 갔었습니다...
2벌을 샀는데....하나는입어보고 남어지도 입어볼라니깐 그냥 똑같은거 줄테니 가꼬가라더군요...
그래서 그냥...다 산다음에 가지고와바떠니...
아....바지가 작고...싸이즈표도 떼어있고...
어디서 가꼬왔다더니....사기맞은 기분이였습니다..
화가나서 쫓아갔습니다
아줌마는 없고 야간조아줌마가 있더군요
그래서 자초지정을 얘기하니..택배로 줄테니 가라는것입니다
화도나고 짜증도 나서...몇마디했습니다..
자기는 할만큼했는데 자꾸 그러면 어쩌라면서 짜증을 내더군요...
아줌마만 믿고 갔다가...집에까지와서..입어보고...다시 거기까지갔는데...
자기는 옷을 다시해줄테니 가서 지다리라고...
나중에 주인이랑 통화하더니..
아니면 옷을골라가고 집에놓고온 마이를 택배로 부치라는것입니다
그걸 못부치고 그래서 화가나는게 아닌데...
그냥 가꼬가라고 그래놓고는...입어보지않아도 댄다고..그래서 가꼬간건데
밀레오레 4층....
정말 돌아다니기 시러하는저는...짜증만 납니다..
아니...자기들 실수인데 할만큼하면 그만입니까??
정말 성의업는 사람입니다....다시는 안갑니다....소문도 다 내야지요...
저도 서비스업을 하는사람인데...
정말 어이없고 기가막혀서....밀레오레...홈피는 없나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