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야~내맘 알젱♡

유영순200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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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사진은여...예전에 웃긴사진 찍자 해서영 남친입술에 립스틱 발라주고ㅋ 하나 둘 ..셋 하구 찍엇는뎅 정말 저 우스꽝스러운 표정으로 찍더군영( ㅡㅡ택아..표정같넹ㅋ) 전 정상으로 찍구용 정말 미어할수가 없는 아이랍니당... 100날에는영 전 얼래 그런거 잘 안챙기거든영 남친이 그러더라고여 밤늦게 전화해셔 너...오늘 100이라셔 나 본거야? 그러더군여 그래셔 전 아무렇치않게 ...아니야  오늘 우리 백일이야? 나 그런거 잘 안챙겨 햇죵 ㅡ.,ㅡ 정말 제가 여자인가 싶더군영 ...그 뒤 남친이 알바해서 저한테 그러더라구영 우리 반지 낄까?했는데 그눔의 입이~!!! 왜 헛말만 하는징  또 제갸 그랬죠~! "됬어 무슨 반지야~ 반지은 일년 넘어 만나서 끼장"

ㅡ.,ㅡ 저 왜그럴까용? 그래두 그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얼마나 큰지 발렌타인데이 날 특별하게 해줄게 없을까...게속 생각하다가 ....지금 여기에 여러분들에게 사랑고백을 합니당 . 민수야 여기에 있는분들이 만약 우리 찍어주면 내갸 너의 손에 끼어줄겡 ~! 알앗징 내맘 알아주기당~! 사랑한데이

민수야~내맘 알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