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올해로 3년정도 되었습니다.. 제 나이는 31 그녀 나이는 25... 같은 직장에서 알게된 그녀..너무나도 이뻤습니다... 서로 맘이통해서 누가먼저 사귀자는 말없이 만낫습니다... 정식으로 사귄지 1주일정도 지나 청천 벽력 같은 소리... 회식 자리에서 술을 먹고 뻗어서 직장 동료하고 여관에서 자는걸 데리고 왔습니다... 첫번재 외도~ 용서하고 넘어갔습니다...다신 안그러겠다는 조건으로... 그 다음주 파출소에서 전화가 왔습니다...ㅇㅇㅇ씨죠?파출소인데요 님 여자 친구가 과음해서 택시에서 자고 있습니다 데려가시죠.. 놀래서 파출소로 가봤더니 술을 진탕먹고 뒷자리에서 치마입은 상태에서 대짜로 자고 있더라구요... 그 뒤로 술먹는다는 말만 나오면 제가 예민해져서 늦게 까지 마시지 말고 적당히 마시고 집에 잘들어가~이런식으로 말했지만 지켜지질 않더라구요 두번째 외도~ 저는 정말 하느라고 최선을 다했습니다... 매일 퇴근하자마자 그녀 사무실로 가서 차로 집에까지 데려다 주고 집으로 오면 새벽 1시가 훌쩍 넘고... 그녀 직장이 보통 8-9시에 끝나서 제가 사무실앞에서 기다리는날이 거의.. 하루는 저보구 그냥가라구 직장에서 눈 맞은놈이 있어 바람을 핌... 그녀집에 가서 그 자식하고 잠자리 하는걸 현장에서 목격... 눈깔 뒤집혀서 죽여버린다고 혼자 발광해도 저한테 나가라고... 그다음날 미안하다고 정말 안그러겠다고... 또 용서... 전 그녀 만난지 한달이 넘어서야 손을 잡을수 있었는데 그 자식이랑은 만난지 2틀만에 잠자리를 가졌답니다... 그렇게 아픈 기억이 잊을만큼의시간이 지나 좋은 만남이 지속될 무렵 갑자기 연락 두절...다른놈하고 동거... 참다 참다 못해서 다 잊으려고 일본으로 떠났습니다... 그 자식한테 그녀 데려 갔으니 행복하게 해줘라... 만약 상처 받고 나한테 연락 오면 넌 죽는다..이말 하고 일본으로 갔습니다 일본에 가서 개처럼 살았습니다... 밥도 안먹히고 잠도 못자고... 한달정도 지날 무렵 제 핸드폰으로 전화가 왔습니다.국제 로밍 신청해서 연락이 가능하더라구요.. 잘못했다고 정말 마지막으로 한번만 봐달라고... 고시원에서 산다고... 그말 한마디에 너무 안타까워서 다음날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1월2일날 입국햇습니다... 그녀를 만났습니다...우선 제집으로 데리고 왔습니다... 부모님하고 같이 살기때문에 좀 그렇지만 우선 데리고 왔습니다... 그 아이 하는말 카드값 핸드폰값 고시원비..대신 내달라고.. 금전적인 여유가 없어 1주일만 기다리라고.. 그 1주일을 못기달려 답답하다고 친구 만나고 오겠다고 나간아이 외박했습니다 그 자식하고... 다음날 밤에 들어온 그녀 ...뻔뻔하게 절 보자마자 돈 됐냐구.. 전 열받아서 있는데도 없다고 좀더 기다리라고... 약 한달 가량 저희 집에 있었습니다... 집구석에만 있는게 답답 하다고 4번 나갔다 그 자식하고 외박하고온그녀... 2월7일날 대판 싸웠습니다 왜 날 일본에서 불렀냐고 ... 자기가 붕떠있는데 저한테 도움을 받으려고 불렀답니다... 결국 돈이 필요해서 불렀다는 말로 밖에 안들리더라구요... 그 날밤... 자기 집에 간다는 그녀...좋다 내일 만나서 다 정리 하자 카드값 핸드폰 등등...같이 다니 면서 결재 하구 앞으로 잘 지내보자.. 이런 말을 하고 그녀는 그 날밤 집에 갔습니다... 그런데 그녀 언니에게 확인하니까 안들어갔다고 합니다... 그 자식에게 전화를 했더니 건전지를 빼놨더라구요... 그 날밤 제 핸드폰에 컬러메일이 3개가 들어왔습니다 그 자식하고 섹스하는 장면을 동영상으로 찍어서 저에게 보냇습니다 정말 포르노 처럼 찍어서 보냈더라구요... 연락 안된지 3일.... 정말 분하고 억울하고 화가나서 잠도 못자고 있답니다 미쳐버릴거릴것같고... 저한테 미친놈이라고 해주십쇼~~~~~~~~~~ 제발 그년을 잊고 싶습니다.. 머릿속에서 영원히 잊고 싶습니다..
저를 미친놈이라고 욕해 주십쇼~
사귄지 올해로 3년정도 되었습니다..
제 나이는 31 그녀 나이는 25...
같은 직장에서 알게된 그녀..너무나도 이뻤습니다...
서로 맘이통해서 누가먼저 사귀자는 말없이 만낫습니다...
정식으로 사귄지 1주일정도 지나 청천 벽력 같은 소리...
회식 자리에서 술을 먹고 뻗어서 직장 동료하고 여관에서 자는걸
데리고 왔습니다...
첫번재 외도~
용서하고 넘어갔습니다...다신 안그러겠다는 조건으로...
그 다음주 파출소에서 전화가 왔습니다...ㅇㅇㅇ씨죠?파출소인데요
님 여자 친구가 과음해서 택시에서 자고 있습니다 데려가시죠..
놀래서 파출소로 가봤더니 술을 진탕먹고 뒷자리에서 치마입은 상태에서
대짜로 자고 있더라구요...
그 뒤로 술먹는다는 말만 나오면 제가 예민해져서 늦게 까지 마시지 말고
적당히 마시고 집에 잘들어가~이런식으로 말했지만 지켜지질 않더라구요
두번째 외도~
저는 정말 하느라고 최선을 다했습니다...
매일 퇴근하자마자 그녀 사무실로 가서 차로 집에까지 데려다
주고 집으로 오면 새벽 1시가 훌쩍 넘고...
그녀 직장이 보통 8-9시에 끝나서 제가 사무실앞에서 기다리는날이 거의..
하루는 저보구 그냥가라구
직장에서 눈 맞은놈이 있어 바람을 핌...
그녀집에 가서 그 자식하고 잠자리 하는걸 현장에서 목격...
눈깔 뒤집혀서 죽여버린다고 혼자 발광해도 저한테 나가라고...
그다음날 미안하다고 정말 안그러겠다고...
또 용서...
전 그녀 만난지 한달이 넘어서야 손을 잡을수 있었는데
그 자식이랑은 만난지 2틀만에 잠자리를 가졌답니다...
그렇게 아픈 기억이 잊을만큼의시간이 지나 좋은 만남이 지속될 무렵
갑자기 연락 두절...다른놈하고 동거...
참다 참다 못해서 다 잊으려고 일본으로 떠났습니다...
그 자식한테 그녀 데려 갔으니 행복하게 해줘라...
만약 상처 받고 나한테 연락 오면 넌 죽는다..이말 하고 일본으로 갔습니다
일본에 가서 개처럼 살았습니다...
밥도 안먹히고 잠도 못자고...
한달정도 지날 무렵 제 핸드폰으로 전화가 왔습니다.국제 로밍 신청해서
연락이 가능하더라구요..
잘못했다고 정말 마지막으로 한번만 봐달라고...
고시원에서 산다고...
그말 한마디에 너무 안타까워서 다음날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1월2일날 입국햇습니다...
그녀를 만났습니다...우선 제집으로 데리고 왔습니다...
부모님하고 같이 살기때문에 좀 그렇지만 우선 데리고 왔습니다...
그 아이 하는말 카드값 핸드폰값 고시원비..대신 내달라고..
금전적인 여유가 없어 1주일만 기다리라고..
그 1주일을 못기달려 답답하다고 친구 만나고 오겠다고 나간아이
외박했습니다 그 자식하고...
다음날 밤에 들어온 그녀 ...뻔뻔하게 절 보자마자 돈 됐냐구..
전 열받아서 있는데도 없다고 좀더 기다리라고...
약 한달 가량 저희 집에 있었습니다...
집구석에만 있는게 답답 하다고 4번 나갔다 그 자식하고 외박하고온그녀...
2월7일날 대판 싸웠습니다 왜 날 일본에서 불렀냐고 ...
자기가 붕떠있는데 저한테 도움을 받으려고 불렀답니다...
결국 돈이 필요해서 불렀다는 말로 밖에 안들리더라구요...
그 날밤... 자기 집에 간다는 그녀...좋다 내일 만나서 다 정리 하자
카드값 핸드폰 등등...같이 다니 면서 결재 하구 앞으로 잘 지내보자..
이런 말을 하고 그녀는 그 날밤 집에 갔습니다...
그런데 그녀 언니에게 확인하니까 안들어갔다고 합니다...
그 자식에게 전화를 했더니 건전지를 빼놨더라구요...
그 날밤 제 핸드폰에 컬러메일이 3개가 들어왔습니다
그 자식하고 섹스하는 장면을 동영상으로 찍어서 저에게
보냇습니다 정말 포르노 처럼 찍어서 보냈더라구요...
연락 안된지 3일....
정말 분하고 억울하고 화가나서 잠도 못자고 있답니다
미쳐버릴거릴것같고...
저한테 미친놈이라고 해주십쇼~~~~~~~~~~
제발 그년을 잊고 싶습니다..
머릿속에서 영원히 잊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