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리플 잘 보았습니다. 그리고 놀랬구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볼줄은 몰랐습니다. 아직은 마음을 추스리고있는 중입니다.... 누군가가 이렇게 익명으로 하소연을 하고, 거기에 맞장구 내지는 실랄?한 비판.. 질책...그리고 고마운 충고들... 너무 감사합니다. 아마도 아직은 남의일에 그저 무관심한 그런 세상은 아닌가 봅니다 긴 넋두리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본의아니게 이런 글이 올라왔다는 사실조차 모르는 그녀에게 혹시라도 누가 되지나않을까? 마음이 안좋습니다 사람이 누군가와 관계를 맺는것이 이렇게 힘들다는거 또 한번 느낍니다 누구나 사람들과 좀더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싶은 마음 모두들 아실거라 믿어요 관계란 맺기는 무지 어려워도 깨기는 너무쉽다는 것도 알구요 많은 리플들이 관계를 깨고 어느 한사람만의 문제로 몰아가는것이 너무 맘아프네요 때론 그런 비판들이 속시원하고 답답한 마음을 확 뚫어줄만큼 통쾌할지도 모르지만, 좋은 방향으로 관계를 발전시킬수있도록 유도해 줄수있었음 하는 아쉬움도 가져봅니다 밝히건데 올린글이 단지 누구의 잘못을 가려달라는 뜻은 아니었습니다. 내가 잘 하고 상대방이 못하고 누굴 원망하고 그러고싶어 올리게 아님을 말씀드릴게요 개인적으로 내 깊은곳 정말 원하는게 무엇인지 반성해보는 시간이 된거같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모두들 좋은 사랑 이루시길 바랍니다. 이만..
이여자의 속마음은?
많은 리플 잘 보았습니다. 그리고 놀랬구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볼줄은 몰랐습니다.
아직은 마음을 추스리고있는 중입니다....
누군가가 이렇게 익명으로 하소연을 하고, 거기에 맞장구 내지는 실랄?한 비판..
질책...그리고 고마운 충고들...
너무 감사합니다. 아마도 아직은 남의일에 그저 무관심한 그런 세상은 아닌가 봅니다
긴 넋두리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본의아니게 이런 글이 올라왔다는 사실조차 모르는 그녀에게
혹시라도 누가 되지나않을까? 마음이 안좋습니다
사람이 누군가와 관계를 맺는것이 이렇게 힘들다는거 또 한번 느낍니다
누구나 사람들과 좀더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싶은 마음 모두들 아실거라 믿어요
관계란 맺기는 무지 어려워도 깨기는 너무쉽다는 것도 알구요
많은 리플들이 관계를 깨고 어느 한사람만의 문제로 몰아가는것이
너무 맘아프네요 때론 그런 비판들이 속시원하고 답답한 마음을 확 뚫어줄만큼
통쾌할지도 모르지만, 좋은 방향으로 관계를 발전시킬수있도록 유도해 줄수있었음
하는 아쉬움도 가져봅니다
밝히건데 올린글이 단지 누구의 잘못을 가려달라는 뜻은 아니었습니다.
내가 잘 하고 상대방이 못하고 누굴 원망하고 그러고싶어 올리게 아님을 말씀드릴게요
개인적으로 내 깊은곳 정말 원하는게 무엇인지 반성해보는 시간이 된거같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모두들 좋은 사랑 이루시길 바랍니다.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