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같은 여자들 ...

순한황소2005.02.11
조회253

 


아빠의

 

죽음,

가출,

행방불명,

부모별거,

부모이혼등으로

아버지 사랑받음을 겪지 않은 여성들이

이성간 남성선택과 연애관계에 나타나는 나쁜 증상과

결혼선택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이후,

제가 말씀드릴 내용은

100% 완전한 것은 아니지만,

단단한 화강석에 새긴 글자처럼 님의 삶에서 절대로 잊어셔선 안됩니다.

 

 

 

항상,
이성관계, 결혼선택, 결혼생활에서 님이 잊지않아야할 삶의 지혜입니다.

 

여인네들의 삶에서

이성간 연애관계중에서 나쁜 징후들을 계산하지 못해

결혼선택으로 이어지는 불행은 죽음으로 다가옵니다.

 

 

잘못된 남자와 결혼선택으로 여성자신만 죽으면 괜찮지만...


불행은 대물림으로 나타납니다.

 


이것이,

아빠 사랑받음이 없는 여성들 삶에서 나타나는 대물림의 무서움입니다.

성장과정에서 아빠 사랑받음이 없어서 슬펐고

성장후,

결혼생활에서는 남자로 인해 비틀거리는 삶으로 연결되는 확률이 높습니다.

 

 


님은,
항상 이와 같은 무서움을 경계하셔야 합니다.

 


물론,
아빠 없음이 님의 잘못이 아니므로 자책감에 빠져셔선 안됩니다.

 

 


성장과정에서

아빠 사랑받음이 없는 여성들의 삶에서
이성선택과 교제중 나타날 수 있는 증상

결혼선택에 미치는 영향

결혼생활에 나타나는 나쁜영향을
마음깊이 간직하셔서 행복한 삶의 나침판이 되셨어면 합니다.

 

 

 

님은,
훌륭한 여성이며, 존귀한 여성이십니다.
여성의 자존감은 성장배경에 있는 것이 아님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님이,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윈프리보다

더 훌륭한 여성으로 성장할 수 있음을 확신합니다.

그녀는 님보다 몇배이상 더한 불행을 딛고 일어선 여인입니다.

 

 


제조공장에서

품질관리부장 실수로 잘못 만들어진 제품은
소비자 보호원을 통해서 A/S를 부탁하면
'불량품을 없애버리거나 / 파쇄기에 넣어 잘게 썰어 원재료로 만들어 버립니다.


하지만,
사람은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잘못 만들어진 불량품을 A/S하려고 하면 오히려,
불량품을 제조한(불량품 남자의 어머니) 책임자가 오히려 님이 잘못되었다고 나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님은 사귄남성을 오빠라고 호칭을 붙여는데요.
전, 님의 사귄남성을 "심각한 불량품"이라고 정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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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큰 상처를 받고 결국 내 남자친구는 날 못잊어서
나한테 너무 미안해서 3개월을 술을 마시고 찾아오고 울고 불고 빌고...하더군요..
그러다 헤어진지 4개월만에 다시 만나게 되었어요.
시간이 지나니깐 어느정도는 용서가 되더라구요..(가끔씩 생각나 혼자 울컥 화날때도 많아요..)
그래도 자상한 편이였죠..잘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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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불량품오빠"인지 아닌지를 구분능력을 상실한 여성들의 대부분은,

"심각한 불량품" 아버지를 가졌거나

 성장과정에서 아버지 사랑받음이 없었던 여성들의 공통점입니다.

 

 

 

님은,

이성선택과 사귐관계, 결혼선택, 결혼생활에서 빨간글과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너무나 위험한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좋은남자'를 판별할 수 있는 지혜가 없습니다.

 

 


이와 같은

멍청한 마음으로 결혼선택하게 되면,
님의 인생은 비틀거리며 삶, 징징울며 신세한탄하며 자살을 생각하거나
심하면 "심각한 불량품"에게 맞아서 죽을지도 모릅니다.

 

 

 

몸 서리치도록 무서운 진실은

결혼으로 생겨난 님의 아이들의 인생이 님과 같아진다는 것이죠.

부듸 이와 같은 선택은 하지 않으셨음 합니다.

 


그렇지 않다고요? 자신하나요?
마이클럽 / 네이트등 이와같은 비슷한 사이트에 가보세요.

 


오늘도 비틀거리며 징징울면서

죽음을 생각하는 수많은 여성들의 비참한 결혼생활들이 

어제도 오늘도 결혼의 비참한 글들이 도배질하고 있습니다.

 

 

- 성관계를 나의 의사와 관계없이 강제로 가질려고 하는 편이다.
- 교통신호를 자주 위반한다.
- 친구가 하나도 없거나 친구관계가 원만하지 못하다.
- 때때로 화를 잘내는 편이나 그것이 지나고 나면 사과하는 편이다.
- 폭력적이다.
- 남자의 전과가 파렴치한 수준의 전과이다. (이성사귐에서 전과조회는 필수임)
- 자신밖에 모르고 냉정한 편이다.
- 거짓말을 자주 하는 편이다.
- 때때로 언어폭력을 하는 편이나 곧 사과를 할 줄 안다.

 

 

"몸주었으니 결혼까지 해야한다" 촌티나는 여성사고를 버려야 합니다.

 

"성관계로 인해 이상한 사랑으로 발전한 것"을

사랑으로 착각하고...

지금의 미래의 삶을 포기하려는 생각에서 벗어나시기 바랍니다.

 

착각 사랑으로

헤어지기 어렵고 죽을것 같다는 생각은,

님과 같은 여성들이라면 갖게 되는 일반적인 현상입니다.

 

 

훌륭한 아빠에게 성장한 여성들은,

"훌륭한 남자"를 판별할 수 있는 능력을 자연스럽게 가집니다.

님 주변에 그러한 친구들이 있다면,

그녀들의 남자사귐 하나하나를 깊이 배우셔서 님의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남자와 성관계를 가졌다고 해서 
여성특유의 자존심을 잊어버리고

"몸받쳤으니 따라야한다는 바보같은 생각"을 않으셔야 합니다.

"그래도 사랑하느니까 헤어지기 싫다"라고 생각하시면

당신의 인생은 비참한 죽음밖에 없습니다가 정답입니다.

 

위의 기준에 1가지라도 해당된다면,

"심각한 불량품"이라고 생각하고 과감하게 탈출하시기 바랍니다.

 


- 빚만 있다.
- 직업에 전문성이 없다.
- 경제력이 없다.


이와 같음은 사랑으로 헤어지면 죽을것 같다라고 생각하면

님의 힘으로 극복될 수 있고요.

 


- 나에게 성적인 요구를 잘하지 않는다.
- 변택적인 성적요구에 아주 강한 거부감을 가지고 있다.
- 왠지 성관계시 힘만 든다.

 

등등 이런 상황이라면 부부생활이 힘들지도 모릅니다.

 


제가 근무중이라 시간이 없어서 여기까지만 입니다.


 님이 사귄 

"심각한 불량품오빠"를 잊어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사랑받음을 위한 과정일뿐이라고 가볍게 생각하고
"심각한 불량품오빠"와 헤어지세요.


다만,

매우 염려되는 것은
또 다른 여성들 가운데

"심각한 불량품오빠" 사랑하게 되는 여성의 인생이 불쌍합니다.
님은 복받았고요.

 


그래도 이해가지 않으신다면 21dydwls@nate.com 으로 연락주세요.
님의 건승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당부드릴 말씀은,

저의 글을 카피하셔서

"심각한 불량품오빠"에게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꼭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