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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블렘200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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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737. 나와바리?........독고다이! ------------퍼 옴--------------.(2) ------------퍼 옴--------------. ------------퍼 옴--------------. 엠블렘(p3292) 2005/02/11 10:16 조회 : 700 추천 : 21

미성년자가 아닌 성인이 심신장애자가 아닌 이상에는 항상 자신의 말과 행동에 대해 모든 책임을 져야만 한다.

대한민국은 텍사스 무법천지도 지랄탄공이 난무하는 중원의 무림도 아니다.

대한민국은 민주 법치 국가이다.

나는 이땅의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현 실정법을 준수하며 내게 닥친 모든 상황들을 오직 적법한 법 절차에 의해 해결하려 한다.

나는 이미 밝혔듯이  누구보다도 이기적인 사람이다.

내가 그 친구와 이렇게 최후의 막바지의 방법으로까지 치닫는 상황을 맞은것은 비상식적이고 폭력적인 한 사람을 다른 여러사람들을 위해 해결하겠다는 공명심 같은 것은 애초부터 내게는 없다.

나는 나와 직접적인 상관이 없는 일에는 원래 무관심 하다. 그것은 앞으로도 마찬 가지 일 것이다.

 

이보게 자네는 이미 짐작한 그대로 무척 경솔해.

자네에게 쪽지를 주었다는 사람에게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됀일인지 물어보시게 도와 달라고..

그러나 이미 밝혔듯이 내 아이디는 넷츠고 시절부터 오로지 내 실명의 한가지 아이디를 사용하고 있지만, 자네의 아이디와 마찬가지로 그 사람의 아이디가 지금껏 사용되는 아이디 일까? ... 대다수의 멀티 아이디 처럼 하루살이 아이디는 아닌가?

...나도 그 사람이 왜 그러는지 무척 궁굼하네.

 

내글43333번 글제목 JANE, JENNY.에 다음과 같은 부분이 있다네. 

" 정말 여러가지 직장을 전전해왔다.
광고, 의류, 건설, 부동산, 프랜차이즈, 주류회사의 마케팅, 인테리어,,,
성공에 대한 욕구 보다는 그건 생존하기 위한 방편이었을 것이다."

나는 부동산 업에 대해 단 한번도 부끄럽고 감추어야 할 일이라고 생각지 않았네,

오히려 흠집잡기 좋아하는 자네 같은 사람이라면

" ...뭐야 좋은 땅 있으니 투자 하라고? " 라는 식으로 나왔을것이 뻔한 일 이라네.

그 글에는 이런 부분도 있다네

" 지난해 아주 힘든 상황을 겪었다.

한순간 나의 모든것을 다 잃고 외국인인 JENNY는 강제 출국 당했다."

그래 한 순간 모든 것을 잃고 다시 시작 하고있다네, 그리고 몇 사람에게는 이런 말도 햇었지 지금은 잠수중이라고, 잠수중이라는 것이 무슨 죄를 짓고 숨어지내는 것이라는 뜻이 아니었네, 또한번 내가 좀 유치한 말을 하자면 그래도 한국에서 벤츠 타다가 하루 아침에 추락 하게 되니 내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아서 아무도 나를 모르는 서울의 외곽지역 강서구에서 지내는 것이라는 뜻일세.

자네가 찾아오기도 아주 쉬울 것이야 현 국회의원 사무실이 있는 같은 건물의 1층에 50평쯤 되는 사무실이니까.

그리고 아마도 자네에게 쪽지를 보내고 자네를 부축인 사람에게 아마도 이런 말을 듣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네

  ...숨어지내는 사람이기에 찍소리도 못할 것이라고...내 말이 틀린가?

그렇기에 자네가 그렇게 거침없이 겁없는 행동을 했다고 생각하네.

자네의 이번 행위는 일반적인 사이버 상의 단순한 모욕, 명예회손을 떠나서 협박의 범주에 들어간다고 생각하네..그런 판단 역시 사법부에서 판단할 문제겠지만..

 

아무튼 경찰서, 그리고 나아가서 법정에서 보세.

만약 대한민국의 수사관이 자네를 추적하는데 실패한다고 해도 나는 후회가 없네

그리고 이글을 읽는 구경꾼 에게 자네가 한 방법 처럼 공개적으로 지원 사격을 바라지도 않네...자네 나와바리를 무척 좋아하더구만...나는 독고다이를 좋아한다네.

 


 

 

p.s. 독고다이

獨體의 일본발음 "どくたい"도꾸다이에서 온 말. 홀로독, 몸체, 홀몸.

즉..자신의 영역을 지키려는 조직이 아닌 시라소니처럼 홀로 독자적인 노선을 걷는... 

 

 

                                          ... so help me God !

 

 

 

 

 

나와는 여러 면에서 너무나 다르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님의 이상한 집착을 한눈에 감지해 냈기에 님에대한 나의 호칭은 처음부터 선생님 이었습니다.

그것은 님의 자존심을 건드리지 않는 범위에서의 님에대한 내 속 마음을 분명히 님에게 전달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님은 예전에 내 글의 리플에 본인의 대화명을 숨긴채로 악플을 계속해서 다셨습니다.

아래 25905번 글 [선생님 항상 감사 합니다.] 역시 당시 님에게 전한 간접 메세지 였는데, 님은 내게 문자 메시지를 통해서 선동이라면 교육 전문가인 BXX 일것 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는 그 글에도 역시 로그인 하지 않고 님을 숨긴채로 악플을 다셨었습니다.

 

닉네임(2004/08/16 23:43) 0 first blood? 피해 의식이 대단하시군요. 누가 누굴선동하며 누구말 듣는 남정네 보셨나요? 님은 여자말 잘 듣는가보죠? (221.163.87.***)

 

아이피 어드레스로 내가 님을 알수있다는 것을 모른체....

나는 그 이전에도 그랬듯이 님의 메세지에 대해 일체의 답변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후일 비록 그 분과 다른 곳에서 부디치기는 했지만, 그것이 님의 위선적 제보 때문은 아닙니다.

...아무튼 이번 역시 결코 님이 원하는 기대한 대로 상황이 전개되진 않을 것입니다. 

저와 불미스러운 일로 다시는 직 간접적으로 부디치지 않기를 희망 합니다.

 

 

 

p.s. 평화로운 이곳에 추한 꼴을 자꾸 드리우게 하는 것 을 죄송스럽게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