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휴가특집으로 영화봤다. 예고편보니깐 무지 잼있을 것같아서 친구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내가 우기고 우겨 '콘스탄틴'을 보자고했다. 매트릭스 그 이후가 우짜고 저짜고 해서, 매트릭스랑 이어지는 내용인줄 알았는데 키아누 리브스가 주연이란 점만 빼면 전혀 다른 장르의 영화였다. 첨에 시작하는 분위기는 무지 좋았는데, 뻔한 스토리 때문에 영~ 볼 맛이 안났다. 여자들이 볼만한것은 키아누리브스의 여전히 멋진 정장차림 뿐이고, 남자들이 볼만한것은 화려한 CG정도였다...ㅡ_ㅡ 안그래도 고개를 갸우뚱하면서 '별론데... '라고 중얼거렸는데, 가브리엘과 루시퍼가 등장하면서는 분위기를 한층더 깨버렸다. 쫌 분장이나 특수효과에 신경을 쓰던지.. 안그래도 어설픈 루시퍼와 가브리엘 더 없어보이기만 했다. 주요내용은 인간만을 유일하게 관대하게 대하는 하느님의 태도에, 인간을 질투해서 사탄의 아들에게 세상을 넘겨버리려는 가브리엘에 맞어서, 자기희생과 진정한 밎음으로 적들을 물리치고 사탄앞에서 인류는 구원한다는 독실한 기독교&천주교 영화였던 것이다. 쨔쨔잔~~ 즉, 진정한 밎음과 자기희생으로 하느님을 밎으란 영화인 것이다. 우리나라 정서에는 그다지 맞지않는 영화 인것같고, 기독교&천주교 신자가 아닌 사람들은 일단 약간 거부감이 드는 영화인 것같다. 요즘엔 아무리 배우가 유명하고, CG가 멋있어도, 스토리가 허접하면 절대 크게 흥행하지는 못한다. 암튼 별로였다. 뭐, 키아누리브스 담배피는거 보니깐, 나도 담배 배우고 싶드라... 멋지드라.. ㅡ_-
콘스탄틴-종교영화-재미없다
친구랑 휴가특집으로 영화봤다.
예고편보니깐 무지 잼있을 것같아서 친구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내가 우기고 우겨 '콘스탄틴'을 보자고했다.
매트릭스 그 이후가 우짜고 저짜고 해서, 매트릭스랑 이어지는
내용인줄 알았는데 키아누 리브스가 주연이란 점만 빼면 전혀
다른 장르의 영화였다.
첨에 시작하는 분위기는 무지 좋았는데,
뻔한 스토리 때문에 영~ 볼 맛이 안났다.
여자들이 볼만한것은 키아누리브스의 여전히 멋진 정장차림
뿐이고, 남자들이 볼만한것은 화려한 CG정도였다...ㅡ_ㅡ
안그래도 고개를 갸우뚱하면서 '별론데... '라고 중얼거렸는데,
가브리엘과 루시퍼가 등장하면서는 분위기를 한층더 깨버렸다.
쫌 분장이나 특수효과에 신경을 쓰던지..
안그래도 어설픈 루시퍼와
가브리엘 더 없어보이기만 했다.
주요내용은 인간만을 유일하게 관대하게 대하는 하느님의
태도에, 인간을 질투해서 사탄의 아들에게 세상을 넘겨버리려는
가브리엘에 맞어서, 자기희생과 진정한 밎음으로 적들을
물리치고 사탄앞에서 인류는 구원한다는 독실한 기독교&천주교
영화였던 것이다. 쨔쨔잔~~
즉, 진정한 밎음과 자기희생으로 하느님을 밎으란 영화인 것이다.
우리나라 정서에는 그다지 맞지않는 영화 인것같고,
기독교&천주교 신자가 아닌 사람들은 일단 약간 거부감이 드는
영화인 것같다.
요즘엔 아무리 배우가 유명하고, CG가 멋있어도, 스토리가
허접하면 절대 크게 흥행하지는 못한다.
암튼 별로였다.
뭐,
키아누리브스 담배피는거 보니깐,
나도 담배 배우고 싶드라...
멋지드라.. ㅡ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