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수영강사입니다.친구가 수영을 배우러다니다가 이 남자와 사귀게되엇죠.중간과정은 생략~.친구는 어렸을때 부모님이 이혼하시고.어머니와 함께 살다가 대학때 학교앞에서 자치를했죠.그후부터 계속 혼자 살앗구요.때문에 외로움도 마니타고 항상 의지할 누군가를 필요로했습니다.그러다가 수영강사를 만나서... 친구의 사정을 알고 이 남자는 친구에게 내가 너의 아빠가 되어줄께 엄마 노릇도하겟다.나를 의지해라.이렇게 말하면서 친구를 안심시키고,자기는 무뚝뚝하고 여자들이 느끼는 감정에 둔감하다 뭐 이런식으로 첨부터 자기의 성격을 알린다음 어떤행동에도 믿고 의심치마라.이런거겟죠
지금 생각하니 이게 이런거엿구나.알게된거죠.사귀면서 첨맞는 크리스마스인데 같이 보내지도 않고 왜그러냐고 물엇더니 선후배모임에 오빠가 빠져서는 안될입장이라고, 운동하는 사람사이에서는 그런게아주중요하다나? 이러면서 .한번은 그런다 칩시다,아니.가끔이면.그러나 남자는 평소에도 주말에도 몇번만나는데 피곤하면 얼마나 피곤하다고 집에만잇고 잠자야한다고 ,밖에서 보내는 날이라고해봣자 어둠컴컴한 영화관, 같이잇는다쳐도 오빠는 수영을 마치고 친구 자치집에가서 친구와 관계맺는일 정도. 친구는 밖에서 놀고싶고 오빠랑 이야기도하고싶고.친구는 오빠가 달아날까 그동안 겪은 외로움이 싫었던거죠. 아라써~아라써.괜찮아 오빠~..자연히 오빠보다는 나와 보내는 시간이 많게 됏죠,거의 오빠는 밤늦게 찾아와 친구와같이 보내는 일(?)밖에.난중에 들으니.오빠가 한동안 젊엇을때 마니 놀앗다고하더군요 그래서 몸에는 문신도잇고 지금은 고쳐먹고 잘살려고하고잇다고그래서 문신도 지우고잇다고. 친구를안심시키고.여자들이랑 많이 놀았다는데.지금은 안그런다고.제가 이말을 먼저 들엇다면.당연 첨부터 말렷어야할텐데...한번본적잇는데 멀쩡하더라구요 그냥 얼굴 잘생겻다 뿐이죠.어케하다보니 이 남자가 다른여자와 관계까지 하고 사귀는 상황도 알게 됐습니다.왜 그때까지 몰랏냐 묻는다면 오빠의 철저한 거짓말이엇죠 속은 제친구도 못난사람입니다.퇴근하고 바로 집에가서 집전화로 친구를 안심시키고 잘자라고 한다음 다른여자와 만나고 관계를 맺고,만나는 말이면 오빠힘들다고 상사가 스트레스준다 하소연하면 제친구는 안타깝다 불쌍하다 항상 오빠생각뿐이였죠 ,이 외 많은 상황이잇지만서도..그만하겟슴다. 제친구는 넘황당햇죠 결혼까지한다고 남자집에 인사가고 남자도 친구 어머니한테 인사하고 깍듯이 예의 잇게 행동하고. 그남자 어머니한테 선물도 가져다 바치고, 황당해서 남자집엄마한테 전화했더니 글쎄엄마 : 이놈이" 사람된줄알앗더니 아직도 저런다고 그냥 잊으라고" 하는것이엇습니다. 그후로 남자는 전화도없고 헤어지게된게 잘된일인양.암말이없습니다.친구는 아직도 나한테만은 진심이 아니엇을까 이러고잇습다.나쁜놈나쁜놈 이러면서도. 제가 너 바보냐? 하나부터 열까지 거짓말이다? 너에게 진심은 단한마디도없엇다. 제친구는 그래도 설마~ 이러고잇습니다.아직까지 남자와 헤어진사실에 힘들어하고 아파하며.전 사랑을 몬해봐서 잘 모르겟지만.도저히 이해가가질않네요.친구가 어서 상황파악하고.감정추스려서. 지금부터라도.남자가 아닌 사람이 아닌 다른방법으로 의지할곳을 만들엇음 좋겟습니다. 남자가 남긴거는 팔뚝에 새긴 바람 "風" 이 한 자뿐입니다.
정말 여기다가 이름,수영장이름 사는곳 밝혀서 망신주고싶지만.똑같은 사람될까봐 가만잇습니다.
이 남자 정말 나쁘죠?
제 이야기는 아니구 친구이야기입니다.
남자는 수영강사입니다.친구가 수영을 배우러다니다가 이 남자와 사귀게되엇죠.중간과정은 생략~.친구는 어렸을때 부모님이 이혼하시고.어머니와 함께 살다가 대학때 학교앞에서 자치를했죠.그후부터 계속 혼자 살앗구요.때문에 외로움도 마니타고 항상 의지할 누군가를 필요로했습니다.그러다가 수영강사를 만나서... 친구의 사정을 알고 이 남자는 친구에게 내가 너의 아빠가 되어줄께 엄마 노릇도하겟다.나를 의지해라.이렇게 말하면서 친구를 안심시키고,자기는 무뚝뚝하고 여자들이 느끼는 감정에 둔감하다 뭐 이런식으로 첨부터 자기의 성격을 알린다음 어떤행동에도 믿고 의심치마라.이런거겟죠
지금 생각하니 이게 이런거엿구나.알게된거죠.사귀면서 첨맞는 크리스마스인데 같이 보내지도 않고 왜그러냐고 물엇더니 선후배모임에 오빠가 빠져서는 안될입장이라고, 운동하는 사람사이에서는 그런게아주중요하다나? 이러면서 .한번은 그런다 칩시다,아니.가끔이면.그러나 남자는 평소에도 주말에도 몇번만나는데 피곤하면 얼마나 피곤하다고 집에만잇고 잠자야한다고 ,밖에서 보내는 날이라고해봣자 어둠컴컴한 영화관, 같이잇는다쳐도 오빠는 수영을 마치고 친구 자치집에가서 친구와 관계맺는일 정도. 친구는 밖에서 놀고싶고 오빠랑 이야기도하고싶고.친구는 오빠가 달아날까 그동안 겪은 외로움이 싫었던거죠. 아라써~아라써.괜찮아 오빠~..자연히 오빠보다는 나와 보내는 시간이 많게 됏죠,거의 오빠는 밤늦게 찾아와 친구와같이 보내는 일(?)밖에.난중에 들으니.오빠가 한동안 젊엇을때 마니 놀앗다고하더군요 그래서 몸에는 문신도잇고 지금은 고쳐먹고 잘살려고하고잇다고그래서 문신도 지우고잇다고. 친구를안심시키고.여자들이랑 많이 놀았다는데.지금은 안그런다고.제가 이말을 먼저 들엇다면.당연 첨부터 말렷어야할텐데...한번본적잇는데 멀쩡하더라구요 그냥 얼굴 잘생겻다 뿐이죠.어케하다보니 이 남자가 다른여자와 관계까지 하고 사귀는 상황도 알게 됐습니다.왜 그때까지 몰랏냐 묻는다면 오빠의 철저한 거짓말이엇죠 속은 제친구도 못난사람입니다.퇴근하고 바로 집에가서 집전화로 친구를 안심시키고 잘자라고 한다음 다른여자와 만나고 관계를 맺고,만나는 말이면 오빠힘들다고 상사가 스트레스준다 하소연하면 제친구는 안타깝다 불쌍하다 항상 오빠생각뿐이였죠 ,이 외 많은 상황이잇지만서도..그만하겟슴다. 제친구는 넘황당햇죠 결혼까지한다고 남자집에 인사가고 남자도 친구 어머니한테 인사하고 깍듯이 예의 잇게 행동하고. 그남자 어머니한테 선물도 가져다 바치고, 황당해서 남자집엄마한테 전화했더니 글쎄엄마 : 이놈이" 사람된줄알앗더니 아직도 저런다고 그냥 잊으라고" 하는것이엇습니다. 그후로 남자는 전화도없고 헤어지게된게 잘된일인양.암말이없습니다.친구는 아직도 나한테만은 진심이 아니엇을까 이러고잇습다.나쁜놈나쁜놈 이러면서도. 제가 너 바보냐? 하나부터 열까지 거짓말이다? 너에게 진심은 단한마디도없엇다. 제친구는 그래도 설마~ 이러고잇습니다.아직까지 남자와 헤어진사실에 힘들어하고 아파하며.전 사랑을 몬해봐서 잘 모르겟지만.도저히 이해가가질않네요.친구가 어서 상황파악하고.감정추스려서. 지금부터라도.남자가 아닌 사람이 아닌 다른방법으로 의지할곳을 만들엇음 좋겟습니다. 남자가 남긴거는 팔뚝에 새긴 바람 "風" 이 한 자뿐입니다.
정말 여기다가 이름,수영장이름 사는곳 밝혀서 망신주고싶지만.똑같은 사람될까봐 가만잇습니다.
나이가 30인 남자인데.하는 꼬락서니는 철없는 사람이니.내참...어이가 없습닌다.진짜 몽둥이로 패버리고싶습니다.진짜 사람이냐고 묻고싶군요 사람가지고 장난을 치다니.벌받을자식입니다. 하고다니는거 무난하고 예의바르길래 그런줄알앗더니만.글쎄 친구와 일년 반동안 보낸시간의 절반을 그여자와도 함께 하고잇엇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