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는 아니구.. 아주 가끔~ 약속이 있다거나 기분 전환하고싶을때 요즘 유행하는 짧은 스커트에 부츠나 반스타킹 신고 갈때가 있거든여. 보통 근무 토욜날 잘 입구 가지요.^^;; 근데요, 회사에 이런 옷차림.. 좀 그런가요??? 입고가면 사람들이 오~ 이러면서 쳐다보긴 하는데... 솔직히 그런 반응들 싫드라구여-_- 저희 회사는 정장을 입어야 한다거나 그런건 없거든여. 걍 편안하게.. 츄리링이나 반바지만 아니면 되요..;; 언제는 한번 친한 회사사람이(남자) 한번 그러더라구여.. 짧은 치마 입고오면 사람들 말 많다고..;; 여직원들 옷차림에 말 많으니까 조심하라고~ 뭐 장난식으로 말한거지만 기분이 썩 좋지는 않았어요ㅡㅡ;; 아주 야하게 입고 다니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매일 짧은 치마 입는것도 아니고 아주 가끔~ 입는건데 왜 그런거에 말들이 많고 이상한 시선까지 보내는지.. 제가 조심해서 조신하게 입고 다녀야하는게 맞는건가요??? 여기 직장 여성분들도 그러세요??
회사다닐때 짧은치마 입구 다니는거.. 좀 그런가요??-.-
자주는 아니구.. 아주 가끔~ 약속이 있다거나 기분 전환하고싶을때
요즘 유행하는 짧은 스커트에 부츠나 반스타킹 신고 갈때가 있거든여.
보통 근무 토욜날 잘 입구 가지요.^^;;
근데요,
회사에 이런 옷차림.. 좀 그런가요???
입고가면 사람들이 오~ 이러면서 쳐다보긴 하는데... 솔직히 그런 반응들 싫드라구여-_-
저희 회사는 정장을 입어야 한다거나 그런건 없거든여.
걍 편안하게.. 츄리링이나 반바지만 아니면 되요..;;
언제는 한번 친한 회사사람이(남자) 한번 그러더라구여..
짧은 치마 입고오면 사람들 말 많다고..;;
여직원들 옷차림에 말 많으니까 조심하라고~ 뭐 장난식으로 말한거지만 기분이 썩 좋지는 않았어요ㅡㅡ;;
아주 야하게 입고 다니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매일 짧은 치마 입는것도 아니고 아주 가끔~ 입는건데
왜 그런거에 말들이 많고 이상한 시선까지 보내는지..
제가 조심해서 조신하게 입고 다녀야하는게 맞는건가요???
여기 직장 여성분들도 그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