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전 이제 30입니다. 20대엔 사람보는 눈이 없어서 참 고생 많이 했더랍니다. 아마 감성적으로 나 멋대로 생각하고 행동하다 보니 이런 저런 안 좋은 일들이 있었겠죠.. (혼자 생각)
전 여자니까 남자분들의 속사정을 잘은 모릅니다만 ..흠 남자분들이 여자를 배우자로 볼때 마치 우리집안에서 얌전히 일해줄 무급 아줌마 내지는 아가를 낳아줄 여자로만 보고 한 집안에 구성원으론 많은 고민을 안 하는것 같습니다.
물론 세상의 많은 남자분들은 사려깊고 현명하죠
그러나 전 최근에 많이 봅니다. 친구들의 고민하는 얼굴을요. 남자분들은 왜 여자가 효도하는 역할을 터 맡아야 한다고 말하는지 ... 결혼하고 나서 같이 해야지요. 어차피 남자를 만나서 생긴 인연인데 서로 노력을 해야지요. 몇 몇 남자분들이 넘 태만하시더군요. 같이 쌍방의 배우자 부모를 배려하셔야지만 차후 문제 없습니다.
마마보이에 대한 소견
마마보이들 솔직히 많습니다. 저 역시 그런 사람 만나서 실망도 해보구 상처도 많이 받았지요. 남자분들 엄마 품이 좋은건 인정합니다. 하지만 한 가장으로서 책임감없이 살려면, 여자잡아서 결혼해보자는 식은 그런 맘은 이기심으로 밖에 안보이죠. 부모가 반대해서 넌 안돼라는 식으로 헤어질꺼면 차라리 여자한테 사랑한다느니 모 이런 애긴 거짓이라 이거죠. 그런 맘으로 살면서 배우자와의 관계를 어떻게 조율할껍니까? 차라리 준비가 안돼었으면 여자 만나지 말아요. 괜히 사람가슴에 피멍들이지 말고 ... 자기들도 그런 일 있음 아무렇지 않게 살 수 있다고 착각 하나보던데 천만에요. 다 하늘이 알죠.
준비가 안됀 분들 (전 여자 입장에서 써서 남자분들을 지칭하게 되는데요) 결혼 하지 마세요. 서로 고통입니다. 자기의 안좋은 여건 숨기고 결혼 일단 하면 땡이다 하는 분들도 역시 결혼 해서 상대 괴롭히지 마세요. 여자가 받아 들이는 것도 다 마지노선이 있는 겁니다.
남자분들 특히 본인들은 마마보이가 아니라고 하지만 자기 부모님들의 욕심때문에 이리저리 끌려 다니면서 여자 괴롭히는 분들 본인이 마마보이라고 인정하고 새롭게 태어나던가 아님 혼자 살면서 부모님 봉양해요. 괜히 순진한 아가씨들 고민하게 하고 벼랑에 몰고가지 말고요
제 주변에 참 애기들어보면 한숨이 나오더이다. 마마보이 남자분들 제발 고만해요. 외로워서 여자만나서 결혼 할라고 그러고 결혼하고 자기부모한테 못한다구 못살게 굴구 이혼하구 또다시 자기 능력 조건 같은거 이용해서 결혼할라 여자 만나구... 그거 웃긴거 아닙니까 자기가 준비가 되어야 좋은 사람을 만나서 화목한 가정을 이룰수 있는것이지 상대방만 일방적으로 하라그러면 누가 진심으로 그 결혼을 행복해 합니까?
모 이기심 많은 분들은 자기가 상처 안 받게 먼저 상대한테 상처주고 그러는 모양인데 그러고 또 얼마 안돼서 여자 만나서 외로움 풀고 말이져.. 그러다 당하죠 크게
요즘은 인과응보가 당대에 일어나니 조심하시길 빕니다. 그리고 어머님들 또 새롭게 엄마가 되시는 분들 제대로 된 인간 만들어 봅시다. 마마보이인 인간들이 공부는 해서 실력 능력은 있을수는 있지만 사람 관계를 엉망으로 하니 절대 사회에 긍적적인 기여를 하는 인물이라 보긴 어렵습니다.
여성 여러분에게도 한마디 나약한 아들 인생 책임 끝까지 못지죠. 그럼 자율적인 인간으로 어렵지만 키워요. 자기 인생은 자기것이죠. 아들에게 그걸 일 깨워주는 현명한 엄마들이 많았으면 합니다
왜 줏대없이 없이 살아가지구 남 고생 시키냐 ?
2005 전 이제 30입니다. 20대엔 사람보는 눈이 없어서 참 고생 많이 했더랍니다. 아마 감성적으로 나 멋대로 생각하고 행동하다 보니 이런 저런 안 좋은 일들이 있었겠죠.. (혼자 생각)
전 여자니까 남자분들의 속사정을 잘은 모릅니다만 ..흠 남자분들이 여자를 배우자로 볼때 마치 우리집안에서 얌전히 일해줄 무급 아줌마 내지는 아가를 낳아줄 여자로만 보고 한 집안에 구성원으론 많은 고민을 안 하는것 같습니다.
물론 세상의 많은 남자분들은 사려깊고 현명하죠
그러나 전 최근에 많이 봅니다. 친구들의 고민하는 얼굴을요. 남자분들은 왜 여자가 효도하는 역할을 터 맡아야 한다고 말하는지 ... 결혼하고 나서 같이 해야지요. 어차피 남자를 만나서 생긴 인연인데 서로 노력을 해야지요. 몇 몇 남자분들이 넘 태만하시더군요. 같이 쌍방의 배우자 부모를 배려하셔야지만 차후 문제 없습니다.
마마보이에 대한 소견
마마보이들 솔직히 많습니다. 저 역시 그런 사람 만나서 실망도 해보구 상처도 많이 받았지요. 남자분들 엄마 품이 좋은건 인정합니다. 하지만 한 가장으로서 책임감없이 살려면, 여자잡아서 결혼해보자는 식은 그런 맘은 이기심으로 밖에 안보이죠. 부모가 반대해서 넌 안돼라는 식으로 헤어질꺼면 차라리 여자한테 사랑한다느니 모 이런 애긴 거짓이라 이거죠. 그런 맘으로 살면서 배우자와의 관계를 어떻게 조율할껍니까? 차라리 준비가 안돼었으면 여자 만나지 말아요. 괜히 사람가슴에 피멍들이지 말고 ... 자기들도 그런 일 있음 아무렇지 않게 살 수 있다고 착각 하나보던데 천만에요. 다 하늘이 알죠.
준비가 안됀 분들 (전 여자 입장에서 써서 남자분들을 지칭하게 되는데요) 결혼 하지 마세요. 서로 고통입니다. 자기의 안좋은 여건 숨기고 결혼 일단 하면 땡이다 하는 분들도 역시 결혼 해서 상대 괴롭히지 마세요. 여자가 받아 들이는 것도 다 마지노선이 있는 겁니다.
남자분들 특히 본인들은 마마보이가 아니라고 하지만 자기 부모님들의 욕심때문에 이리저리 끌려 다니면서 여자 괴롭히는 분들 본인이 마마보이라고 인정하고 새롭게 태어나던가 아님 혼자 살면서 부모님 봉양해요. 괜히 순진한 아가씨들 고민하게 하고 벼랑에 몰고가지 말고요
제 주변에 참 애기들어보면 한숨이 나오더이다. 마마보이 남자분들 제발 고만해요. 외로워서 여자만나서 결혼 할라고 그러고 결혼하고 자기부모한테 못한다구 못살게 굴구 이혼하구 또다시 자기 능력 조건 같은거 이용해서 결혼할라 여자 만나구... 그거 웃긴거 아닙니까 자기가 준비가 되어야 좋은 사람을 만나서 화목한 가정을 이룰수 있는것이지 상대방만 일방적으로 하라그러면 누가 진심으로 그 결혼을 행복해 합니까?
모 이기심 많은 분들은 자기가 상처 안 받게 먼저 상대한테 상처주고 그러는 모양인데 그러고 또 얼마 안돼서 여자 만나서 외로움 풀고 말이져.. 그러다 당하죠 크게
요즘은 인과응보가 당대에 일어나니 조심하시길 빕니다. 그리고 어머님들 또 새롭게 엄마가 되시는 분들 제대로 된 인간 만들어 봅시다. 마마보이인 인간들이 공부는 해서 실력 능력은 있을수는 있지만 사람 관계를 엉망으로 하니 절대 사회에 긍적적인 기여를 하는 인물이라 보긴 어렵습니다.
여성 여러분에게도 한마디 나약한 아들 인생 책임 끝까지 못지죠. 그럼 자율적인 인간으로 어렵지만 키워요. 자기 인생은 자기것이죠. 아들에게 그걸 일 깨워주는 현명한 엄마들이 많았으면 합니다
읽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