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에 가족들과 외갓집에 갔습니다. 엄마가 기분이 좋아서 술을 과하게 드셨지요. 그러다가 잠이 드셨는데 새벽에 정말 대성통곡을 하시는거에요. 주무시다가... 아빠가 놀래서 엄마 이름 부르면서 왜 우냐고 물었는데, 그냥 다시 주무셨다고, , 다음날 막 놀렸는데 . . . 엄마가 얘기하시는거에요. 부모님께서 며칠전에 집을 산다고 계약하셨어요. 엄마 꿈에서 우리가 그집으로 이사를 갔는데 도둑이 들어서 홀라당 다 털렸다고 하네요 . 그런데 오늘 집이 계약 파기를 한다고 상대편에서 연락이 왔는데 계약 파기금을 안준다고 뻐팅기고 있어요. 꿈때문인가해서요~ 도둑 드는 저런꿈 나쁜 꿈인가요? ㅠㅠ
꿈해몽 해주실수있으세요?
설날에 가족들과 외갓집에 갔습니다.
엄마가 기분이 좋아서 술을 과하게 드셨지요.
그러다가 잠이 드셨는데 새벽에 정말 대성통곡을
하시는거에요. 주무시다가... 아빠가 놀래서 엄마
이름 부르면서 왜 우냐고 물었는데, 그냥 다시
주무셨다고, , 다음날 막 놀렸는데 . . .
엄마가 얘기하시는거에요. 부모님께서 며칠전에
집을 산다고 계약하셨어요. 엄마 꿈에서 우리가
그집으로 이사를 갔는데 도둑이 들어서 홀라당
다 털렸다고 하네요 .
그런데 오늘 집이 계약 파기를 한다고 상대편에서
연락이 왔는데 계약 파기금을 안준다고 뻐팅기고
있어요. 꿈때문인가해서요~ 도둑 드는 저런꿈
나쁜 꿈인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