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헤..저는 빠리에서 유학을 하고 잇는 4년차 ..유학생입니다..그래서.. 저는 한국에 핸펀이 없기 때문에.. 아뒤를 만들수가 없어서뤼..ㅡ.ㅡ;; 동생껄루..ㅋㅋㅋ
우리 자기를 만난건..작년 10월쯤입니다.. 중 고등학교 동창이지만 전혀 얘기 한마디도 안해 보앗구요.
고등학교 졸업후 개인적으로 만난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인터넷으로( 싸이죠..) 알게되엇어요..그리고 가끔 채팅도 하고 널앗어여..그런데 저 친구가 제가 유학 생활로 힘들어 보였나봐여.. 처음엔 나를 즐겁게 해주고 싶어서 말을 걸엇고..도움을 주고 싶었데요..그런데..그것들이..조금씩 정성과 사랑으로 느껴지던 어느날
저 친구는 제게 고백을 햇구요..싫지 않은 저는 승락을 햇습니다..그런데 문제는 우리가 고등학교 졸업 이후 단 한번도 만나 본적이 없다는 거지요... 제 나이가 벌써 26살이니까요.. 꽤 오래 되엇지요?
그렇지만 전화 와 채팅을 통해서 더 진실하게..누구보다 이쁘게 사랑을 햇구요..
저는 겨울 방학을 틈타 한국에 1달정도 머믈 결심을 하고 한국을 갓습니다
그를 처음 만난날.. 그는 저를 와락 안아 주엇구요..저를 따듯하게 대해 주엇구요..
그때 부터 1달 동안 우리는 정말 매일 매일 하루도 빼먹지 않고 만나서 사랑을 만들어 갔습니다.
비록 처음에는 서로에 대해 아는 것이 많지 않고 기억에도 없어서 어렵고 힘들었을 지라도 지금은 서로 사랑하고 잇습니다..
정말로 저를 사랑해주는 그의 말과 행동 때문에 너무 행복했구요..우리는 한달이라는 길지만 또,..짧은 시간이라는 것 때문에 더욱더 서로를 사랑했던거 같습니다..
다시 빠리로 돌아온 저는 처음에는 힘들엇지만..지금은 더 사랑이 깊어진것을 느끼고 있습니다..그는 전보다 더 저에게 정성을..사랑을 쏟으니까요.. 이제 6월이면 졸업입니다..
빨리 졸업하고 그를 만나러 가고 싶습니다...
제가 커플링을 가지고 있었는데요,..그도 저도..학생이기때문에 사고 싶어도 사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었는데요..직장을 다니는 친구가 우리에게 커플링을 해주엇는데 그만.. 그 안에 잇던 보석이 깨어져 버렸습니다.. 커플링은 사라져 버리구요... 처음엔 불안한 마음에 몇일을 기분이 씁슬햇는데..이 이벤트를 보고 한번 도전해 보고 싶더라구요... 정말 의미가 깊은 커플링을 만들어 보는 것도 추억이니까요..
최강 엽기 닭살 커플입돵^^
헤헤..저는 빠리에서 유학을 하고 잇는 4년차 ..유학생입니다..그래서.. 저는 한국에 핸펀이 없기 때문에.. 아뒤를 만들수가 없어서뤼..ㅡ.ㅡ;; 동생껄루..ㅋㅋㅋ
우리 자기를 만난건..작년 10월쯤입니다.. 중 고등학교 동창이지만 전혀 얘기 한마디도 안해 보앗구요.
고등학교 졸업후 개인적으로 만난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인터넷으로( 싸이죠..) 알게되엇어요..그리고 가끔 채팅도 하고 널앗어여..그런데 저 친구가 제가 유학 생활로 힘들어 보였나봐여.. 처음엔 나를 즐겁게 해주고 싶어서 말을 걸엇고..도움을 주고 싶었데요..그런데..그것들이..조금씩 정성과 사랑으로 느껴지던 어느날
저 친구는 제게 고백을 햇구요..싫지 않은 저는 승락을 햇습니다..그런데 문제는 우리가 고등학교 졸업 이후 단 한번도 만나 본적이 없다는 거지요... 제 나이가 벌써 26살이니까요.. 꽤 오래 되엇지요?
그렇지만 전화 와 채팅을 통해서 더 진실하게..누구보다 이쁘게 사랑을 햇구요..
저는 겨울 방학을 틈타 한국에 1달정도 머믈 결심을 하고 한국을 갓습니다
그를 처음 만난날.. 그는 저를 와락 안아 주엇구요..저를 따듯하게 대해 주엇구요..
그때 부터 1달 동안 우리는 정말 매일 매일 하루도 빼먹지 않고 만나서 사랑을 만들어 갔습니다.
비록 처음에는 서로에 대해 아는 것이 많지 않고 기억에도 없어서 어렵고 힘들었을 지라도 지금은 서로 사랑하고 잇습니다..
정말로 저를 사랑해주는 그의 말과 행동 때문에 너무 행복했구요..우리는 한달이라는 길지만 또,..짧은 시간이라는 것 때문에 더욱더 서로를 사랑했던거 같습니다..
다시 빠리로 돌아온 저는 처음에는 힘들엇지만..지금은 더 사랑이 깊어진것을 느끼고 있습니다..그는 전보다 더 저에게 정성을..사랑을 쏟으니까요.. 이제 6월이면 졸업입니다..
빨리 졸업하고 그를 만나러 가고 싶습니다...
제가 커플링을 가지고 있었는데요,..그도 저도..학생이기때문에 사고 싶어도 사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었는데요..직장을 다니는 친구가 우리에게 커플링을 해주엇는데 그만.. 그 안에 잇던 보석이 깨어져 버렸습니다.. 커플링은 사라져 버리구요... 처음엔 불안한 마음에 몇일을 기분이 씁슬햇는데..이 이벤트를 보고 한번 도전해 보고 싶더라구요... 정말 의미가 깊은 커플링을 만들어 보는 것도 추억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