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경험담은 아니구요.. 마트 알바나 일하시는 분들에게 질문이 있는데요... 전 남자지만 밥해먹기 귀찮을때 대형마트가서 딸랑 우유랑 라면사면서 시식코너 돌면서 많이 먹는데요... 이거 보기 별로 않좋나요?? 시식 알바나 일하시는 분들은 시식 먹으로 다니는거 어떠신가요?? 제 생각엔 시식먹는 사람이 많나 적으나 시식코너 맡으신 분들은 손해를 입거나 더 힘들어보이지는 않아서요... 가끔은 아주머니들께서 호빵 반조각을 주시더라구요.. (아시죠? 시식하면 호빵하나 갖고 100조각은 내는거..) 민망하구 미안해서... 더먹고 가라는데 더는 못먹구.. 그냥 왔을때도 있어요.. ^^;; 제가 마트알바는 않해봐서리 시각차가 있는것 같아서요.. 알바해보신 분들 리플부탁합니다. ^^ 않좋아하시면 점점 줄여나갈려구요.. ^^a
마트 알바나 일하시는 분들에게 질문.
알바 경험담은 아니구요..
마트 알바나 일하시는 분들에게 질문이 있는데요...
전 남자지만 밥해먹기 귀찮을때 대형마트가서 딸랑 우유랑 라면사면서 시식코너 돌면서 많이 먹는데요...
이거 보기 별로 않좋나요?? 시식 알바나 일하시는 분들은 시식 먹으로 다니는거 어떠신가요??
제 생각엔 시식먹는 사람이 많나 적으나 시식코너 맡으신 분들은 손해를 입거나 더 힘들어보이지는 않아서요...
가끔은 아주머니들께서 호빵 반조각을 주시더라구요.. (아시죠? 시식하면 호빵하나 갖고 100조각은 내는거..) 민망하구 미안해서... 더먹고 가라는데 더는 못먹구.. 그냥 왔을때도 있어요.. ^^;;
제가 마트알바는 않해봐서리 시각차가 있는것 같아서요.. 알바해보신 분들 리플부탁합니다. ^^
않좋아하시면 점점 줄여나갈려구요..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