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스키장에서 동아리합숙을 하고있었고 그녀는 동아리에서 주최하는 캠프에 참여하게 되어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때 방팅을 주선하면서 함께 어울렸고 그녀의 연락처를 따고는 다음날 떠날때까지 두번정도 문자를 주고받았습니다. 그리고는 스키장에서 나와서는 한번 연락하여 만났습니다. 저도 여자를 좀 만나봤는데 그녀와 정말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그런데 그 후 그녀가 한동안 연락이 끊겼습니다. 전화도 받지않고 문자도 씹고,, 그런데 보름쯤 지나서 그녀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뭐 몸도 아프고 폰이 고장나서 연락 못했다고..이제 연락하자고.. 일단 저부분이 이해가 안되요?정말 폰이 고장났을까요?뭘까요?? 그후로 그녀에게서 연락이 와서 저희학교의 수업에 대해서 물었습니다. 바로옆에 있는 학교라서 학점교류에 관해서 묻더라고요 그러더니 수업혼자들어야된다며 함께 듣자고 먼저 청했습니다. 이건 좀 좋은 징후아닌가요?? 근데 오늘 문자를 보냈는데 답장은 아주 짧게 두번 주고받았습니다 그리고 좀 지나서 전화하니까 전화 안 받길래 '자나보네 전화안받네 그냥전화해봤어' 문자보냈더니 답장이 없네요 도대체 어떤 심리인가요?? 만날때 꽤 순수한거 같고 남자 없는 것 같기도 하고 한편으론 선수같기도하고..
이 여자의 심리가 궁금합니다
저는 스키장에서 동아리합숙을 하고있었고
그녀는 동아리에서 주최하는 캠프에 참여하게 되어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때 방팅을 주선하면서 함께 어울렸고 그녀의 연락처를 따고는
다음날 떠날때까지 두번정도 문자를 주고받았습니다.
그리고는 스키장에서 나와서는 한번 연락하여 만났습니다.
저도 여자를 좀 만나봤는데 그녀와 정말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그런데 그 후 그녀가 한동안 연락이 끊겼습니다.
전화도 받지않고 문자도 씹고,,
그런데 보름쯤 지나서 그녀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뭐 몸도 아프고 폰이 고장나서 연락 못했다고..이제 연락하자고..
일단 저부분이 이해가 안되요?정말 폰이 고장났을까요?뭘까요??
그후로 그녀에게서 연락이 와서 저희학교의 수업에 대해서 물었습니다.
바로옆에 있는 학교라서 학점교류에 관해서 묻더라고요
그러더니 수업혼자들어야된다며 함께 듣자고 먼저 청했습니다.
이건 좀 좋은 징후아닌가요??
근데 오늘 문자를 보냈는데 답장은 아주 짧게 두번 주고받았습니다
그리고 좀 지나서 전화하니까 전화 안 받길래
'자나보네 전화안받네 그냥전화해봤어'
문자보냈더니 답장이 없네요
도대체 어떤 심리인가요??
만날때 꽤 순수한거 같고 남자 없는 것 같기도 하고 한편으론 선수같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