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알아버렸다... 좀더 빨리 알았으면 좋았을껄.. 자구 일어나서 싸이에 들어갔다.. 제일먼저 다이어리를 들어가봤다.. 글은 읽구.. 남겨놓은 글을 없었다.. 역시나.. 홈피에 들어가자마자..역시..내가 생각했던게 맞아 떨어졌다.. 설마설마..아니겠지.. 했었는데.. 헤어지고 싶으면..헤어지고 싶다구.. 얼굴보구..얘기해주는거 그게 순리고..마지막 예의인거 같은데.. 이건 좀 헤어지는 방식이 틀린거 같다.. 지금은 아니더라도..처음엔 분명 좋아서 만나것일텐데.. 꼭.. 이런식으로 사람맘에 상처줘야하는건가?....... 그래도..함께여서 행복했던..날들이 있었다.. 뭔지 모르는 무엇때문에 우리 사이가 이렇게 된지는 모르겠지만.. 이젠.. 둘중 하나는 놓아주거나.. 보내줘야 할꺼같다는 생각이 들었었다.. 어제 면회를 가서 얘기도 즘 해보구.. 머땜에 우리가 이렇게 된건지 알고 싶었는데.. 이젠.. 그럴 필요가..아니.. 다 소용없는 일인거 같다.. 가슴이 많이 아프다.. 눈물도 난다.. 속이 막..답답하구 쓰리다.. 그런데도..아직도..아직까지도.. 보고싶다... 하루종일 전화에서 눈을 뗄수가 없다.. 눈을 뜨자마자 전활본다.. 하영훈.. 정말 좋아했나보다.. 아니.. 정말 사랑했나보다.. 아니..지금도 많이 좋아하고 있나보다.. 아주..많이.. 이젠 안울껀데.. 왜 자꾸 바보처럼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다.. 마지막 얘기는 얼굴보고 마주 앉아서 해주고 싶었는데.. 그럼..니가 날 잡아줄수도 있고.. 서로 오해가 있어서.. 먼가 서로 잘못생각 했던게 있을수도 있는거구.. 6년전처럼.. 나 힘들게 하지 않을꺼라고..해놓구.. 난..지금 정말 많이 힘든데.. 죽을만큼 힘든데.. 너.. 하영훈! 너 벌받을꺼야!! 한번도 아니고.. 두번씩이나 이렇게 한 너 벌받을꺼야! 기도할꺼야!! 매일매일~ 너 벌받게 해달라고 기도할꺼야!! 엄마가 그랬다.. 다른 사람들 마음에 상처주지말라구.. 언젠가는 그 상처가 다시 나한테 되돌아 온다구.. 하영훈! 지금은..이말 너한테 해주고싶다.. 다른 사람들 마음에 상처주고 넌 얼마나 잘살꺼라고 생각해? 언젠가는..꼭..너한테.. 니가 줬던만큼..다시 돌아갈꺼야!!... 잘지내라.. 잠깐이였지만.. 잼있었구..좋았어.. 지금은 몰라도 그 순간만은 진심이였구.. 너 정말 좋아했어.. 어떤 누구한테도 다시 그런 강정 느낄수 없을만큼.. 사랑한다는말..아깝지 않을만큼 좋아했어.. 건강하게 전역하구..어디서든 다시는 마주치지도 말자.. 그게..서로한테 좋을꺼같다.. 너한테도.. 나한테도..
너..벌받게 해달라구..기도할꺼야!!
이제야 알아버렸다... 좀더 빨리 알았으면 좋았을껄..
자구 일어나서 싸이에 들어갔다..
제일먼저 다이어리를 들어가봤다..
글은 읽구.. 남겨놓은 글을 없었다.. 역시나..
홈피에 들어가자마자..역시..내가 생각했던게 맞아 떨어졌다..
설마설마..아니겠지.. 했었는데..
헤어지고 싶으면..헤어지고 싶다구..
얼굴보구..얘기해주는거 그게 순리고..마지막 예의인거 같은데..
이건 좀 헤어지는 방식이 틀린거 같다..
지금은 아니더라도..처음엔 분명 좋아서 만나것일텐데..
꼭.. 이런식으로 사람맘에 상처줘야하는건가?.......
그래도..함께여서 행복했던..날들이 있었다..
뭔지 모르는 무엇때문에 우리 사이가 이렇게 된지는 모르겠지만..
이젠.. 둘중 하나는 놓아주거나..
보내줘야 할꺼같다는 생각이 들었었다..
어제 면회를 가서 얘기도 즘 해보구..
머땜에 우리가 이렇게 된건지 알고 싶었는데..
이젠.. 그럴 필요가..아니.. 다 소용없는 일인거 같다..
가슴이 많이 아프다.. 눈물도 난다..
속이 막..답답하구 쓰리다..
그런데도..아직도..아직까지도.. 보고싶다...
하루종일 전화에서 눈을 뗄수가 없다..
눈을 뜨자마자 전활본다..
하영훈.. 정말 좋아했나보다.. 아니.. 정말 사랑했나보다..
아니..지금도 많이 좋아하고 있나보다.. 아주..많이..
이젠 안울껀데.. 왜 자꾸 바보처럼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다..
마지막 얘기는 얼굴보고 마주 앉아서 해주고 싶었는데..
그럼..니가 날 잡아줄수도 있고.. 서로 오해가 있어서..
먼가 서로 잘못생각 했던게 있을수도 있는거구..
6년전처럼.. 나 힘들게 하지 않을꺼라고..해놓구..
난..지금 정말 많이 힘든데.. 죽을만큼 힘든데..
너.. 하영훈! 너 벌받을꺼야!!
한번도 아니고.. 두번씩이나 이렇게 한 너 벌받을꺼야!
기도할꺼야!! 매일매일~ 너 벌받게 해달라고 기도할꺼야!!
엄마가 그랬다..
다른 사람들 마음에 상처주지말라구..
언젠가는 그 상처가 다시 나한테 되돌아 온다구..
하영훈! 지금은..이말 너한테 해주고싶다..
다른 사람들 마음에 상처주고 넌 얼마나 잘살꺼라고 생각해?
언젠가는..꼭..너한테.. 니가 줬던만큼..다시 돌아갈꺼야!!...
잘지내라.. 잠깐이였지만.. 잼있었구..좋았어..
지금은 몰라도 그 순간만은 진심이였구.. 너 정말 좋아했어..
어떤 누구한테도 다시 그런 강정 느낄수 없을만큼..
사랑한다는말..아깝지 않을만큼 좋아했어..
건강하게 전역하구..어디서든 다시는 마주치지도 말자..
그게..서로한테 좋을꺼같다..
너한테도.. 나한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