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런일이.....어떻게 자기 남자친구를 때릴까요... 자기보다 5살이나 나이가 많은데다가 이제 30이라는 결코 어리지 않은 나이인데...그런 나이차이까지 무시하고 욕까지 해대면서...그럴수있나요....아무리 성격이 지?같고 못되먹어도 자기 남자친구 얼굴에 자기 손톱이 나갈정도로 할퀴어도 되는지
세상의 여성분들에게 묻고 싶네요...
바람을 피운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제가 먼저 나쁜소리해대며 욕한것도 아니고....너무 속상하네요
처음 폭력을 휘두른것은 작년 12월....찜질방에서 였지요...제 핸펀을 열어보면서 번호하나하나 묻더라구요..이건 누구냐...이건 또 뭐냐...그래서 보지 말라고 했어요...왜냐하면 자기 핸드폰은 비번으로 잠궈놓고 못보게 하니깐.....기분 나쁘죠...자기 핸드폰은 못보게 하면서 제 핸드폰은 일일이 전화번호까지 보니까...상당히 기분 안좋더라구요....핸드폰 달라고 하고선 핸드폰 그렇게 통화내역 보고싶으면 너꺼부터 가져와서 비번풀고 같이 보자구....그러더니 자기가 핸드폰 가질러 간 사이에 통화내역 지울거 아니냐고...뭔가 캥기는게 있으니까 이러는거 아니냐고 하면서 말도안되는 시비를 걸더라구요....아니다...안지울거다 너거핸드폰 가져와라...그리고 보던지 해라...이러는거 아니다라고 했지요...그러더니 핸드폰 당장 안 내놓으면 후회할거다라고 으름장을 놓네요..계속 같은 말을 했지요...너꺼부터 가져와라....그러더니...정말 후회할줄 알라더니 삐져서 다른 방으로 들어가더라구요...-_-;
잠시 후에 타일러서 말할려고 갔는데 제가 가니까..바로 나가버리네요....가지말라고 잡으니까 있는힘껏 팔을 확뿌리치더라구요 정말 기분 나쁘더라구요...그래서 팔을 확잡았어요...그랬더니 놓으라고 하면서 얼굴을 툭 치더라구요. 이게 어디서 얼굴을 치냐고 조금 밀쳤어요...정말 조금만... 그랬더니 왜 밀구 지랄이냐고 하면서 주먹을 날리네요...-_-;;;; 입술 찢어지고 얼굴에 4군데나 손톱자국 나고 가슴 팔 배에 손으로 꼬집은 피멍나고....하지 말라고 그렇게 잡아서 말릴려고 하는데 나가 죽으라는둥 너같은 병신새끼...하면서 있는욕 없는욕 다해대면서 사람을 무지막지하게 패더라구요...저는 최대한 제 자신을 보호하려고 조금씩 밀치면서 거리두고 있었지요...싸대기 날리고 싶은 마음 이 악물고 참으면서...
20분 정도 그렇게 격투가 벌어지고 나니....서럽고 억울하고 분해서...눈물이 나더이다...정말 해도 너무하네....그렇게 욕이나오고 그렇게 주먹이 나오니?...난 너 남자친구이고 너의 오빠인데...이런행동이 나오니?.....그렇게 성격 못참아서 어떻하니....그러면서...얘기했습니다... 너 핸드폰 보고싶은 생각도 없고 보고싶은 마음도 없다....(과거에 서로서로 안좋은 일들이 있었거든요....그녀는 다른 사람과 선까지 보았었고 덕분에 1개월동안 헤어졌었고..저는 사귀던 여자한테 전화와서 그여자들 둘이서 싸우고...통화한거 몇번 걸리고....) 지난일 따지고 보면 나는 그냥 사귀던 애한테 전화온정도고 너는 툭하면 나랑 싸우고 만나고 다니고 선까지보고 다니고 집에 안들어온적도 있었으면서....그런 과거 난 다잊을려고 하는데...서로 잊자고 해놓고선 왜그러냐고.....싸움만 나면 그런 얘기가 오고가곤 하죠....분명히 따지고 보면 제가 의처증처럼 행동해도 될만한 일들은 자기가 다 벌려놓구선....정말 서럽고 분해서 밖에 나가서 담배를 연달아 5개를 피우고 들어왔습니다....여친은 집에 갔는지...안보이더라구요....그래서 집에 갈려다가 집도 멀고 (택시비2만원)시간도 늦었고(새벽3시) 그냥 자고 낼 출근할려고 그방에 다시가니가...여친이 눈감고 누워있더라구요....눈물 질질짜면서 미안하다고...내가 미쳤었나보다고...다신 안그런다고....미안하다고....품에 안겨 우는여친을.....줘패버릴수도 없고...용서하자니...너무 억울하고
그래도 한번 참아보려했습니다...원래성격이 워낙 불같고 화만 나면 물불 가리지 않는 성격인지라 한번 참아주기로 했습니다. 까짓거 바람 피고온것도 참았는데 이런것쯤이야...하면서....그러면서 다신 안그러겠단 약속 받고 다시 조용히 지냈습니다. 오빠한테 정말 잘할께라는 말하면서 잘하길래 어느덧 그날일은 잊고 지내길 3개월후 바로 어제~~~더 큰일이 터지고 말았네요....제가 일끝나고 회사 정리하고 나오면 보통 10분에서 15분 걸리는데...어제그러데요...왜 15분이 지나서 나왔냐고.... 일이 그때 끝났으니까 나왔다고 하는말에 계속 묻더라구요...그런 어제는 왜 빨리 오고 언제는 끝나자 마자 바로 나올수있었냐고...그럼 도데체 오늘은 왜 15분이나 지나서 나왔으면서 미안하단 말한마디 없냐고...제가 일끝나고 회사에서 그녀회사로 데릴러 갑니다 보통 걸리는 시간 30분....월요일이라 차도 많고 해서 조금 늦게 가는건 당연한 일인데...미안하단 말없이 그렇게 얘기하는게 못마땅한거죠....먼저 기분나쁘게 얘기한것도 없습니다...일이있으면 그 일에 맞추어서 일끝내고 나오는게 당연한거지...어떻게 내가 너 퇴근시간까지 꼭 맞추어가면서 갈수가 있냐고...교통량이 많거나 회사업무가 끝나고도 일있면 기껏해야 5분 10분 더걸리고 안걸리고 하는것을 잘못인마냥 아주 죄인처럼....아주 잘못을 한사람취급하듯이 묻네요....왜빨리빨리 안오고 늦게 오냐고....-_-;;
알았다고 빨리 간다고 얘기하고 갔습니다....그런데....허걱....그녀가 그만 열받아서 버스를 타고 가버리네요...하도 어이가 없어서 그녀집앞으로 가서 기다렸지요...전화했더니 버스 방송에서 집근처길래 내리는 곳으로 갔지요....잠복근무?한 끝에 만나서 얘기좀 하자고...왜그러냐고....했더니...너같은 남자친구는 필요없다고 얘기하네요...내가 바라는게 뭔지도 모르는 병신하면서...꺼지라고...너같은 인간 꼴도 보기 싫다고막말을 막하네요...하도 기가막히고 어이가 없어서....저도 심하게 말했습니다...괜히 생트집 잡고 지랄 하지 말고 헤어지고 싶으면 그렇게 해줄테니까...제대로 알아듣게 내가 한 행동에 대한 잘못을 얘기하고 가라고...그랬더니 말할 가치도 없다고 하면서 그냥 가버리네요...열받아서 다시 잡고 그녀 뿌리치고...다시제가 잡고...또 뿌리치고...그러다가 그녀 손바닥이 제 얼굴에....또 주먹이 얼굴에...제가 잡아서 확밀치고 그녀 양팔 양다리 다 휘두르면서 덤비길래-_-;; 순간적으로 그녀를 떠밀었습니다....벌렁 넘어지더니...저새끼가 날 밀친다고 완전히 미친x되어서 소리소리지르며 악을 쓰더이다....정말 밟아 죽이고 싶더라고요....지는 주먹날리고 따귀때리고 셔츠단추 다 떨어지게 멱살 잡고 지랄한건 잘한거고 제가 자기 본능땜에 자기 밀쳐서 넘어진건 폭력입니까...-_-; 그럼 그녀는 살인미수겠네요....저도 있는말 없는 말 다해대면서 말 했습니다....무슨 개같은 짓이냐고....내가 일끝나고 일부러 늦게 온것도 아니고 그냥 평소대로 끝나고 빨리 왔을뿐인데...어떻게 그일이 너한테 사과할일이냐고...
온갖 욕 다해댑니다...남자끼리도 심한 싸움이 났을때나 하던 욕들.....정말 기분나쁜 개새X 미친새X
정말 참다참다 나중엔 현기증이 일어나더이다.....그러더니...당장 꼴도 보기 싫으니까...꺼지래요...
지가 손날리는거 막다가 제손이 그녀얼굴을 스쳐서 입술옆에 상처가 조금 난거 같다가 경찰서 가잡니다...제 얼굴에서 피가 흐르는데...완전 또라이가 따로 없네요...정말 미친거 같습니다...
경찰차 지나가니까...뛰어이새끼야...X빠지게 뛰어가서 잡아...그러네요....-_-;;
정말 헤어질겁니다....다신 어떤일이 있어도 이런 인격가진 여자하고는 못살죠...집안 식구들한테도 창피하고 (인사까지 대해놓은 상태...) 틈난나면 너보다 훨씬 잘난 남자들 줄섰다고....훨씬 능력좋고 돈많은 남자들 지금도 줄섰으니까...꺼지래요...있는욕 없는욕 다해대면서....미친것....아직도 분이 안풀리네요...세수할대...쓰라려 죽겠습니다...서비스업에 있어서...얼굴에 대일밴드붙이고 있지만 상당히 보기 안좋으네요....
이런 안좋은일 올리는거 기분 나쁘게 생각말아 주세요...너무 화가나고 억울해서..하소연좀 하려 올립니다....정말 패 주고 싶네요....그런데 여자는 때리면 안되겠고....그냥 참자니 이건 정말 아닌거 같고..
정말 화가납니다...제가 돈내주는 핸드폰 이나 계좌이체 빨리 했으면 합니다...다신 볼생각도 없으니깐요....
때리는 여친과 헤어질래요....
세상에 이런일이.....어떻게 자기 남자친구를 때릴까요... 자기보다 5살이나 나이가 많은데다가 이제 30이라는 결코 어리지 않은 나이인데...그런 나이차이까지 무시하고 욕까지 해대면서...그럴수있나요....아무리 성격이 지?같고 못되먹어도 자기 남자친구 얼굴에 자기 손톱이 나갈정도로 할퀴어도 되는지
세상의 여성분들에게 묻고 싶네요...
바람을 피운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제가 먼저 나쁜소리해대며 욕한것도 아니고....너무 속상하네요
처음 폭력을 휘두른것은 작년 12월....찜질방에서 였지요...제 핸펀을 열어보면서 번호하나하나 묻더라구요..이건 누구냐...이건 또 뭐냐...그래서 보지 말라고 했어요...왜냐하면 자기 핸드폰은 비번으로 잠궈놓고 못보게 하니깐.....기분 나쁘죠...자기 핸드폰은 못보게 하면서 제 핸드폰은 일일이 전화번호까지 보니까...상당히 기분 안좋더라구요....핸드폰 달라고 하고선 핸드폰 그렇게 통화내역 보고싶으면 너꺼부터 가져와서 비번풀고 같이 보자구....그러더니 자기가 핸드폰 가질러 간 사이에 통화내역 지울거 아니냐고...뭔가 캥기는게 있으니까 이러는거 아니냐고 하면서 말도안되는 시비를 걸더라구요....아니다...안지울거다 너거핸드폰 가져와라...그리고 보던지 해라...이러는거 아니다라고 했지요...그러더니 핸드폰 당장 안 내놓으면 후회할거다라고 으름장을 놓네요..계속 같은 말을 했지요...너꺼부터 가져와라....그러더니...정말 후회할줄 알라더니 삐져서 다른 방으로 들어가더라구요...-_-;
잠시 후에 타일러서 말할려고 갔는데 제가 가니까..바로 나가버리네요....가지말라고 잡으니까 있는힘껏 팔을 확뿌리치더라구요 정말 기분 나쁘더라구요...그래서 팔을 확잡았어요...그랬더니 놓으라고 하면서 얼굴을 툭 치더라구요. 이게 어디서 얼굴을 치냐고 조금 밀쳤어요...정말 조금만... 그랬더니 왜 밀구 지랄이냐고 하면서 주먹을 날리네요...-_-;;;; 입술 찢어지고 얼굴에 4군데나 손톱자국 나고 가슴 팔 배에 손으로 꼬집은 피멍나고....하지 말라고 그렇게 잡아서 말릴려고 하는데 나가 죽으라는둥 너같은 병신새끼...하면서 있는욕 없는욕 다해대면서 사람을 무지막지하게 패더라구요...저는 최대한 제 자신을 보호하려고 조금씩 밀치면서 거리두고 있었지요...싸대기 날리고 싶은 마음 이 악물고 참으면서...
20분 정도 그렇게 격투가 벌어지고 나니....서럽고 억울하고 분해서...눈물이 나더이다...정말 해도 너무하네....그렇게 욕이나오고 그렇게 주먹이 나오니?...난 너 남자친구이고 너의 오빠인데...이런행동이 나오니?.....그렇게 성격 못참아서 어떻하니....그러면서...얘기했습니다... 너 핸드폰 보고싶은 생각도 없고 보고싶은 마음도 없다....(과거에 서로서로 안좋은 일들이 있었거든요....그녀는 다른 사람과 선까지 보았었고 덕분에 1개월동안 헤어졌었고..저는 사귀던 여자한테 전화와서 그여자들 둘이서 싸우고...통화한거 몇번 걸리고....) 지난일 따지고 보면 나는 그냥 사귀던 애한테 전화온정도고 너는 툭하면 나랑 싸우고 만나고 다니고 선까지보고 다니고 집에 안들어온적도 있었으면서....그런 과거 난 다잊을려고 하는데...서로 잊자고 해놓고선 왜그러냐고.....싸움만 나면 그런 얘기가 오고가곤 하죠....분명히 따지고 보면 제가 의처증처럼 행동해도 될만한 일들은 자기가 다 벌려놓구선....정말 서럽고 분해서 밖에 나가서 담배를 연달아 5개를 피우고 들어왔습니다....여친은 집에 갔는지...안보이더라구요....그래서 집에 갈려다가 집도 멀고 (택시비2만원)시간도 늦었고(새벽3시) 그냥 자고 낼 출근할려고 그방에 다시가니가...여친이 눈감고 누워있더라구요....눈물 질질짜면서 미안하다고...내가 미쳤었나보다고...다신 안그런다고....미안하다고....품에 안겨 우는여친을.....줘패버릴수도 없고...용서하자니...너무 억울하고
그래도 한번 참아보려했습니다...원래성격이 워낙 불같고 화만 나면 물불 가리지 않는 성격인지라 한번 참아주기로 했습니다. 까짓거 바람 피고온것도 참았는데 이런것쯤이야...하면서....그러면서 다신 안그러겠단 약속 받고 다시 조용히 지냈습니다. 오빠한테 정말 잘할께라는 말하면서 잘하길래 어느덧 그날일은 잊고 지내길 3개월후 바로 어제~~~더 큰일이 터지고 말았네요....제가 일끝나고 회사 정리하고 나오면 보통 10분에서 15분 걸리는데...어제그러데요...왜 15분이 지나서 나왔냐고.... 일이 그때 끝났으니까 나왔다고 하는말에 계속 묻더라구요...그런 어제는 왜 빨리 오고 언제는 끝나자 마자 바로 나올수있었냐고...그럼 도데체 오늘은 왜 15분이나 지나서 나왔으면서 미안하단 말한마디 없냐고...제가 일끝나고 회사에서 그녀회사로 데릴러 갑니다 보통 걸리는 시간 30분....월요일이라 차도 많고 해서 조금 늦게 가는건 당연한 일인데...미안하단 말없이 그렇게 얘기하는게 못마땅한거죠....먼저 기분나쁘게 얘기한것도 없습니다...일이있으면 그 일에 맞추어서 일끝내고 나오는게 당연한거지...어떻게 내가 너 퇴근시간까지 꼭 맞추어가면서 갈수가 있냐고...교통량이 많거나 회사업무가 끝나고도 일있면 기껏해야 5분 10분 더걸리고 안걸리고 하는것을 잘못인마냥 아주 죄인처럼....아주 잘못을 한사람취급하듯이 묻네요....왜빨리빨리 안오고 늦게 오냐고....-_-;;
알았다고 빨리 간다고 얘기하고 갔습니다....그런데....허걱....그녀가 그만 열받아서 버스를 타고 가버리네요...하도 어이가 없어서 그녀집앞으로 가서 기다렸지요...전화했더니 버스 방송에서 집근처길래 내리는 곳으로 갔지요....잠복근무?한 끝에 만나서 얘기좀 하자고...왜그러냐고....했더니...너같은 남자친구는 필요없다고 얘기하네요...내가 바라는게 뭔지도 모르는 병신하면서...꺼지라고...너같은 인간 꼴도 보기 싫다고막말을 막하네요...하도 기가막히고 어이가 없어서....저도 심하게 말했습니다...괜히 생트집 잡고 지랄 하지 말고 헤어지고 싶으면 그렇게 해줄테니까...제대로 알아듣게 내가 한 행동에 대한 잘못을 얘기하고 가라고...그랬더니 말할 가치도 없다고 하면서 그냥 가버리네요...열받아서 다시 잡고 그녀 뿌리치고...다시제가 잡고...또 뿌리치고...그러다가 그녀 손바닥이 제 얼굴에....또 주먹이 얼굴에...제가 잡아서 확밀치고 그녀 양팔 양다리 다 휘두르면서 덤비길래-_-;; 순간적으로 그녀를 떠밀었습니다....벌렁 넘어지더니...저새끼가 날 밀친다고 완전히 미친x되어서 소리소리지르며 악을 쓰더이다....정말 밟아 죽이고 싶더라고요....지는 주먹날리고 따귀때리고 셔츠단추 다 떨어지게 멱살 잡고 지랄한건 잘한거고 제가 자기 본능땜에 자기 밀쳐서 넘어진건 폭력입니까...-_-; 그럼 그녀는 살인미수겠네요....저도 있는말 없는 말 다해대면서 말 했습니다....무슨 개같은 짓이냐고....내가 일끝나고 일부러 늦게 온것도 아니고 그냥 평소대로 끝나고 빨리 왔을뿐인데...어떻게 그일이 너한테 사과할일이냐고...
온갖 욕 다해댑니다...남자끼리도 심한 싸움이 났을때나 하던 욕들.....정말 기분나쁜 개새X 미친새X
정말 참다참다 나중엔 현기증이 일어나더이다.....그러더니...당장 꼴도 보기 싫으니까...꺼지래요...
지가 손날리는거 막다가 제손이 그녀얼굴을 스쳐서 입술옆에 상처가 조금 난거 같다가 경찰서 가잡니다...제 얼굴에서 피가 흐르는데...완전 또라이가 따로 없네요...정말 미친거 같습니다...
경찰차 지나가니까...뛰어이새끼야...X빠지게 뛰어가서 잡아...그러네요....-_-;;
정말 헤어질겁니다....다신 어떤일이 있어도 이런 인격가진 여자하고는 못살죠...집안 식구들한테도 창피하고 (인사까지 대해놓은 상태...) 틈난나면 너보다 훨씬 잘난 남자들 줄섰다고....훨씬 능력좋고 돈많은 남자들 지금도 줄섰으니까...꺼지래요...있는욕 없는욕 다해대면서....미친것....아직도 분이 안풀리네요...세수할대...쓰라려 죽겠습니다...서비스업에 있어서...얼굴에 대일밴드붙이고 있지만 상당히 보기 안좋으네요....
이런 안좋은일 올리는거 기분 나쁘게 생각말아 주세요...너무 화가나고 억울해서..하소연좀 하려 올립니다....정말 패 주고 싶네요....그런데 여자는 때리면 안되겠고....그냥 참자니 이건 정말 아닌거 같고..
정말 화가납니다...제가 돈내주는 핸드폰 이나 계좌이체 빨리 했으면 합니다...다신 볼생각도 없으니깐요....
남의 사무실앞에 볼일보면 시원하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