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너무 답답하고 한심해서,, 저는 올해 25살이된 직장인 입니다, 오빠를 처음 안건 10년 전입니다. 오빠랑은 좋은 오빠로 좋은 동생으로 가끔 연락이끊기다가도 다시 연락이 되는 질긴 인연을 가지다가 일년 반 전인가 본격적으로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오빠랑은 참 오랜 기간 알아서인가 한번도싸우는 일이 없이 잘 지냈습니다, 저는 그래도 알아주는 4년제 대학을 나왔고 성격이 활발해서인가 그런데로인기도있씁니다^^* 그런 저를 오빠는 늘 감사하며 만난다고했습니다. 오빤 솔찍히 학교도 공고출신이고 외모도 작은키에 현장일을 많이해서 항상 작업복 차림에 외모도 별로입니다. 그냥 저하나 너무너무 사랑하고 세상에 이런사람 없겠다 싶은 성실함과 자상함이 점점 오빠를 사랑하게 만들었고 양쪽깁안에 인사도 드리고 서로의 집안에서 모두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1년 반만에 고비가왔습니다, 저희 집도 제 월급에서 절반이 생활비로 나가야 할만큼 어려운 상황인데 오빠의 큰형님이 하시는 사업이 망했습니다, 큰 형님이라고는 해도 오빠가 워낙 늦둥이라 저희 부모님 뻘 되시는데 사정이있어서 사업을 오빠 이름으로 하셨습니다 그런데 사업이 망한거죠~~ 오빠는 많이 힘들어 했고 그래도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제맘이 많이 변했다느거지요 그전에도 오빠가 잘사는건 아니였지만 작은 빌라 전세로는 시작할수있엇던 생활이 빚 을 다갚고 나면 정말 처음부터 월세로 시작해야 한다고 했지요, 저는 제가 어렵게 살아서 빚이 뭔지 돈이 없다는게 뭔지 너무 잘압니다, 친구들 다 아파트에서 시작하고 번지르르하게 사는데 전 그렇게 시작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결국 헤어지자고 했고 오빠는 순순히 절 놔주는 듯 보였지요 근데 문제는 그 다음이였습니다 저희 언니, 동생, 다 오빠를 너무 잘 봐서 어짜피 지금 결혼 할꺼아니니깐 그사람 만큼 성실하고 널 아껴줄 사람 없으니깐 그냥 오빠를 만나라고 하네여 첨엔 엄마도 그러셨지만 빚이있단 얘길 들으시고는 더이상 안그러시더라고요 여기까지만 되면 다행인데 저에게 다른 사람이 생겼습니다 회사 사람인데 같이 생활 하다 보니 정이 든거죠 이사람도 절 너무 좋아해 주고 많이 아껴줍니다 오빠랑 사겼던 것도 잘알고요 오빠를 한번 보기도 했엇죠 오빠는 제가 아직 이사람을 만나는 사실을 잘 몰라서 자꾸 저에게 저나하고 힘들어 하고 그럽니다 오빠를 다시 만나라는 가족들과 저나해서 술없인 잠도 못잔다는 살이쪽 빠져버린 오빠와 이제 많이 좋아져 버린 회사 사람,,,,,, 정말 답답합니다, 오빠를 다시 만나기엔 오빠의 상황이 너무 싫습니다, 오빠를 좋아했더만큼 그 정도로 지금 이사람을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노력 해볼려고 하는데 가족들이 자꾸 절 힘들게 하네여 오빠가 안힘들어하게 도와주고 싶은데 무슨 방법이 없을까여??? 그냥 냉정한거? 그게 정말 오빠를 돕는건지,,,,, 엄마는 지금 이 회사 사람도 여자의 과거를 알고있는 남잔 결혼 상대로 안댄다고 반대하시고,,,,, 제 나이 아직 결혼 할 나이는 아니라 심각하게 생각 하지는 않지만 이 회사 사람 나이가 30이라~~ 자꾸 그쪽으로 생각하는것 같아 이쪽도 부담스럽고,,, 오빠랑은 많이 다른 성격에 자꾸 비교하게 되고~~ 이런 제가 참 나쁜년 같습니다, 오빠는 술없인 잠도못잔다는데 전 연애질이나 하고,,,,,,,,,,,,,,
사랑은 변하니까 사랑인거죠...????
처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너무 답답하고 한심해서,,
저는 올해 25살이된 직장인 입니다,
오빠를 처음 안건 10년 전입니다. 오빠랑은 좋은 오빠로 좋은 동생으로 가끔 연락이끊기다가도 다시 연락이 되는 질긴 인연을 가지다가 일년 반 전인가 본격적으로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오빠랑은 참 오랜 기간 알아서인가 한번도싸우는 일이 없이 잘 지냈습니다,
저는 그래도 알아주는 4년제 대학을 나왔고 성격이 활발해서인가 그런데로인기도있씁니다^^*
그런 저를 오빠는 늘 감사하며 만난다고했습니다.
오빤 솔찍히 학교도 공고출신이고 외모도 작은키에 현장일을 많이해서 항상 작업복 차림에 외모도 별로입니다.
그냥 저하나 너무너무 사랑하고 세상에 이런사람 없겠다 싶은 성실함과 자상함이 점점 오빠를 사랑하게 만들었고 양쪽깁안에 인사도 드리고 서로의 집안에서 모두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1년 반만에 고비가왔습니다, 저희 집도 제 월급에서 절반이 생활비로 나가야 할만큼 어려운 상황인데 오빠의 큰형님이 하시는 사업이 망했습니다,
큰 형님이라고는 해도 오빠가 워낙 늦둥이라 저희 부모님 뻘 되시는데 사정이있어서 사업을 오빠 이름으로 하셨습니다 그런데 사업이 망한거죠~~
오빠는 많이 힘들어 했고 그래도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제맘이 많이 변했다느거지요
그전에도 오빠가 잘사는건 아니였지만 작은 빌라 전세로는 시작할수있엇던 생활이 빚 을 다갚고 나면 정말 처음부터 월세로 시작해야 한다고 했지요,
저는 제가 어렵게 살아서 빚이 뭔지 돈이 없다는게 뭔지 너무 잘압니다,
친구들 다 아파트에서 시작하고 번지르르하게 사는데 전 그렇게 시작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결국 헤어지자고 했고 오빠는 순순히 절 놔주는 듯 보였지요
근데 문제는 그 다음이였습니다
저희 언니, 동생, 다 오빠를 너무 잘 봐서 어짜피 지금 결혼 할꺼아니니깐 그사람 만큼 성실하고 널 아껴줄 사람 없으니깐 그냥 오빠를 만나라고 하네여
첨엔 엄마도 그러셨지만 빚이있단 얘길 들으시고는 더이상 안그러시더라고요
여기까지만 되면 다행인데 저에게 다른 사람이 생겼습니다
회사 사람인데 같이 생활 하다 보니 정이 든거죠
이사람도 절 너무 좋아해 주고 많이 아껴줍니다
오빠랑 사겼던 것도 잘알고요 오빠를 한번 보기도 했엇죠
오빠는 제가 아직 이사람을 만나는 사실을 잘 몰라서 자꾸 저에게 저나하고 힘들어 하고 그럽니다
오빠를 다시 만나라는 가족들과 저나해서 술없인 잠도 못잔다는 살이쪽 빠져버린 오빠와 이제 많이 좋아져 버린 회사 사람,,,,,,
정말 답답합니다,
오빠를 다시 만나기엔 오빠의 상황이 너무 싫습니다,
오빠를 좋아했더만큼 그 정도로 지금 이사람을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노력 해볼려고 하는데 가족들이 자꾸 절 힘들게 하네여
오빠가 안힘들어하게 도와주고 싶은데 무슨 방법이 없을까여???
그냥 냉정한거?
그게 정말 오빠를 돕는건지,,,,,
엄마는 지금 이 회사 사람도 여자의 과거를 알고있는 남잔 결혼 상대로 안댄다고 반대하시고,,,,,
제 나이 아직 결혼 할 나이는 아니라 심각하게 생각 하지는 않지만 이 회사 사람 나이가 30이라~~ 자꾸 그쪽으로 생각하는것 같아 이쪽도 부담스럽고,,,
오빠랑은 많이 다른 성격에 자꾸 비교하게 되고~~
이런 제가 참 나쁜년 같습니다,
오빠는 술없인 잠도못잔다는데 전 연애질이나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