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눈물 어떤의미일까요!!!

고민녀!!2005.02.15
조회968

저는 1년 반정도 사귄 남자칭구가 있습니다!!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했지만 진짜 서로 좋아했습니다!! 직장도 같이 다니구여!!

근데 오빠랑 가치 일하는 언니가 어느날 부터 인가 오빠에게 전화를 매일하다시피 하더라구여!~

처음에는 같이 일하는 사이이니까 친해질려구 하나부다 햇죠!! 근데 주말말되면 술마시자고 전화가 오더라구요 그때부터 전 회사에서 그언니를 티나게 싫어 했고 욕두 하고 다녔습니다. 팀회식으로 오빠랑 그언니랑은 가끔 술도 마시곤 했었구요.. 집두 같은 동네이이두 해서 술자리가 끝나면 가치 가기두 하구요... 그런전 그게 너무 싫어 오빠랑두 많이 싸웠습니다 .그러던 끝에 제가 폭발을 해서 오빠랑 엄청싸운뒤 오빠가 그언니에게 다시는전화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러고 2달정도 지났는뎅 그언니가 우리 회사 유부남을 꼬셔 잠자리를 하고 다닌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했습니다 그건 진짜 사실인게 밝혀졌구여!! 그래서 전 제 동료들이랑 엄청 대놓고 씹고 그랬습니다..회사사람들도 그언니를 피해다녔습니다. 한 두달정도 화가났는지 그언니가 오빠에게 문자를 보냇습니다  그년들 (저를 말하는 듯..) 입닥치고 다니라고 하라고... 오빠는 제게 말하지 않았죠!! 그리고 2주일 후인가 오빠가 출근전 아침에 빨리 오라더군요 회사 일찍가야 한다고.. 알고보니 그언니 한테 문자가 또 왓습니다 

다까발려 버린다고 자기랑  저몰래 사귀었던거.. 그리고 저에대한 별의별욕들..이렇게 문자가 왔습니다 오빠는 아침에 그언니 죽여버린다고 빨리 가자고 했던거구요! 난중에는 만나서 얘기하니깐 그언니가잠자리까지 했다고 그러더군요!!

남친은 아니라고 발버둥은 치지만 어째 찜찜합니다.. 믿어야 하는건지 근데 그언니가 그러더군요  어차피 회사 그만둘꺼니까 그만두기 전에 너희 사이를 갈라놓고 말겠다고...그러면서 자기랑 3달을 사귀었는데 그동안 오빠집에서 여러번  관계를 가졌다고 ...   오빠는 혼자살고 있었거든요..

그리고 며칠동안 제가 의심에 쌓여 밥두 안먹고 말두 안하고 그러고 있으니깐 오빠가 술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그리고 그러더군요 자기는 잘못한게 없다고  너무 억울하다고 이번일로 의심가는건 이해가 가지만 자기를 왜못믿나고 그러면서 진짜 서럽게 울기시작했습니다 그러더니 못믿겠으면 헤어지자고하더니 자기형이랑 칭구한테 전화해서 억울하다며 막울더군요!! 나중엔 지방에 있는 칭구들까지 불러 하소연을 하기두 했구요....정말억울해서 운걸까요???????????????????????????????????????????

아님 그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거짓눈물을 흘린건가요!! 여러분 진짜  진지한답변부탁드릴께요!~~~

남자의 눈물 어떤의미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