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많은분들의 조언 과 충고 부탁드리겠습니다. (꾸벅~) 제나이 올해 25살이구요 만난지 3년넘은 남자친구랑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요즘들어서인지 정말 제가 아무리 남자친구를 사랑한다해도 결혼을 관두고 싶을때가 하루에도 수십번씩 듭니다. 남친한테 위로 시집간 누나가 하나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요 누나가 성격이 장난아니라는거죠... 자기밖에 생각할줄모르고 남에대한 배려 라곤 전혀 없는 사람입니다. 말그대로 미래 시누이 될사람인데 제가 오죽하면 이러말을 하겠습니까?? 제가 한동안 남지친구랑 서로 사이가 안좋은적이 있었어여 아무래도 남자랑 여자랑 같이 만나다보면 가끔 티격태격할때도 있잖아요.... 저희둘다 싸운문제에대해선 별로 개의치않았습니다 걍 서로 좀 연락뜸하고 서로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도 가져보는게 그리 나쁜다곤 생각을 안했기때문에 ..... 한동안 서로 연락을 자제하고 각자의일에 몰두 하는라 한동안 시간을 그렇게 보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회사에서 업무를 보고있는데 남친네 매형되시는분이 그러니깐 남친누나 남푠이죠.... 저한테 전활하셨어여? 요즘 아무일없냐고? 언제 시간되면 집에널러오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전 아~넹 알겠습니다!!하고 별일없다는듯이 웃으면서 전활끊었어요 잠깐!!여기서 좀 의아하게 생각하시는분도 있을꺼같은데요^^ 남친집이 지방인데 남친이 하는일땜에 서울에 결혼해서 살고있는 누나 매형네 집에 얹혀살거던요 그래서 저도 남친이랑 3년사귀면서 언니네도 수시로 드나들고 놀러도 가기때문에 매형이랑 남친누나랑은 꽤 친하게 지내는편이랍니다.. 매형이랑 그렇게 전활꾾었는데요 갑자기 저 퇴근할때쯤되서 전화가 다시 왔어여 저희회사근처에 갑자기 볼일있어서 왔다가 연락하는거라고 퇴근하고 일없음 저녁이나 하자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차마 거절할수가없어서 약속장소에 나갔습니다 어색하긴했지만 편안한분이라서 간단한 식사와함께 맥주도 한잔했습니다. 매형이 하시는말씀이 남자친구랑 요즘 무슨일있냐고?? 서로 조금씩 양보하면서 지내라고 하시면서 많은 조언과 충고를 해주시더라구요 매형이 남친이랑 같은 집에서 지내다보시니깐 남친이 요즘 안좋아보여서 걍 눈치채신것같더라구요 그러면서 술을 마시다 보니깐 매형이 술이 좀 취하신거예요 저는 약간 알딸딸 한정도?? 그래서 지하철 역까지 바래다 드렸는데...술이 좀 취하시니깐 정신을 못차리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고민끝에 남친한테 전활 오래간만에 했어요 남친 아무렇지 않게 받더라구요...그래서 저도 그냥 상황설명다하고 차가지고 와서 매형모시고 가라고 했죠... 그랬더니 옆에 누나가 있었나봐여?? 갑자기 소리를 지르면서 저한테 욕을 막 해대는거예요 지금 무슨짓거리 하고있냐고?? 그래서 제가 남친한테 그랫죠?? 언니가 지금 날 의심하는거냐고?? 그러니깐 남친이 왜 매형 만나는걸 자기 한테라도 미리 애기 안해주었냐고 그러는거예요..그래서 제가 그랬죠 갑자기 연락이와서 만나게 된거라고 그랬더니 언니가 목이 터질세라 소리를 질러대면서 난리를 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한마디했죠 진짜 무슨 이런 개같은 경우가 다있냐구요?? (제가 좀심했죠?) 저도 너무 감정이 복받쳐서 화가난 바람에 ....누나도 제가 한소릴 들었어요 딱히 언니한테 빗대어서 한애긴아니지만 ...상황이 그렇다보니 저를 너무 이상한쪽으로 모니깐 저도 제정신이아니었나봐요 그래도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냥 그렇게 전활끊었습니다. 전 그냥 바로 집으로 들어오고 남친은 와서 매형모시고 집에들어갔습니다. 근데 문제는요 그담날아침 새벽부터 핸펀이 울리더라고요 잠결에 억지로 받았는뎅 남친누나였던거죠?? 저한테 대뜸하는말이 자기가 우습게 보이냐구??하면서 막 소리를 질러대는거예요 절 가만 안두겠다고?? 제가 대체 멀 잘못한거가요?? 전 말한마디도 못했어요 도데체 무슨말을 어떻게 해야되는지를 몰라서요 전 정말 모르겠어여 ㅠ.ㅠ 개같은 경우라고 애기한거여?? 언니한테 대놓고 한애기도 아닌데.... 아무리 윗사람이라도 저한테 너무 함부로 하시는것같아서 너무 기분나뿌고 속상해요 더구나 정말 저랑 매형이랑 둘이만난것땜에 저한테 그런는거라면 더 화나죠!! 그동안 절 그런식으로 밖에 안봤다는건데... 남친은 저보구 그냥 언니한테 사과를 하래요 그게 젤편하다구요 네가 눈한번 질끔 감으면 다 편하다구요 주말에 언니 찾아가서 풀으라는데 이런경우 진짜 어떻게 일을 풀어나가야되나요?? 이번일로 괜히 매형분이랑 사이가 어색해졌어여 ㅠ.ㅠ 내가 원한건 이런게 아닌데.. 나중에 안사실이지만 한동안 매형이 누나한테 엄청 당하셨대요 저불러내서 둘이 만났다고요.... 하고싶은애긴 굴뚝같지만 제가 참아야할것같아요~ 이일을 어떻게 풀어야 하나여?? *참고로 저도 생각해보면 오해할만한 행동한것이 제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와서 그상황만을 탓하기 보다는 남친 생각해서라도 누나한테 먼저 사과라도 해야할지 싶은데 어떻게 어떤식으로 풀어야 현명하게 일을 해결했다고 할수있나요? 안면몰수하고 무작정 전화할수도 없구 ㅠ.ㅠ
예비 시누될사람이 진짜 이래도 되는건가요??
우선 많은분들의 조언 과 충고 부탁드리겠습니다. (꾸벅~)
제나이 올해 25살이구요
만난지 3년넘은 남자친구랑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요즘들어서인지 정말 제가 아무리 남자친구를 사랑한다해도 결혼을 관두고 싶을때가 하루에도
수십번씩 듭니다.
남친한테 위로 시집간 누나가 하나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요 누나가 성격이 장난아니라는거죠...
자기밖에 생각할줄모르고 남에대한 배려 라곤 전혀 없는 사람입니다.
말그대로 미래 시누이 될사람인데 제가 오죽하면 이러말을 하겠습니까??
제가 한동안 남지친구랑 서로 사이가 안좋은적이 있었어여
아무래도 남자랑 여자랑 같이 만나다보면 가끔 티격태격할때도 있잖아요....
저희둘다 싸운문제에대해선 별로 개의치않았습니다 걍 서로 좀 연락뜸하고 서로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도 가져보는게 그리 나쁜다곤 생각을 안했기때문에 .....
한동안 서로 연락을 자제하고 각자의일에 몰두 하는라 한동안 시간을 그렇게 보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회사에서 업무를 보고있는데
남친네 매형되시는분이 그러니깐 남친누나 남푠이죠....
저한테 전활하셨어여? 요즘 아무일없냐고? 언제 시간되면 집에널러오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전 아~넹 알겠습니다!!하고 별일없다는듯이 웃으면서 전활끊었어요
잠깐!!여기서 좀 의아하게 생각하시는분도 있을꺼같은데요^^
남친집이 지방인데 남친이 하는일땜에 서울에 결혼해서 살고있는 누나 매형네 집에 얹혀살거던요
그래서 저도 남친이랑 3년사귀면서 언니네도 수시로 드나들고 놀러도 가기때문에
매형이랑 남친누나랑은 꽤 친하게 지내는편이랍니다..
매형이랑 그렇게 전활꾾었는데요
갑자기 저 퇴근할때쯤되서 전화가 다시 왔어여
저희회사근처에 갑자기 볼일있어서 왔다가 연락하는거라고
퇴근하고 일없음 저녁이나 하자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차마 거절할수가없어서 약속장소에 나갔습니다
어색하긴했지만 편안한분이라서 간단한 식사와함께 맥주도 한잔했습니다.
매형이 하시는말씀이 남자친구랑 요즘 무슨일있냐고??
서로 조금씩 양보하면서 지내라고 하시면서
많은 조언과 충고를 해주시더라구요
매형이 남친이랑 같은 집에서 지내다보시니깐
남친이 요즘 안좋아보여서 걍 눈치채신것같더라구요
그러면서 술을 마시다 보니깐 매형이 술이 좀 취하신거예요 저는 약간 알딸딸 한정도??
그래서 지하철 역까지 바래다 드렸는데...술이 좀 취하시니깐
정신을 못차리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고민끝에 남친한테 전활 오래간만에 했어요
남친 아무렇지 않게 받더라구요...그래서 저도 그냥 상황설명다하고 차가지고 와서 매형모시고
가라고 했죠... 그랬더니 옆에 누나가 있었나봐여??
갑자기 소리를 지르면서 저한테 욕을 막 해대는거예요
지금 무슨짓거리 하고있냐고?? 그래서 제가 남친한테 그랫죠??
언니가 지금 날 의심하는거냐고?? 그러니깐 남친이 왜 매형 만나는걸 자기 한테라도 미리 애기 안해주었냐고 그러는거예요..그래서 제가 그랬죠 갑자기 연락이와서 만나게 된거라고
그랬더니 언니가 목이 터질세라 소리를 질러대면서 난리를 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한마디했죠 진짜 무슨 이런 개같은 경우가 다있냐구요?? (제가 좀심했죠?)
저도 너무 감정이 복받쳐서 화가난 바람에 ....누나도 제가 한소릴 들었어요
딱히 언니한테 빗대어서 한애긴아니지만 ...상황이 그렇다보니
저를 너무 이상한쪽으로 모니깐 저도 제정신이아니었나봐요
그래도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냥 그렇게 전활끊었습니다.
전 그냥 바로 집으로 들어오고 남친은 와서 매형모시고 집에들어갔습니다.
근데 문제는요 그담날아침 새벽부터 핸펀이 울리더라고요
잠결에 억지로 받았는뎅 남친누나였던거죠??
저한테 대뜸하는말이 자기가 우습게 보이냐구??하면서 막 소리를 질러대는거예요
절 가만 안두겠다고?? 제가 대체 멀 잘못한거가요??
전 말한마디도 못했어요 도데체 무슨말을 어떻게 해야되는지를 몰라서요
전 정말 모르겠어여 ㅠ.ㅠ 개같은 경우라고 애기한거여?? 언니한테 대놓고 한애기도 아닌데....
아무리 윗사람이라도 저한테 너무 함부로 하시는것같아서 너무 기분나뿌고 속상해요
더구나 정말 저랑 매형이랑 둘이만난것땜에 저한테 그런는거라면 더 화나죠!!
그동안 절 그런식으로 밖에 안봤다는건데...
남친은 저보구 그냥 언니한테 사과를 하래요
그게 젤편하다구요 네가 눈한번 질끔 감으면 다 편하다구요
주말에 언니 찾아가서 풀으라는데 이런경우 진짜 어떻게 일을 풀어나가야되나요??
이번일로 괜히 매형분이랑 사이가 어색해졌어여 ㅠ.ㅠ 내가 원한건 이런게 아닌데..
나중에 안사실이지만 한동안 매형이 누나한테 엄청 당하셨대요
저불러내서 둘이 만났다고요....
하고싶은애긴 굴뚝같지만 제가 참아야할것같아요~
이일을 어떻게 풀어야 하나여??
*참고로 저도 생각해보면 오해할만한 행동한것이 제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와서 그상황만을 탓하기 보다는 남친 생각해서라도 누나한테 먼저 사과라도 해야할지 싶은데
어떻게 어떤식으로 풀어야 현명하게 일을 해결했다고 할수있나요?
안면몰수하고 무작정 전화할수도 없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