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도 타고 설것이도 하고 장부정리도 하고...그리고 남은시간에는 하루종일 이렇게 컴만합니다.
처음에는 너무나도 한심했는데 이렇게 놀면서 한달에 120 버는것도 괜찮단 생각이 이제 듭니다.
일한지는 7개월되어가구요..
사장님1분 부장 2분...그리고 저...다들 젠틀하게 대해주십니다.
저는 여자(27세)...부산 4년제 대학나와서...7개월째 되어감...
월 120 꼬박 받고 중식 제공에 설.추석 때 각각 30만원 보너스로 받고있습니다.
9시출근 6시30분 칼퇴근...토요일은 1시30분퇴근(점심먹으러 회사옵니다..ㅠㅠ)
일에대한 스트레스 사람에 대한 스트레스는 없지만...4년동안 대학보내주신 부모님과 등록금생각하면 무역일은 커녕 설거지하는 일이 모두 다인 이곳에 있는 제가 한심해보일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곳으로 이직을생각해 주위분들에게 말하면 그런 직장없으니 차라리 오래다닐 궁리나 하라고 합니다.
다른곳 연봉이 쎈곳으로 가도 일에 스트레스가 있을수있고 사람에게 스트레스가 있을수있다구요..
이곳에 정말 힘든일로 괴로워하는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악플은 마시고...아직 무엇을 해도 충분히 도전가능한 나이에 이렇게 편하다는 이유로 발전없이 있고싶진 않습니다..제가 아직도 일이나 사회에 환상을 갖고있는건지요?
~~제급여와 일을 평가부탁합니다( 부산 )~~
안녕하세요.
일하다가 궁금해서요..부산분들이어도 조코 다른곳 분들도 좋으니 리플부탁합니다.
처음에 사장님과 면접시에는 무역일 하는것으로 뽑혓으나 지금은 경리일을 주로하고있습니다.
커피도 타고 설것이도 하고 장부정리도 하고...그리고 남은시간에는 하루종일 이렇게 컴만합니다.
처음에는 너무나도 한심했는데 이렇게 놀면서 한달에 120 버는것도 괜찮단 생각이 이제 듭니다.
일한지는 7개월되어가구요..
사장님1분 부장 2분...그리고 저...다들 젠틀하게 대해주십니다.
저는 여자(27세)...부산 4년제 대학나와서...7개월째 되어감...
월 120 꼬박 받고 중식 제공에 설.추석 때 각각 30만원 보너스로 받고있습니다.
9시출근 6시30분 칼퇴근...토요일은 1시30분퇴근(점심먹으러 회사옵니다..ㅠㅠ)
일에대한 스트레스 사람에 대한 스트레스는 없지만...4년동안 대학보내주신 부모님과 등록금생각하면 무역일은 커녕 설거지하는 일이 모두 다인 이곳에 있는 제가 한심해보일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곳으로 이직을생각해 주위분들에게 말하면 그런 직장없으니 차라리 오래다닐 궁리나 하라고 합니다.
다른곳 연봉이 쎈곳으로 가도 일에 스트레스가 있을수있고 사람에게 스트레스가 있을수있다구요..
이곳에 정말 힘든일로 괴로워하는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악플은 마시고...아직 무엇을 해도 충분히 도전가능한 나이에 이렇게 편하다는 이유로 발전없이 있고싶진 않습니다..제가 아직도 일이나 사회에 환상을 갖고있는건지요?
악플마시고 진심으로 평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