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담]가산점을 가지고 보는 남자여자

Maroon2006.08.26
조회422

김대중 정부시절.

 

일명 이화오적이라불리는 여대생 몇명이 장애인을 한명 앞세워..

 

군 가산점 제거를 진두지휘했다 ..

 

당시 김대중내외의 여자표를 의식한건지 여성부창설과 헌제소장을 불러서 머라고했다는...암튼..

 

결국...가산점은 없어졌다.. 수많은 예비군들의 거의 폭동에 가까운 반발에도 불구하고.

 

 

이유 : 만점에 받고도 가산점때문에 떨어진다 . 여자는 군입대 기회조차 주지않는다..

 

 

근데 직업여군이 있었다.. 여군에 가고도 가산점이 없다면 그때 해야된다. (어차피 사병으론 안갈테니...)

결국 나라에 충성하고 받은 약간의 밥그릇이 배아파 깨버린거다.. 그리고 만점 받고 떨어지는 곳은 없었다...애초에

 

결과 : 그 눈물나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이화오적은 공무원 시험에서 떨어졌다고 합니다.(그 뒤로 붙었는지는..모름)

 

 

 

 

지금 ...2006 년 유공자 혜택이 축소됬다. 10에서 5프로로...

 

공무원 준비하는 분들(계시판 가면 남자가 주로 찬성이다) 이 대 환호성이더라...이래야 형평성에 맞다고...

 

그들도 몇년전과 같은 이유였다 ...만점에 받고도 떨어진다고.....실제로 각종 합격선 발표를 보면....

 

80점대다 ...........알게모르게 여성할당제로 수십명이 더 붙었다 .......... 공무원은 유공자가 반이더라.....라는 유언

 

비어도 봤다....실제로 혜택 받고 시험치는 사람들은 5프로가 안된다고한다 .

 

저런사람들이 공무원 준비를 했다니.........참으로 ....대한민국 스럽다.

 

 

 

고로...극히 주관적인 의견이지만....

 

결국 밥그릇 앞에선 남자나 여자나 둘다 같으면서 .........가산점 다시 돌려달라고 그러는게.......자연스러워보이진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