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이셋을 둔 엄마입니다 처음에 저흰 님 보다 더 힘들게 시작했어요 신랑이 IMF때문에 실직을 했었거든요 그렇게 힘들게 아이가져서 어렵게 키웠습니다 시댁에 아들이 없다보니 아들을 낳으려고 연년생으로 아이를 더 낳았죠 물론 그때도 그리 형평이 넉넉한 편은 아니었지만요 키우다 보니 자기 먹을양식은 자기가 같고 태어난다고 하죠 ? 아이 하나 하나 낳을때 마다 조그씩 형편이 낳아지더라고요 힘들때 낳아서 저는 아이 셋을 잘 키우고 있습니다 물론 물질적으로는 아주 여유롭지 않아서 남들처럼 다 해주지는 못하지만 아이들이 스스로 배우고 저희들 끼리 잘 어울리고 배우고 익히고 한답니다 그래서 저는 좋은것 같아요 공부하는것도 지들 할 탓이거든요 어렵다고해서 아이를 안낳으시면 나중에 후회 하실것 같네요 잘 생각해 보세요
낳아야할지... 리플좀 달아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