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에 울 아랫동서랑 같이 튀김을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있었지요. 근데 무슨 이야기를 하다 그랬는지 울 동서가 저한테 그러대요.. 형님네 집은 솔직히 너무 좁다고 그집 몇평이냐고.. -참고로...저희집 92년도에 지은 22평짜리 아파트입니다. 난방도 중앙난방이라 난방비는 난방비대로 나오면서 추은집이지요. 글고 예전에 지은 아파트라 평수도 이쁘게 안 빠지구요. 대신에 집값은 저렴한 편이라 울 신랑이 다른곳에 전세 들어갈 돈으로 산 집이기도 하구요.- 그래서 저 22평이라고 했더니 울 똑똑한 동서 하는 말이 저희 집 암만 봐도 22평 같아 보이지도 않고 집이 너무 좁다면서 뭐라 하더이다. 근데...... 제가 웃긴건...자기네들은 17평짜리 임대아파트에 살면서 남에 집에 대해서 왈가왈부 한다는거지요. 차도 없어 매일 서방님 일하는 전자대리점 트럭 몰고 댕김서 우리 차 마티즈 보고 비좁다느니 연비가 많이 나온다느니 뭐라고 하고, 부엌은 싱크대 하나 달랑 있고 한 사람 겨우 지나갈 비좁은 통로에다 방 하나 거실하나 비좁아 터진 욕실하나 있는 17평짜리 임대아파트 살면서 남의 집 넓으니 좁으니 하고 있으니.. 어휴... 이 한심한 인간아.. 솔직히 나도 울 집 비좁아 터진거 알고는 있지만 그래도 나는 집이라도 있지.. 느네는 뭐냐?? 암만 못생긴 내 새끼라도 남이 못생겼다 말하면 기분 나쁘거든.. 내가 너한테 너는 몇평에서 살고 있냐든가 아직도 임대 주택 살고 있냐? 울 신랑은 그 나이에 집을 샀다...함서 이야기 하면 너도 기분 나쁠텐데.. 제발 상대방도 좀 생각하면 말을 할것이지.. 에휴...
나중에 느네는 얼마나 큰 집 사는지 함 두고보자....
이번 설에 울 아랫동서랑 같이 튀김을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있었지요.
근데 무슨 이야기를 하다 그랬는지 울 동서가
저한테 그러대요..
형님네 집은 솔직히 너무 좁다고
그집 몇평이냐고..
-참고로...저희집 92년도에 지은 22평짜리 아파트입니다.
난방도 중앙난방이라 난방비는 난방비대로 나오면서
추은집이지요.
글고 예전에 지은 아파트라 평수도 이쁘게 안 빠지구요.
대신에 집값은 저렴한 편이라 울 신랑이
다른곳에 전세 들어갈 돈으로 산 집이기도 하구요.-
그래서 저 22평이라고 했더니
울 똑똑한 동서 하는 말이
저희 집 암만 봐도 22평 같아 보이지도 않고
집이 너무 좁다면서 뭐라 하더이다.
근데......
제가 웃긴건...자기네들은 17평짜리 임대아파트에 살면서
남에 집에 대해서 왈가왈부 한다는거지요.
차도 없어 매일 서방님 일하는 전자대리점 트럭 몰고 댕김서
우리 차 마티즈 보고 비좁다느니
연비가 많이 나온다느니 뭐라고 하고,
부엌은 싱크대 하나 달랑 있고 한 사람 겨우 지나갈 비좁은 통로에다
방 하나 거실하나 비좁아 터진 욕실하나 있는 17평짜리
임대아파트 살면서 남의 집 넓으니 좁으니 하고 있으니..
어휴...
이 한심한 인간아..
솔직히 나도 울 집 비좁아 터진거 알고는 있지만
그래도 나는 집이라도 있지..
느네는 뭐냐??
암만 못생긴 내 새끼라도 남이 못생겼다 말하면 기분 나쁘거든..
내가 너한테 너는 몇평에서 살고 있냐든가
아직도 임대 주택 살고 있냐?
울 신랑은 그 나이에 집을 샀다...함서 이야기 하면
너도 기분 나쁠텐데..
제발 상대방도 좀 생각하면 말을 할것이지..
에휴...